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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 시리즈의 내용 자체는 이미 비현실을 넘어 우주 가까이 가버린지 오래지만 현실상의 인물들을 모델로 한 캐릭터들이 여럿 등장한다. 그러한 캐릭터들의 모티브들을 정리해놓은 문서. 영상.
1. 메인급 등장인물[편집]
2. 1부 등장인물[편집]
2.1. 1부 최대 토너먼트 참가자[편집]
3. 2부 등장인물[편집]
4. 3부 등장인물[편집]
- 안드레이 발레프 - 니콜라이 발루예프
- 알버트 페인 박사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윌버 볼트 - 우사인 볼트
100m를 9초 초반에 들어오는 등 육상에서 부각을 나타내다가 복싱으로 전향하여 4개 단체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는 설정. 아라이 주니어 시절 보여줬던 '복싱은 땅을 박차는 격투기'라는 모티브에 잘 어울리긴 하는데 무리수라는 평가도 꽤 있다. - 조 그레이저 - 조 프레이저
5. 4부 등장인물[편집]
6. 5부 등장인물[편집]
[1] 브라질에서 바키에게 지하 격투장의 존재를 알려준 인물.[2] 아케자와 에미가 신혼여행을 갔을 때 파티장 링 위에서 싸우고 있던 두 명 중 한 명.[3] 위에 언급된 롤리온 그라시의 상대.[4] 초반 이가리가 도쿠가와에게 소개시켜주는 격투가.[5] 마호메드 아라이 주니어와 스파링을 하던 격투가.[6] 복싱 체육관을 찾아간 레츠 카이오와 스파링을 붙는 복서.[7] 뒷골목에서 소변을 보다가 피클에게 옷을 강탈당하는 남자.[8] 4부 초반 지하격투장 소문을 듣고 찾아와 바키와 싸운 격투기 챔피언.[9] 킨류잔 자체는 1부 최대 토너먼트 편에서 처음 등장했으나, 바키도 2부에서 재등장했을 때는 은퇴한 요코즈나 다카노하나를 모티브로 삼으면서 이미지가 상당히 달라졌다.[10] 근데 사실 스모는 생각보다 실전성이 없는 무술은 아니며 다른 무술과 연계하면 그럭저럭 현대의 MMA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무술이다.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료토 마치다가 이것을 실제로 증명해낸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