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벅스 N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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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포티스
(Bobby Portis) | |
생년월일
| 1995년 2월 15일 ([age(1995-02-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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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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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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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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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208cm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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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 113kg (250 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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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 |
드래프트
| 2015년 드래프트 1라운드 22순위
시카고 불스에 지명 |
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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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 2yr(s) / $7,427,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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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 5번(시카고 불스, 워싱턴 위저즈)
1번(뉴욕 닉스) 9번(밀워키 벅스) |
1. 개요
2. 행적
2.1. NBA 이전
포르티스는 아칸소주 리틀록에 있는 홀 고등학교에서 농구를 했다. 그 때문인지 맥도날드와 퍼레이드 올 아메리카를 얻으며 지역 내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포티스는 아칸소 대학교로 진학하여 1학년 때 경기당 평균 12.3점, 6.8리바운드, 1.6블록을 기록하면서 South Conference All-Freshman 팀과 2팀 All-SEC 팀으로 임명되었다.
2학년 시즌에는 프리시즌 올-SEC 팀에 지명되어 아칸소 대학교를 랭킹 25위 이내로 이끌었다. 두 번째와 마지막 시즌 동안 포티스는 경기당 평균 17.5점, 8.9리바운드, 1.4블록, 1.2어시스트, 1.1스틸을 기록하면서 John R의 최종 후보 2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2015년 3월 10일, 포르티스는 리그 감독들에 의해 올해의 SEC 선수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콜리스 윌리엄슨이[1] 1993-94년과 1994-95년 시즌에 연속으로 이 상을 수상한 이후 아칸소 레이저백 선수가 선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무렵 포르티스는 2014-15 시즌에 대학 농구의 최고 선수 중 한 명으로 여겨졌고 2015년 NBA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의 재능으로 평가받았다.
포티스는 아칸소 대학교로 진학하여 1학년 때 경기당 평균 12.3점, 6.8리바운드, 1.6블록을 기록하면서 South Conference All-Freshman 팀과 2팀 All-SEC 팀으로 임명되었다.
2학년 시즌에는 프리시즌 올-SEC 팀에 지명되어 아칸소 대학교를 랭킹 25위 이내로 이끌었다. 두 번째와 마지막 시즌 동안 포티스는 경기당 평균 17.5점, 8.9리바운드, 1.4블록, 1.2어시스트, 1.1스틸을 기록하면서 John R의 최종 후보 2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2015년 3월 10일, 포르티스는 리그 감독들에 의해 올해의 SEC 선수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콜리스 윌리엄슨이[1] 1993-94년과 1994-95년 시즌에 연속으로 이 상을 수상한 이후 아칸소 레이저백 선수가 선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무렵 포르티스는 2014-15 시즌에 대학 농구의 최고 선수 중 한 명으로 여겨졌고 2015년 NBA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의 재능으로 평가받았다.
2.2. NBA 이후
2017시즌에는 연습도중에 같은 팀 동료인 니콜라 미로티치와 동포지션에서 경쟁하던 도중에 주전으로 활약하는 미로티치에 대한 열등감 때문인지 열받아서 종목을 바꾸어 미로티치의 턱을 가격하여 미로티치가 뻗었다(...) 이후 진단 결과 미로티치는 턱뼈가 부러졌고 포르티스는 시카고 불스 팀 자체로 8경기 징계 크리를 먹는다. 이때부터 안좋은 쪽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2]].]
그리고 2019년 1월 7일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의 경기에서 속공 찬스를 잡은 레이커스 가드 KCP가 레이업하는 도중에 뒤에서 대놓고 풀스윙 래리어트를 날려 공중에 뜬 KCP가 보내버리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더 추한 건 이후 레이커스 선수들이 다 몰려와 항의하자 본인의 행위는 머리속에서 싹 잊은것인지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싸우려는 모습을 보여주며 글러먹은 멘탈임을 만천하에 보여주었다. 이후 사무국에서는 출장정지는 커녕 겨우 25,000달러 벌금만 먹였다(...)
그리고 징계먹은지 하루도 안돼서 다음 날 경기인 유타 재즈전에서도 본인의 노선은 확실하게 잡았는지 정신 못차리고 똑같은 상황에서 레이업을 올리던 재즈 포워드 보얀 보그다노비치의 머리를 팔꿈치로 또 가격하면서 종합격투기에 입문하였다.제임스 존슨의 참교육이 필요하다. 아니면 사무국 차원에서 프란시스 은가누와 타이틀 샷을 잡아주는건..?[3]
그래도 수비력이나 활동력 면에서 인정을 받는지 출장시간을 받고 있다. 2020-21시즌에는 밀워키 벅스와 계약해 브룩 로페즈와 지아니스 아데토쿤보의 백업이자 주요 식스맨으로 경기당 20분 이상을 책임지고 있다. 다만 팀 특성상 받아먹기 3점의 시도비율은 많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2019년 1월 7일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와의 경기에서 속공 찬스를 잡은 레이커스 가드 KCP가 레이업하는 도중에 뒤에서 대놓고 풀스윙 래리어트를 날려 공중에 뜬 KCP가 보내버리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더 추한 건 이후 레이커스 선수들이 다 몰려와 항의하자 본인의 행위는 머리속에서 싹 잊은것인지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싸우려는 모습을 보여주며 글러먹은 멘탈임을 만천하에 보여주었다. 이후 사무국에서는 출장정지는 커녕 겨우 25,000달러 벌금만 먹였다(...)
그리고 징계먹은지 하루도 안돼서 다음 날 경기인 유타 재즈전에서도 본인의 노선은 확실하게 잡았는지 정신 못차리고 똑같은 상황에서 레이업을 올리던 재즈 포워드 보얀 보그다노비치의 머리를 팔꿈치로 또 가격하면서 종합격투기에 입문하였다.
그래도 수비력이나 활동력 면에서 인정을 받는지 출장시간을 받고 있다. 2020-21시즌에는 밀워키 벅스와 계약해 브룩 로페즈와 지아니스 아데토쿤보의 백업이자 주요 식스맨으로 경기당 20분 이상을 책임지고 있다. 다만 팀 특성상 받아먹기 3점의 시도비율은 많이 줄어들었다.
3. 플레이 스타일
전술한 아칸소 선배 콜리스 윌리엄슨과 매우 유사한 유형의 트위너형 빅맨이자, 풀타임 출장시 평균 15득점 가량을 기록해 줄 수 있는 공격력이 준수한 포워드. 준수한 미들슛에 골밑 득점력도 있고 받아먹기 3점슛도 35% 이상의 확률로 넣을 수 있다. 속공 가담능력도 있다. 출전 시간만 충분히 주어진다면 20득점도 충분히 가능한 선수다. 다만 208cm라는 프로필 신장에 비해서 리바운드와 수비 능력이 빈약하다. 특히 수비를 할 때는 성실성과 수비 센스가 모두 부족하고, 더티플레이도 잦다.
4. 기타
평소 표정이나 생김새도 본인의 멘탈마냥 좀 무섭다는 평이 많다. 꽤나 자주 눈을 크게 뜨는 경우가 있는데 약간 사이코패스스럽다는 의견도 있는편. 뭔가 은퇴하고 불미스러운 일로 뉴스에서 볼법한 관상이다. 총기사건이라던지...
파일:포르티스5.jpg
파일:포르티스7.jpg
파일:포르티스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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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95년 데뷔해 2001~02시즌 최우수 식스 맨상을 수상했고, 03~04시즌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의 배드 보이즈 2기 멤버들과 함께 LA 레이커스를 꺾고 파이널 우승을 차지한 핵심 식스 맨이었다. 디트로이트의 골밑을 책임진 빅 벤 벤 월러스의 거의 없다시피한 슈팅능력을 빅 벤이 벤치에 있을때 채워준 슈팅능력을 갖춘 언더사이즈 빅맨이었다.[2] 다만 알려진 것과 달리 미로티치와 포르티스의 싸움은 포르티스가 일방적으로 가해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연습중 미로티치가 포르티스를 두번 정도 강하게 밀었고, 포르티스가 지지 않고 받아치면서 싸움이 커지다가 포르티스가 주먹질을 한 것이 징계의 원인이었다고 한다. [[https://nb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news&wr_id=557462|###[3] 그리고 이날 늡갤에서는 풍전스테이트가 영입해야할 재능이라는 드립이 난무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