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청와대와 국회가 주도한 일과 독립항목이 생성된 이슈를 추가해주세요.
EX
) 청와대가 시민단체를 비난했다→ 청와대가 주도한 것임으로 거론가능
) 시민단체가 청와대를 비난했다→ 청와대가 주도한 것이 아님으로 불가능
EX
) 여당이 국정감사 도중 도시락을 까먹었다→ 여당만 한 것임으로 불가능
) 여당과 야당이 동시에 도시락을 까먹었다→여당과 야당이 동시에 한 것임으로 가능
1. 1월[편집]
2. 2월[편집]
3. 4월[편집]
청해진해운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전복되어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났던 경기도 안산시 250여명의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과 50여명의 일반인 승객이 사망한 역사상 최악의 해양 재난 사고가 발생했다.
박 대통령은 탑승자 구조 실패 및 여러 논란 때문에 해양경찰을 해체했고 국민안전처를 신설했다. 또한, 4월 16일을 국가기념일인 국민안전의 날로 제정하였다.
사건이 발생한지 7시간 뒤에나 돌아와 제대로 된 상황 파악도 없이 구조대를 질책만 하는 모습도 보였다. 특히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학생들은 구명조끼를 다 입었다고 하던데 발견하기가 그렇게 힘듭니까?"라는 질문을 하자 관계자가 "학생들이 배 안에 갇혀 있기 때문에 구명조끼가 크게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사고가 난 지 7시간이나 흘렀는데도, 박근혜 대통령은 승객들이 배 안에 갇힌 채 바다 속으로 가라앉은 상태라는 걸 몰랐다는 것. 이것 때문에 '대통령이 7시간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기본적인 현황도 모르고 있었느냐'는 질책이 뒤따랐다.
김기춘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은 사고가 발생한 후 대통령이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걸렸던 이 7시간 동안 대통령의 소재를 모른다고 밝혔다. 그 와중에 조선일보는 "정윤회[2]와 박 대통령이 이 7시간 동안 밀회를 가졌다"는 칼럼을 내보냈고, 산케이신문이 조선일보의 내용을 그대로 보도하다 곤욕을 치렀다.
이때부터 상당수의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등을 돌렸다. 구조할수 있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컨트롤타워의 부재등으로 국민들이 안전을 보호하지도 않은 정부을 보면서 시민들은 박근혜 정부에게 항의했다. 하지만 야당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바람에 박근혜정부는 안정을 되찾아 갔다.
이 당시, 경비 문제로 박근혜가 진도에 내려가는 것을 반대했으나, 박근혜가 가겠다고 했고, 이 일을 두고 정몽주니어의 미개론이 시작됐다.
박 대통령은 탑승자 구조 실패 및 여러 논란 때문에 해양경찰을 해체했고 국민안전처를 신설했다. 또한, 4월 16일을 국가기념일인 국민안전의 날로 제정하였다.
사건이 발생한지 7시간 뒤에나 돌아와 제대로 된 상황 파악도 없이 구조대를 질책만 하는 모습도 보였다. 특히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학생들은 구명조끼를 다 입었다고 하던데 발견하기가 그렇게 힘듭니까?"라는 질문을 하자 관계자가 "학생들이 배 안에 갇혀 있기 때문에 구명조끼가 크게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사고가 난 지 7시간이나 흘렀는데도, 박근혜 대통령은 승객들이 배 안에 갇힌 채 바다 속으로 가라앉은 상태라는 걸 몰랐다는 것. 이것 때문에 '대통령이 7시간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기본적인 현황도 모르고 있었느냐'는 질책이 뒤따랐다.
김기춘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은 사고가 발생한 후 대통령이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걸렸던 이 7시간 동안 대통령의 소재를 모른다고 밝혔다. 그 와중에 조선일보는 "정윤회[2]와 박 대통령이 이 7시간 동안 밀회를 가졌다"는 칼럼을 내보냈고, 산케이신문이 조선일보의 내용을 그대로 보도하다 곤욕을 치렀다.
이때부터 상당수의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등을 돌렸다. 구조할수 있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컨트롤타워의 부재등으로 국민들이 안전을 보호하지도 않은 정부을 보면서 시민들은 박근혜 정부에게 항의했다. 하지만 야당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바람에 박근혜정부는 안정을 되찾아 갔다.
이 당시, 경비 문제로 박근혜가 진도에 내려가는 것을 반대했으나, 박근혜가 가겠다고 했고, 이 일을 두고 정몽주니어의 미개론이 시작됐다.
4. 6월[편집]
- 박근혜정부 제2기 내각 출범
5. 7월[편집]
6. 8월[편집]
7. 9월[편집]
- 전문대학 최초로 영진전문대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