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
1. 읽기 전에2. 2016년 12월 3일 제3차 박근혜 하야 반대 집회3. 2016년 12월 17일 제5차 박근혜 하야 반대 집회: 헌법수호를 위한 국민대처4. 2016년 12월 31일 제7차 박근혜 하야 반대 집회: 송구영신 태극기5. 2017년 1월 21일 제10차 태극기 집회6. 2017년 2월 11일 제12차 태극기 집회7. 2017년 2월 19일 강원도 춘천 태극기 집회8. 2017년 2월 24일 박영수 자택 앞 시위9. 2017년 2월 25일 제14차 태극기 집회10. 2017년 3월 1일 제15차 태극기 집회11. 2017년 3월 4일 제16차 태극기 집회12. 2017년 3월 8일~3월 11일 제17차 태극기 집회13. 2017년 3월 18일 제2차 탄핵무효 국민저항 총궐기 국민대회14. 내란선동 발언
1. 읽기 전에[편집]
발언에 달린 각주를 읽어보면 알 수 있듯이 지역 감정, 선동, 날조 등 심각한 발언들이 많다.
일부 사용자들은 스트레스에 주의하도록 하자. 여기에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구급차가 지나가는데도 그걸 막으면서 구급차도 좌파들이 보냈다 할 정도로 도저히 답이 없는 발언이 많다.
일부 사용자들은 스트레스에 주의하도록 하자. 여기에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구급차가 지나가는데도 그걸 막으면서 구급차도 좌파들이 보냈다 할 정도로 도저히 답이 없는 발언이 많다.
2. 2016년 12월 3일 제3차 박근혜 하야 반대 집회[편집]
- 아시아경제 특별취재팀의 보도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발언들이 이어졌다. 한 문장 한 문장에 담긴 극단성은 아시아경제 뉴스 기사의 표현을 거의 그대로 옮긴 것이다.
(청와대 대변인 성추문 의혹사건은) 대한민국 쓰레기 언론과 대한민국 양아치 언론들이 똘똘 뭉치고 대한민국 야당 그리고 윤창중의 정치적 부상을 시샘하는 여야 정치권 세력이 난도질하고 생매장한 것... (이에 대해 자신이) 노무현(대통령)처럼 자살을 하지 않은 것은 노무현(대통령)과는 달리 결백했기 때문윤창중 前 청와대 대변인
이상진 국방연구원 부원장
박근혜 대통령 덕분에 금배지 달은 놈도 가세해서 이따위 짓 하고 있다. 아주 배신이 판치는 국회다... (국회의원 숫자가) 300명은 너무 많다. 50명도 많다. 국회를 폐쇄해야 한다...[1]
(집회에 참가하는 대학생들은) 맨날 촛불집회 나와 공부 하나도 안 해도 점수 다 나온다. 엉터리 교수 놈들이 점수 다 주니까... 순진한 학생들이 촛불집회 동원되는 거다. 촛불이 우리나라 경제를 불태우고 있다
(청와대 앞 100m 시위가 허용됐는데) 도대체가 이 판사 놈이 말이야 청와대 문턱까지 허가해주는[2] 놈이 도대체 어디 있냐... 그런데 여러분들 검사 판사 삐딱하게 하는 놈들 많다. 이놈들 출신이 어딘지 아시는가?[3]윤용[4] 부정부패 추방을 위한 시민연대 대표
박사모 여러분, 폭력을 휘두르신 적 있으십니까!전 비평가, 現 자유총연맹 사회특보 변희재
3. 2016년 12월 17일 제5차 박근혜 하야 반대 집회: 헌법수호를 위한 국민대처[편집]
4. 2016년 12월 31일 제7차 박근혜 하야 반대 집회: 송구영신 태극기[편집]
해당 학생의 발언 내용을 정리하면 대략 다음과 같다.
제 외가가 좌로 많이 치우쳐서 이곳에 나온 걸 알게 되면 욕을 먹을 것이고, 세뱃돈도 못 받을 것이지만 여기 모인 우리는 떳떳하다...(중략)...학교 교육은 전교조스럽고, 언론은 왜 국가를 망치는 데 일조하는지 궁금하다. 탄핵 반대 주장과 그 근거를 친구들과 함께하는 단톡방에 올렸다가 욕을 먹었다. (촛불집회 참여자들은) 남들이 하는 것이 옳아 보여서 자기 생각 없이 따라가고 있는 것이다. 집단적 광기에 의해 마음대로 판단하고 있다.
- 20~30대 젊은이들의 다른 유사 발언들이 있었다. 표현을 약간 다듬으면 다음과 같다. (상동 뉴스헤럴드 출처)
아버지가 일궈낸 나라, 어머니가 물려 준 나라를 절대 빼앗길 수 없다. 내년엔 부디 악의 무리를 쫓아내고 통일을 이루자...(중략)...2천만 동포가 김정은에 의해 죽어가고 있고, 남한은 그들에게 이용되는 자들에 의해 혼란을 겪고 있다. 종북 기회주의자들로부터 나라를 지키고 구할 길은 통일밖에 없다.
JTBC 태블릿 보도에서 시작돼 국정농단이라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모든 언론들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무차별하게 확대 보도하고 있다...(중략)...종편은 채널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출범했는데 촛불집회 주최 측만 사실인 양 보도하고 있다. 저런 종편을 가만 두어서는 안 된다. 대통령을 지키려는 20~30대 청년들이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달라.
5. 2017년 1월 21일 제10차 태극기 집회[편집]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어둠의 세력이 날뛰고 있다. 망국 세력이 활개를 치고 있다... 언론을 보면 이 나라에서는 사실이 무엇인지 도무지 알 수 없다. 거짓 소문은 괴물이 되고, 괴물이 뉴스라는 이름으로 전국을 휩쓴다... 박 대통령은 대한민국으로 시집 온 며느리이고, 국회가 여소야대가 되자 야당이 시어머니가 되어 시누이인 새누리당과 합세해서 며느리를 쫓아내려 하고 있다. 외로운 그 며느리는 차가운 뒷방에서 울고 있다. 그 며느리가 너무 불쌍해서 우리가 나온 것... 헌재 재판관 9명 중 한 명의 임기가 끝나면 8명이 되고, 그 중 3명만 반대해도 탄핵이 기각된다. 설마 단 3분의 의인이 없겠나... 대의민주주의를 포기하고 군중민주주의를 하는 국회는 해산해야 한다.문창극, 집회 중 발언
특검이 5천만 국민 중에서 친북 좌익만 빼고 나머지를 다 잡아가려고 하고 있다. 특검은 우리부터 먼저 구속하라.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 집회 중 발언
대통령 탄핵이라고 해도 형사소송법을 준용해야 하는 것인데 재판관들이 여론재판을 하는 것 같아 정말 답답하다.이 모 군, 집회 중 발언
6. 2017년 2월 11일 제12차 태극기 집회[편집]
우리는 태양의 자식들이며, 빛나는 햇빛 아래서 아름다운 태극기를 흔들며 희망과 기쁨의 축제를 벌이고 있다. 촛불은... 저들은 어둠의 자식들이고, 밤이면 바퀴벌레처럼 기어나와 저주의 굿판을 벌이고 있다. 촛불이 꺼져가니 야당이 총동원령을 내렸다. 저 촛불은 이미 꺼져 그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노컷뉴스정미홍, 집회 중 발언
7. 2017년 2월 19일 강원도 춘천 태극기 집회[편집]
사회자: 자, 김제동 욕할 시간 주겠습니다. 욕하세요.참가자: 야 이 김제동이 XXX 내 앞에 나타나면 눈깔을 뽑아서 부엉 바위에 갖다 버려 던지겠다. XX놈아.
이건 뭐 얼굴도 못생긴게 마음도 참 뭐같이 생겼더라고 그래서 제가 김제동 모가지 틀어왔습니다. 오늘 내가 일부러 소주 두병 먹고 왔습니다. 오늘 내가 제동이 이놈이 오면 모가지 콱 비틀어 버리고 구속 될랍니다.
8. 2017년 2월 24일 박영수 자택 앞 시위[편집]
우리 대통령을 탄핵하고, 정작 구속해야 할 고영태는 구속하지 않으며, 엉뚱한 사람들만 구속시킨 박영수는 목을 쳐야 한다. 무소불위의 완장을 차고 대한민국을 농단하는 박영수는 역적 중의 역적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집회 중 발언 (상동 출처)
9. 2017년 2월 25일 제14차 태극기 집회[편집]
10. 2017년 3월 1일 제15차 태극기 집회[편집]
11. 2017년 3월 4일 제16차 태극기 집회[편집]
- 이하의 발언들은 이 링크에서 인용한 것이다.
광화문 현수막을 보라, 공동 묘지도 아니고, 아오지 탄광도 아니고, 무시무시한 귀신이 나올 것 같다. 광화문 쪽으로 외치자. 야, 좀비들아, 어른들 말 좀 들어라.손상대, 집회 중 발언
여러분 저는 전교조의 교육을 받은 세대입니다. 전교조가 어떤 집단입니까. 그 수뇌부가 종북 좌익 정권의 부역자가 아닙니까. 이 집단이 지금 이 순간에도 청소년들의 눈과 귀를 빨갛게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그것이 지금 이 태극기 집회에 있어야 될 청년들이 저 좌익집회에 몰려가 있는 이유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12. 2017년 3월 8일~3월 11일 제17차 태극기 집회[편집]
비꼬는 의미의 반어법인지는 미확인. 진짜 종북주의자가 저지른 것이면 이들은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보고도 구별을 못하고 시위에 들이는 놈들이 된 것이다.
박원순왈, 김일성 만세도 허용해야 한다더니... 때마침 장소도 광화문 네거리(앞)
13. 2017년 3월 18일 제2차 탄핵무효 국민저항 총궐기 국민대회[편집]
신소걸, 순복음우리교회 담임목사, 집회 중 발언 #
- 이하의 발언들은 이 링크에서 인용한 것이다. 김평우 변호사의 영상편지의 경우 따로 첨부된 링크도 함께 볼 것.
언론이 국민에게 헌재 판결에 승복하겠냐고 묻는 것은 의사표시 강요죄이며,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중략)...(지난 14일에 삼성동 자택을 찾아갔을 때) 지켜드리지 못한 저의 불찰을 사죄 드리러 갔는데 뜻밖에도 환하게 웃으며 밝은 표정으로 저 보고 실망하지 말라고 하시더라. 그 순간 눈물이 나는 것을 참을 수가 없었다. 자택에 돌아와 오히려 편안하다고 말씀하시는 인격에 감동했다. 조금도 분노나 미움의 감정이 얼굴에 없었다. 모두를 다 용서하고 포용하려는 바다 같은 넓은 마음을 느꼈다. 한없는 존경과 애정을 같은 인간으로서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후략)
14. 내란선동 발언[편집]
박사모를 비롯한 과격한 극우, 친박 단체들 중 일부는 "국회는 해산하라!", "군대여, 일어서라! 계엄령 선포를 촉구한다!"는 등 과격한 발언들을 공공연히 주장했다. 연단에 선 땡중 정한영은 "빨갱이들은 걸리는 대로 다 죽여야 한다"고 선동했다.
당연하지만, 대한민국 대통령은 국회 해산권이 없다. 또한 현행 6공화국 헌법은 국회를 해산한다는 개념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것은 군부 독재자의 등장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이들의 주장은 그저 군부 독재 시대에 머물러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락이다.
다만 대한민국 대통령은 계엄령을 선포할 수 있고 현행 6공화국 헌법에서도 유지되고 있지만,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앞서 언급했던 주장은 말이 안 되어야 정상이지만 이들은 계엄령 선포 직후 국회의원들을 체포하면 된다는 소리까지 내뱉었다. 하지만 국회의원의 불체포 특권 때문에 이 주장마저도 현실성이 없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결국 본인들이 헌법을 부정하는 것밖에는 안 된다.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0002678430_001_20170121174801478.jpg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20170107160807333_002_prev_99_20170107161206.jpg
심지어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3권분립 자체를 전면 부정하는 헌정을 부정하는 발언까지도 서슴지 않았는데 본인들이 내란선동죄의 구성 요건을 갖추고 있다.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0000024226_001_20170118152304559.jpg
국민일보 신문 광고란에 기재된 것 사진 출처
심지어 주요 메이저 신문의 광고란에 "계엄령을 선포해야 한다"는 광고까지 여러 차례 실었다.
이에 대해 헌법학자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현재의 상황은 계엄령을 선포할 여건이 안되는데도 이를 부추기는 행동은 내란선동죄에 해당한다"며 "이석기 사건의 판례를 보더라도 강연에서 이야기만 했고, 실행된 것은 전혀 없는 상태에서 내란 선동 혐의를 인정했는데, 공개된 집회에서 공공연하게 내란을 선동했다는 점은 동일하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 집회는 이석기 사건과 비교하면 더 구체적이고 체계화 되어있다. 대놓고 대중 집회 장소에서 '계엄령 선포하고 군대가 일어나야 한다'는 주장을 비롯해 아예 국방부 청사 앞에서 내란을 부추기는 행위까지 벌였다. 그리고 최근에는 기자, 경찰은 물론이고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무차별적인 폭행까지 행사하고 다녔다.#
"헌법재판관들 및 특별검사 집 주소까지 거명하면서 테러를 불사르겠다"는 협박성 발언과 실제 암살 모의까지 벌였다고 한다.
2017년 1월 24일, 군인권센터는 박사모를 비롯해서 일부 극우 세력들의 내란선동 부추긴 것에 관련해서 내란선동죄로 검찰에 고발했다.#
여기에는 내로남불, 이중잣대의 성격도 있다. 탄핵 전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시위가 본격화할 당시인 11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박근혜정부가 계엄령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라고 주장한 적이 있다. 그러자 박사모 측에선 추미애에 대해 박근혜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다. 즉, 그들은 고소를 하여 '계엄령을 선포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또한 그래서도 안 된다'라는 점을 분명히 주장한 적이 있다.
배성인 한신대학교 정치학 교수가 노컷뉴스 인터뷰에서 분석한 내용을 패러프레이징하면 다음과 같다. 원본의 표현을 보려면 기사를 참고. #
당연하지만, 대한민국 대통령은 국회 해산권이 없다. 또한 현행 6공화국 헌법은 국회를 해산한다는 개념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것은 군부 독재자의 등장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이들의 주장은 그저 군부 독재 시대에 머물러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락이다.
다만 대한민국 대통령은 계엄령을 선포할 수 있고 현행 6공화국 헌법에서도 유지되고 있지만,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앞서 언급했던 주장은 말이 안 되어야 정상이지만 이들은 계엄령 선포 직후 국회의원들을 체포하면 된다는 소리까지 내뱉었다. 하지만 국회의원의 불체포 특권 때문에 이 주장마저도 현실성이 없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결국 본인들이 헌법을 부정하는 것밖에는 안 된다.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0002678430_001_20170121174801478.jpg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20170107160807333_002_prev_99_20170107161206.jpg
심지어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3권분립 자체를 전면 부정하는 헌정을 부정하는 발언까지도 서슴지 않았는데 본인들이 내란선동죄의 구성 요건을 갖추고 있다.
파일:external/imgnews.naver.net/0000024226_001_20170118152304559.jpg
국민일보 신문 광고란에 기재된 것 사진 출처
심지어 주요 메이저 신문의 광고란에 "계엄령을 선포해야 한다"는 광고까지 여러 차례 실었다.
이에 대해 헌법학자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현재의 상황은 계엄령을 선포할 여건이 안되는데도 이를 부추기는 행동은 내란선동죄에 해당한다"며 "이석기 사건의 판례를 보더라도 강연에서 이야기만 했고, 실행된 것은 전혀 없는 상태에서 내란 선동 혐의를 인정했는데, 공개된 집회에서 공공연하게 내란을 선동했다는 점은 동일하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 집회는 이석기 사건과 비교하면 더 구체적이고 체계화 되어있다. 대놓고 대중 집회 장소에서 '계엄령 선포하고 군대가 일어나야 한다'는 주장을 비롯해 아예 국방부 청사 앞에서 내란을 부추기는 행위까지 벌였다. 그리고 최근에는 기자, 경찰은 물론이고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무차별적인 폭행까지 행사하고 다녔다.#
"헌법재판관들 및 특별검사 집 주소까지 거명하면서 테러를 불사르겠다"는 협박성 발언과 실제 암살 모의까지 벌였다고 한다.
2017년 1월 24일, 군인권센터는 박사모를 비롯해서 일부 극우 세력들의 내란선동 부추긴 것에 관련해서 내란선동죄로 검찰에 고발했다.#
여기에는 내로남불, 이중잣대의 성격도 있다. 탄핵 전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시위가 본격화할 당시인 11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박근혜정부가 계엄령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라고 주장한 적이 있다. 그러자 박사모 측에선 추미애에 대해 박근혜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다. 즉, 그들은 고소를 하여 '계엄령을 선포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또한 그래서도 안 된다'라는 점을 분명히 주장한 적이 있다.
배성인 한신대학교 정치학 교수가 노컷뉴스 인터뷰에서 분석한 내용을 패러프레이징하면 다음과 같다. 원본의 표현을 보려면 기사를 참고. #
"박근혜 개인에 대한 맹목적 믿음과 복종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번 사태를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다. 박정희를 위시한 유신 체제를 지지하면서 그 체제를 물려받은 박근혜 역시 지지했는데, 박근혜를 부정하려니 자신들의 정체성이 깨진다. 계엄령은 극단적인 수단이고, 권력과 정당성이 취약한 집단이 마지막으로 선택하는 수단이다. 후진적인 나라일수록 계엄령이 강한 설득력을 갖는다. 지금은 친박 세력을 뒷받침할 근거나 토대가 없기 때문에 이들이 강력한 공권력에 기대는 것이다. 그들에게는 강한 리더십으로 사회의 혼란과 소요를 '정리' 하는 것이 향수로 남아 있고, 정치 의식이 낮기 때문에 비폭력 평화 집회인 촛불집회를 두고 급진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1]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국회가 해산(폐쇄)된 시기는 10월 유신이 유일하다.[2] 대한민국은 집회가 허가제가 아니다. 신고제이고, 이에 대한 경찰의 금지통고를 행정법원에서 취소처분한 것.[3] 청와대 앞 시위를 허가해 준 김국현 판사는 경상북도 안동시 출신으로, 고등학교까지 안동에서 다녔다.[4] 윤봉길 의사의 후손임을 자처하는 인물이다.[5] 박근혜의 경우 본인에 대한 약물 의혹은 둘째치고 남동생 박지만이 마약 관련하여 5번이나 구속된 적이 있는 마약사범이다. 그것도 양친 사망 후 박근혜가 장녀로서[6] 사실상 가장이었으므로, 장인의 입장인 김무성보다 책임이 더 크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엘시티 문제를 따지자면 박근혜는 주변에 엘시티에 연루돼서 구속 당한 사람이 있다.[6] 박정희가 첫째 부인 김호남에게서 낳은 딸 박재옥 제외. 애인 이현란에게서 낳은 아들도 있으나, 이 아들은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죽었다고 한다.[7] 대한민국 헌법 제65조 1항에 따르면 '대통령·국무총리·국무위원·행정각부의 장·헌법재판소 재판관·법관·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감사원장·감사위원 기타 법률이 정한 공무원이 그 직무집행에 있어서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한 때에는 국회는 탄핵의 소추를 의결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즉, 헌법에서 서술하고 있는 내용은 검찰이나 특별 검사의 조사, 수사에 따른 법원과 헌법재판소의 판결 및 인용에 상관없이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한 사실이 있는 것 자체로 국회는 헌법, 국회법, 헌법재판소법 절차에 따라 탄핵소추안을 발의할 수 있다.[8] 육군사관학교 30기 출신으로 육군훈련소 인분사건 당시 육군훈련소장이기도 했다.[9] 김 모 군은 자신이 휘봉고등학교 학생이라고 밝혔는데, 누가 휘문고로 잘못 듣고, 잘못 전했다. 당연히 휘문고등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김 군은 재학생이 아니었다. 이 때문에 전의 문서에 써있던 것처럼, 일부 사람들이 김 군을 사칭 휘문고 학생으로 오해하는 사건이 있었다.#[10] 대한민국 헌법 조항/2장의 내용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발언이다.[11] 직후 사회자는 '시원시원하죠?'라며 맞장구를 쳤고 참석자들은 환호성을 질렀다고 한다.[12] 이건 엄연한 협박이다.[13] 당연히 재판에서는 판사의 결정을 존중하는 게 기본 중의 기본이다.[14] 입증할 기회는 16번이나 줬다. 재판만 나갔어도 입증할 기회라도 잡았는데 자기가 안 나간 것이다.[15] 여론조사 결과만 봐도 많은 국민들이 탄핵에 찬성하고 있는데, 그들을 다 북한 인민으로 몰아붙이고 자신들만 애국 시민, 즉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믿는 위험한 생각이다. 게다가 헌재 판결에 승복하는 것을 북한 인민의 특성이라고 규정하고, 자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응당 헌재 판결에 불복할 수도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데에서 그 막장성은 더욱 치솟는다. 더군다나, 이런 식의 그릇된 사상과 방식을 가진 소수 권력자나 그 권력의 부역자가 다수의 민중을 지배하며 '인민들이 배부르면 다른 생각을 한다'식으로 멋대로 평가하고 구분하고 몰아붙이는 나라가 다름 아닌 북한이다(...). 즉,이쪽이 오히려 북한 스타일의 사고방식을 가진 것이다.[16] 98년 전에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던 정재용 선생의 손자다.[17]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경과를 보면 알겠지만, 3월 1일 집회에 모인 인원은 5만 명으로 추산되었다. 이 날도 비슷한 수의 인원이 모였다고 하면 저 수치는 100배 부풀려진 것이다. 게다가 5백만 명은 서울 인구의 절반에 해당하는데. 이 인구를 한낱 한 광장이나 거리에 모으는 것은 불가능하다.[18] 정작 본인들은 태극기에 박정희와 박근혜의 사진을 합성하거나 턱받이나 코스트로 쓰며, 밥을 먹고 집회가 끝나면 태극기를 쓰레기통이나 땅에 버려서 태극기가 찢기고 밟혔다. 이런 행동들이 진짜 국기 훼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