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청와대와 국회가 주도한 일과 독립항목이 생성된 이슈를 추가해주세요.
EX
) 청와대가 시민단체를 비난했다→ 청와대가 주도한 것이므로 거론가능
) 시민단체가 청와대를 비난했다→ 청와대가 주도한 것이 아니므로 불가능
EX
) 여당이 국정감사 도중 도시락을 까먹었다→ 여당만 한 것이므로 불가능
) 여당과 야당이 동시에 도시락을 까먹었다→여당과 야당이 동시에 한 것이므로 가능
1. 1월[편집]
1월 6일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출범
2. 2월[편집]
- 제18대 대통령 취임식 - 대한민국 국회의사당[2]
- 박근혜정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시작
3. 3월[편집]
- 한미 키 리졸브 훈련
- 대한민국 국회,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 합의
- 개정안 처리됨에 따라 청와대, 비상운영체제 해제 선언
- 국정원 여론조작 의혹의 중심인물인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출국금지
-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수과정에 대한 백서 발간
4. 4월[편집]
- 청와대, 부동산 대책발표
- 민주통합당, 제18대 대통령 선거 평가보고서 발표
- 3.20 전산망 마비사태, 북한의 소행으로 발표
- 북한, 3.20 전산망 마비사태에 관여하지 않았다 반박
- 북한, 남북대화 제의 거부
- 박근혜 정부, 내각구성 완료.
- 북한, UN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철회 등 조건으로 남북대화 제안
- 국정원 여론조작 의혹에 대한 수사 진행, 대한민국 검찰청송치
- 청와대에서 빌 게이츠 회장접견
- 국정홍보 슬로건 및 엠블럼 확정[4] - '넓게 듣겠습니다. 바르게 알리겠습니다'
- 청와대, 개성공단 관련 남북 실무회담 제의
- 북한, 개성공단 관련 남북 실무회단 제의 거절
- 청와대, 개성공단 입주기업 전원 철수 결정 및 일부 귀환
- 개성공단 미수금정산전까지 7명 잔류의사 밝힘
- 민주통합당, 개성공단 관련 영수회담 제의, 청와대는 무조건 거절통지
5. 5월[편집]
- 청와대, 개성공단 입주기업 지원대책 발표
- 민주통합당, 민주당으로 당명 변경. 민주당, 당대표로 김한길 선출
- 박근혜 대통령, 취임 후 최초의 방미
-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성추문 의혹사건 일으킴
- 북한, 청와대 대변인 성추문 의혹사건을 비난
- 이남기, 청와대 홍보기획 수석, 청와대 대변인 성추문 의혹사건에 관한 사과
-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성추문 의혹사건에 대한 공개기자회견으로 반박
- 청와대, 윤창중의 반박에 대해 즉시 반박
- 허태열 대통령 비서실장, 청와대 대변인 성추문 의혹사건에 대한 대국민 사과
- 청와대, 청와대 대변인 성추문 의혹사건에 대한 미국내 신속 수사협조 요청
- 청와대, 동북아 평화협력 발표 후 개성공단관련 실무회담 공식 제의
- 북한, 동북아 평화협력에 대한 구상 맹비난
- 윤창중, 직권면직 처리
- 새누리당, 최경환을 원내대표로 선출 / 민주당, 전병헌을 원내 대표로 선출
- 청와대, 공직자 선거법에 의한 박근혜 대통령의 자산 공개. 기존에 알려진 내용보다 대폭 축소되어 의혹이 일어남
6. 6월[편집]
7. 9월[편집]
- 전두환 일가, 추징금 납부 의사를 밝혀 사실상 추징 종료
8. 10월[편집]
9. 11월[편집]
- 국정원 여론조작 의혹 관련 트위터 백만여건 추가 발견
- 전두환 추징금 환수 계획 추진 후 첫 전씨일가 소지품 경매
- 전씨일사 고유의 부동산, 공개 경매 출품
- 청와대, 일본측의 비난에 대해 유감표명, 중국정부, 안중근을 존경할 위인이라 발언 후 일본의 행동을 비난
- 정홍원 총리, 대통령 대리로 연평도 포격 사태 3주기 추모식 참석
- 중국, 하얼빈의 안중근 의사 표지석 제작 중이라 발언
-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퇴진미사)와 퇴진미사 강행의사를 밝혀 논란
- 박근혜 대통령, 시국미사에 대해 "국론분열은 용납치 않는다"고 강경발언
10. 12월[편집]
철도 민영화와 관련된 논란.
어째 정부 자체가 우익 정권임에도 불구하고 신자유주의적 정책 때문에 논란이 된건 아직까진 이거말고 없는 듯하다.
박근혜 정부 자체가 신자유주의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권위주의 우익 정권이라 그렇다는 분석이 있다. 애초에 철도 민영화 논란 자체가 이명박 정부 말기에 시작된 일이기도 하고.
사실상 정치적으로 대립각을 세우는 진보 세력 입장에서는 민영화가 덜 논란이 되는게 편할 수도 있겠다. 민영화 보다는 권위주의에 맞서는게 차라리 더 모양새가 그럴싸하고 호응을 얻기도 쉽기 때문.
어째 정부 자체가 우익 정권임에도 불구하고 신자유주의적 정책 때문에 논란이 된건 아직까진 이거말고 없는 듯하다.
박근혜 정부 자체가 신자유주의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권위주의 우익 정권이라 그렇다는 분석이 있다. 애초에 철도 민영화 논란 자체가 이명박 정부 말기에 시작된 일이기도 하고.
사실상 정치적으로 대립각을 세우는 진보 세력 입장에서는 민영화가 덜 논란이 되는게 편할 수도 있겠다. 민영화 보다는 권위주의에 맞서는게 차라리 더 모양새가 그럴싸하고 호응을 얻기도 쉽기 때문.
- 2013년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사건, 최장기 철도파업 기록 수립
[진실] 그 이유는 2013년에는 비선실세가 상당히 조심스럽게 국정을 농단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1년 후 일어난 어느 끔찍한 사고 이후에도 지지율이 흔들리지 않자 이 때부터 비선실세가 막나가기 시작했고, 이에 따른 뒷수습이 부실했던 것이 계속 누적된 결과, 박근혜 정부의 내막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계기가 되어버렸다.[2] 이 취임식에 쓰인 연설문도 최순실이 깊게 관여했다는 녹취록이 최근 공개됐다. 결국 정권 시작부터 국정농단이 진행된 셈.[3] 내용과 문맥구조상 본인 지시를 받은 대필가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4] 역대최장 소요기간, 내각출범이 늦어진 만큼 더 늦어진 것으로 추정.[5] 직접 국회에 나타나지 않고, 정홍원 총리대표에게 원고를 전해 대독하였다. 새누리당내의 친박의원들의 여론과 반대되는 내용을 담고있어 논란을 낳았다[6] 19~20일[7] 해당 문서의 발견으로 일본이 포주들에게 창녀를 정식으로 공급받았다거나 자발적으로 위안부가 되었다는 발언을 유지하기 어려워질 것으로 사료됨[8] 선40대 도입 결정. 이후 생산단가등을 따져 단계별로 가격이 할인된 F-35를 추가 도입하는 일명, 제3안과 20기를 경쟁입찰을 해온 타사 기종을 선택해 혼성배치하는 통칭, 제4안을 염두해둔 것으로 추정됨[9] 동아시아의 파워게임이라 미국까지 개입된 부분이다[10] 2012년에 이은 2년째 해당 년을 넘긴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