이 문서의 상위 문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타임라인
1. 개요[편집]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된 내용과 이에 대한 각종 언론 매체의 보도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작성한 문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정국의 분수령이 되는 2016년 11월 28일~2016년 12월 4일의 기간을 별도로 정리하였다.
이 기간은 검찰의 대면조사 성사 여부, 특검 인선, 탄핵소추안 확정, 국정조사 등이 동시에 전개될 것이 예정되었고, 탄핵소추 의결까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 일찍부터 주목받았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정국의 분수령이 되는 2016년 11월 28일~2016년 12월 4일의 기간을 별도로 정리하였다.
이 기간은 검찰의 대면조사 성사 여부, 특검 인선, 탄핵소추안 확정, 국정조사 등이 동시에 전개될 것이 예정되었고, 탄핵소추 의결까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 일찍부터 주목받았다.
- 사실 관계 위주의 서술을 지향해 주시고, 개인적인 의견의 작성은 지양해 주십시오.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된 사건과 이에 대한 정재계 주요 인사들의 발언 또는 언론의 보도 위주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기 있는 내용은 관련 인물, 사건 문서에도 함께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2. 11월 28일 : 불발된 피의자의 대면조사[편집]
- 검찰 수사 관련
- 추가되는 의혹과 보도들
- 홍완선 전 기금운용본부장이 본부장 공모 당시 서류평가 점수가 22명 중 8위에 그치고도 면접을 거쳐 최종 낙점된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일보)
- 홍완선 전 기금운용본부장은 그 전까지는 줄곧 외부인사로 구성된 의결권행사 전문위원회가 중요 사안을 결정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즉, 자신의 소신을 바꾼 배경에 외부 입김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있다는 것이다.(경향신문)
- 최순실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장모에게 차은택에 대한 지원을 부탁했다는 주장이 나왔다.(연합뉴스)
- 친박핵심 의원들이 ‘비선·문고리’를 잃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정기적으로 ‘결정사항’을 전달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겨레)
- 강남의 한 척추질환 병원은 무료 진료 기록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는 정황이 드러났다.(MBN)
- 강남의 한 척추질환 병원장은 최순실과 친분을 과시했다고 자랑했으며, 대통령 의료 자문의로도 발탁이 되었다.(MBN)
- 최순실은 측근의 부인 신혜성을 청와대 행정관에 앉히려고 했다.(TV조선)
- K스포츠재단이 총 출연금의 절반이 넘는 157억 원을 생명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확인되었다.(채널A)
-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은 한양대 교수로 재직하던 시절 응찰했다가 탈락한 국책사업을 차관 취임 후 폐지하려 하는 등 보복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났다.(한국일보)
- 정치권/정부 반응
- 각계 반응
- 3.15 기념관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사진을 철거하라고 요구하는 항의방문이 있었다.(오마이뉴스)
3. 11월 29일 : 대통령, 대국민 담화를 가장해 대국민 도발을 감행하다[편집]
- 검찰 수사 관련
- 추가되는 의혹과 보도들
- 정치권/정부 반응
- 각계 반응
4. 11월 30일 : 특검 시동과 국정조사 1차 기관보고[편집]
- 국정조사 관련
- 특검 수사 관련
- 검찰 수사 관련
- 박근혜 대통령의 일부 혐의에 대해 ‘시한부 기소중지’하기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경향신문)
- 추가되는 의혹과 보도들
- 안봉근 전 청와대 제2부속비서관이 2014년 10월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의 중국 방문 당시 깜짝 개헌 발언에 대해 윤두현 당시 홍보수석에게 개헌 발언을 비판하라고 지시했다는 증언이 나왔다.(노컷뉴스)
- 해당 보도에 대하여 JTBC는 찌라시라며 강하게 부인하였다. 인사이트
- 한국마사회는 정유라가 금메달을 땄던 인천 드림파크 승마장 인수를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정유라의 국내 훈련장소로 쓰려 한 의혹을 제기했다.(#)
- 청와대는 2013년 4월과 8월 2차례에 걸쳐 자낙스 600정과 스틸녹스 210정, 할시온 300정 등 총 1,110정의 마약류 지정 의약품을 사들여 현재까지 836정을 소비했다.(연합뉴스)
- 김수남 검찰총장의 특수활동비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재임 시절 청와대에 전달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국민일보)
- 차은택은 공직에서 물러나고도 청와대 회의에 참석했다.(채널A)
- 서울대병원이 김영재 의원과 함께 피부미용센터 설립까지 추진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JTBC)
- 홍완선 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의 임명에 대해서 최순실의 개입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TV조선)
- 국정조사에서 국민연금관리공단은 최경환, 안종범과 삼성물산 합병 논의한 바가 없다고 전날 제기된 의혹을 정면 부인하였다.(머니투데이)
- 국민연금관리공단 사내 변호사가 위험 경고를 했음에도 찬성을 강행한 것으로 밝혀졌다.(뉴시스)
- 국민연금의 삼성물산 합병 찬성을 결정한 투자위원들이 압수수색 직전에 휴대전화를 파기한 것으로 드러나 증거인멸 의혹이 제기되었다.(뉴시스)
- 외교부 소속의 국제스포츠외교재단과 문체부 소속의 국제스포츠협력센터가 통합해서 제2 K스포츠재단을 만들었다.(KBS)
-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정부 관리 기금을 흥청망청 쓴 것으로 드러났다.(SBS)
-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은 최순실 골프멤버로 교수채용이 거절되자 상명대에 갑질하였다.(TV조선)
- 정치권/정부 반응
- 각계 반응
-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에 따르면 11월 2째주와 3째주의 양초 모양 LED등의 판매량이 9배 늘었다고 한다.비즈조선
5. 12월 1일[편집]
- 특검 수사 관련
- 검찰 수사 관련
-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이 자신의 구속 여부를 두고 법원에서 검찰과 무려 4시간 동안 법정 공방을 벌였다.(경향신문)
- 추가되는 의혹과 보도들
-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인 최외출 전 영남대 부총장이 외교부에 새마을운동 알리기 사업 관련 예산을 달라고 직접 요구하고 실제 반영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경향신문)
- 청와대 민정수석이 안봉근 전 제2부속실 비서관의 전횡에 대해서 보고서 작성됐지만 유야무야가 됐다는 것이다.(노컷뉴스)
- 이영선 전 청와대 2부속실 행정관은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의 고등학교 후배로, 안 전 비서관이 발탁한 것으로 밝혀졌다.(경향신문)
- 우병우 전 수석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미르 · K스포츠 재단이 대기업 상대로 강제 모금을 할 때 조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경향신문)
- 김기춘이 남긴 메모에 언론이 정부보다 우위에 있다는 글이 있다는 것을 드러내면서 기존의 언론인식과 다른 면이 있었다는 것을 보도했다.(한국일보)
- 청와대가 그동안 JTBC 뉴스룸의 손석희를 표적으로 삼고 오보를 내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이 김영한 전 민정수석 비망록을 통해 드러났다.(미디어오늘)
- 2015년 7월 17일 1:0.35의 비율(삼성물산 1주당 제일모직 0.35주)로 합병한 것을 두고 각종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시 외부 회계법인들은 이보다 높은 1:0.37, 1:0.40을 제시했던 것으로 드러났다.(뉴시스)
- 박 대통령의 혈액을 외부로 전달해 준 사람은 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라는 사실도 밝혀졌다.(채널A)
-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수감 중인 재벌 회장들의 석방 방안을 논의했던 정황이 드러났다.(KBS)
- 비선 진료 의혹을 받고 있는 김상만 대통령 자문의가 진료 시 '길라임'이라는 명칭을 쓴 것은 대통령이 아니라 차움의원의 행동이었다는 청와대의 입장을 반복했다. 더불어 '청', '안가'의 의미를 밝혔다.(채널A)
- 김상만 대통령 자문의는 최순실, 최순득 자매는 주사 중독자라고 한다.(채널A)
- 청와대 내부에서 박 대통령이 수시로 진료를 받은 곳은 관저에 있는 파우더룸이었다.(채널A)
- 김종 전 문체부 차관은 자신의 제자도 서울의 한 사립대학 교수에 임용시킨 것으로 확인됐다.(TV조선)
- 정치권/정부 반응
- 이러한 국민의당의 입장 선회에 박지원 의원 홈페이지가 다운되고, 새누리 2중대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조선일보)
- 박근혜 대통령이 대구광역시 서문시장에 방문하였다.(YTN) 하지만 15분동안 상인회장의 설명만 들으면서 살펴보았을 뿐, 상인과의 대면 대화는 없었으며, 대구 시민과 상인들로부터 환영은 커녕 침묵시위가 이어졌다. 박근혜는 이날 어떠한 공식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박사모, 박대모[4] 회원들이 태극기를 들고 환영하였지만 이를 본 시민, 상인들이 "불난 데 부채질하냐!"며 실랑이가 벌어졌다. 실제 불난 지구쪽 대표 상인 및 화재 피해 상인 중에서는 대통령을 만난 사람이 없다고. 그런데 서문시장을 방문한 이유가 특검을 피하기 위한 꼼수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또한 이날 박 대통령의 대구방문사실을 알리며 긴급연락이라는 이름의 박근혜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한 서문시장으로 2시까지 태극기를 들고 오라는 카카오톡 메시지가 돌았다. 청와대 대변인은 이후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이 대구에서 돌아오는 길에 울었다"고 한다. (뉴스토마토)JTBC매일신문1매일신문2당시 영상상인 인터뷰1 거기다 대통령의 방문 때문에 화재 진압이 방해받았다고 한다.영남일보
- 각계 반응
6. 12월 2일 : 9일로 연기된 탄핵표결[편집]
- 검찰 수사 관련
- 제일기획 임대기 사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하였다.(국민일보)
- 독일 헤센 주 검찰총장인 헬무트 퓐프진은 방한하여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과학수사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한국 측 수사에 협력할 뜻을 확인했다.연합뉴스TV, 독일 헤센 검찰총장 '정유라 수사' 협조 강조
- 특검 수사 관련
- 국정원 댓글 수사팀도 최순실 특검에 합류한다.(SBS)
- 추가되는 의혹과 보도들
- 비선 진료로 의혹받은 대통령 자문의 김상만 전 녹십자 아이메드 원장이 인터뷰에서 청와대 관저 파우더룸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진료했다는 것을 인정했다.(동아일보)
- 국내 영화 제작비의 40% 이상을 전담하는 정부의 모태펀드가 절대적 영향력을 앞세워 사회비판적인 영화제작에 대한 투자를 막기 위해 민간 투자회사에 압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머니투데이)
- 민간 투자회사는 정부로부터 미운털 찍힐까봐 영화투자를 자체검열해왔다.(머니투데이)
- 최순실 라인의 구치소 생활(중앙일보)
-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최순실 씨 측근 동향을 파악해 온 정황이 드러났다.(채널A)
- 국정원 추 국장은 정권 초 최순실 라인의 도움으로 친인척관리를 맡았다.(TV조선)
- 청와대는 2주에 한번 꼴로 영양주사·미용주사을 처방하였다.(뉴스1)
- 김기춘은 박지만과 박지만의 육사동기를 감시해왔다.(채널A)
- 최순실 회사에서 EBS 사장 이력서가 나왔다. 이로 인해 최순실이 EBS 사장 인사권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뉴스타파)
- 차은택의 사업을 검증하겠다던 문체부가 직무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채널A)
- 한국마사회 현명관 회장이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사람에게 마사회의 보험 대행업을 맡기고 1억 원이 넘는 수익을 안겨줬다는 것이다.(KBS)
- 정윤회 게이트 당시 김기춘은 민정수석실을 통해 정윤회 주변에 대해 보고를 받았고, 수사종결을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TV조선)
-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 손석희 JTBC 앵커,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등 영화 ‘다이빙벨’과 연관된 인사들을 주시하고 부산영화제 동향을 파악한 정황이 드러났다.(미디어오늘)
- 정치권/정부 반응
- 비박계가 5일 탄핵 표결을 거부하였다.(뉴시스)
- 탄핵에 찬성하는 비박계 31명 중 21명이 박 대통령이 4월 퇴진 약속하면 탄핵에 불참할 것이라고 밝혔다.(중앙일보)
- 새누리당 비주류계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7일 오후 6시까지 퇴진과 관련된 입장을 표명하라고 밝혔다.(뉴시스)
- 야 3당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이날 발의해 오는 9일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치기로 합의했다. (중앙일보)
- 국회에서 재벌 총수들을 국가원수급 의전으로 모시려고 해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조선비즈)
- 여야 개헌파 인사들이 '개방형 이원집정부' 형태의 개헌안을 추진하고 있다. 대통령과 총리가 권한을 나눈다는 것 외에 국회의원이 아닌 사람도 총리를 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라고 한다.(TV조선)
- 새누리당을 탈당한 김용태 의원은 국민의당이 전날 탄핵소추안 처리를 거부한 것과 관련하여 MBN ‘김은혜의 정가이슈’에 출연하여 '새누리당은 새로운 당의 후보하고, 반기문 총장하고, 국민의당하고 협상하면 나름대로 충분히 할수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유투브)'죽어도 문재인 집권을 막기 위해 새누리는 대선이 다가오면 국민의당과 합친다는 것이 당 내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유투브) '그래서 국민의당이 새누리와 협심해서 탄핵발의를 막은 것' # 라고 주장했다. 이후 국민의당-새누리당 대권후보연합관련 발언의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국민의당이 공식 논평을 내는 등 강력 반발하자 # 김용태 의원은 해당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의 오해가 있었다며 해명했다. 김용태, 새누리당·국민의당 연합 대권후보 발언 해명
- 각계 반응
-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은 과거 자신의 논문에서 “촛불시위는 전지구적 공동체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라고 높이 평가했다.(세계일보)
7. 12월 3일 : 탄핵소추안 발의, 꺼지기는 커녕 들불처럼 커지는 232만 촛불[편집]
- 탄핵 관련
- 특검 수사 관련
- 국가정보원이 자체 수집·생산한 보고서나 정보 문건을 전수 조사한 결과 언론 보도를 스크랩한 일부 문건 외에 최순실과 관련된 의미 있는 정보 보고서가 사실상 0건인 것으로 확인됐다.(동아일보)
- 추가되는 의혹과 보도들
-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통합진보당 위헌정당해산 사건 결정에 개입한 것으로 확인되었다.(한겨레)
-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정부에 비판적인 사람들을 응징하라고 지시한 정황이 드러났다.(KBS)
- 정치권/정부 반응
- 각계 반응
- 대구 서문시장 화재현장에 12월 1일 박근혜 대통령이 방문했을 때, 청와대에서 소방복 12벌을 빌려갔고, 대통령의 방문 직전, 현장에서는 화재 진압 중인 소방관에게 처음 보는 사람이 소방호스의 물을 잠글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거기다가 대통령이 다녀가는 곳에 있던 소방관은 다른 소방관들이 말하길, 전부 처음 보는 사람이라고 증언하였다.
-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 집회가 열렸고, 전국적으로 232만명이 참가하였다.
8. 12월 4일 : 비박계의 탄핵에 대한 입장 선회[편집]
- 검찰 수사 관련
- 박태환이 누구 소개로 남성호르몬 주사를 맞은 병원에 간 것인지에 대해서 브로커와 최순실의 관계를 추적할 예정이다.(채널A)
- 특검 수사 관련
- 추가되는 의혹과 보도들
- 김기춘 전 비서실장은 "불만을 토로하고 누설하는 것은 쓰레기 같은 짓"이라고 강력 경고했다.(채널A)
- 청와대는 정윤회 문건을 덮을려고 급급했던 사실이 밝혔다.(채널A)
- 최순실, 최순득 자매는 제주도에 있는 CJ그룹의 리조트의 골프장을 골프 리조트를 회원도 아니면서 '프리패스'로 이용하며 특혜를 받았다는 증언도 나왔다.(채널A)
- 청와대가 삼성 등 재벌들의 채용, 경영권, 구조조정까지 개입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SBS)
- 청와대 민정수식실이 대학 총장 인사권, 임명권에 개입한 정황이 확인되었다.(KBS)
- 선거를 통해 추천된 국립대 총장 후보에게 청와대가 과거 활동을 반성하는 각서를 요구했고 이를 거부하자 낙마시켰다는 증언이 나왔다.(KBS)
-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흔적을 지우기도 했다.(SBS)
- 정치권/정부 반응
- 새누리당의 분열 조짐이 더 심해지고 있다.
- 그러나 비상시국회의에 모인 29명의 비박계 의원들은 만장일치로 탄핵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다. # 여야 협상이 결렬될 경우라는 전제조건이 있지만(뉴시스), 야권은 협상 자체를 거부하고 있기에 무조건이나 다름없다. 연합 그리고 기자회견에서 표현은 투표 참여라고 했지만 사실상 탄핵 찬성이고, 가결을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연합) 비박계는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7일날 대통령과 만나는것과 관계없이 진행할 것이라밝혔다. 또한 대통령이 면담을 요청해와도 거부할 것을 결의하였다. 뉴스1 어제의 촛불집회가 직접적인 이유이며, 전화번호가 뿌려진 이후 국민들로부터 몰려온 문자와 통화도 영향을 끼쳤다고 밝혔다. 한겨레 시국회의에 참가하였던 시국위 대변인격인 황영철 의원은 오늘 (회의에) 참가하지 않은 인원들도 있어 인원은 충분히 채울 것이라 밝혔다.
- 유승민 의원의 의견이 입장 선회에 영향을 주었다.한겨레
- 비상시국회의의 브리핑 영상 및 전문(YTN)
- 새누리당 탈당파들은 비박계에게 '친박과 타협하면 똑같은 폐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걸려 예산이 대폭 삭감된 교문위 예산은 상당 금액이 대학으로 흘러갔다.(머니투데이)
- 홍준표 경상남도 지사가 페이스북에 대통령이 죽을 죄를 졌냐라며 9일 탄핵은 부적잘하다는 반응을 보였다.헤럴드경제
- 국민의당 강연재 부대변인이 문재인 지지자들을 향해 트위터에서 "'친문, 문빠, 광신도'들의 진실왜곡 반말짓거리''라고 원색적인 비난을 하여 논란이 되었다. 강연재 부대변인은 해당 트윗을 지웠지만 그 뒤에 올린 트윗도 논란이 되었다.헤럴드경제
- 각계 반응
- 12월 1일 대구 서문시장 화재현장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러 오지 않은 대구시장에 대하여 욕설과 비난이 떠도는 것에 대하여 페이스북에서 직접 해명을 하였다.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11월 30일날 다음날 오후 3시 30분에 온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12월 1일 오전 9시경에 취소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같은 날 11시에 상인연합회 회장이 찾아와 1시 30분에 대통령이 개 인자격으로 오고, 그렇기 때문에 상인연합회 회장 말고는 아무도 동행하지 말 것을 부탁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적어도 대책본부에 잠깐이라도 오겠지하고 기대를 걸었는데 상인들과도 만나지 않고 그냥 가버려 섭섭하다고 남겼다.뉴스1
- 홍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부적절한 처신을 한 것은 맞지만,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인데 죽을 죄를 지은 것도 아니므로 탄핵을 추진하는 야당은 과도하다"고 비판하는 트위터 글을 올렸다.(연합뉴스)
[1] 실제 망명을 할 경우에는 전직대통령에 대한 예우가 경호를 제외하고 모두 박탈되며, 설사 망명을 하더라도 범죄인 인도조약 등을 통해 송환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리고 이미 정치인 범죄자로 낙인찍힌 마당에 한국과의 외교관계를 망칠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망명을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2] 참고로 아내의 선거법 위반 혐의로 의원직을 잃을 마당이다.[3] 1월에 퇴진 해야한다고 협상을 한 것이 아니라, 탄핵을 하면 1월에 퇴진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다.[4]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5] 실제로 터키의 독재자 에르도안이 이 법을 실행하고 있다.[6] 단톡방에 초대하여 나가면 다시 초대하는 카카오톡 감옥.[7] MBN 이하 종편 패널들은 이러한 발언을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구축하는 걸로 평가절하. 심지어는 사회자가 윤창중을 언급한 것을 즉석에서 사과하는 장면까지 있었다. 윤창중은 박근혜 정부 초창기에 방미 기간 중 성추문의혹으로 국격을 떨어뜨린 인물이기에 공개적 발언을 하는 것 자체가 팀킬[8] 새누리당지도부는 아직 친박이 잡고 있기에, 새누리당의 공식적인 의견은 친박의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