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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arians Rising
로마는 하루아침에 무너지지 않았다(Rome Didn't Fall In a Day)[1]
1. 개요[편집]
2. 에피소드[편집]
3. 등장인물[편집]
※ 주인공에 해당하는 인물의 이름 옆에는 ★
※ 실존인물에 해당하는 인물의 이름 옆에는 ☆
※ 실존인물에 해당하는 인물의 이름 옆에는 ☆
3.1. 에피소드 1[편집]
3.1.1. 한니발 편[편집]
3.1.2. 비리아투스 편[편집]
- 비리아투스(Viriathus)★☆
- 베틸리우스(Vetilius)☆
- 디탈리쿠스(Ditalicus)☆
- 타구스(Tagus)
- 레베루스(Reburrus)
3.2. 에피소드 2[편집]
3.2.1. 스파르타쿠스 편[편집]
3.2.2. 아르미니우스 편[편집]
3.3. 에피소드 3[편집]
3.3.1. 부디카 편[편집]
- 부디카(Boudica)★☆
3.3.2. 프리티게른 편[편집]
3.4. 에피소드 4[편집]
3.4.1. 알라리크 편[편집]
3.4.2. 아틸라 편[편집]
4. 그 외에[편집]
[1] 본작의 캐치프레이즈. 그 유명한 격언인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Rome was not built in a day)"라는 문구를 비튼 것이다.[2] 말 그대로 드라마 형식에 다큐멘터리 요소를 가미한 역사물이다.[3] 프리티게른은 하드리아노폴리스 전투에서 동로마 군대를 무찌르고 발렌스 황제를 전사시킨 것으로 유명하다.[4] 현대 레바논인은 아랍화된 페니키아인의 후손인데, 한니발 바르카의 조국인 카르타고는 페니키아계 이주민이 세운 나라였다.[5] 프리스쿠스는 훈족에 사절단으로 파견되어 아틸라가 베푼 연회에 참석하였으며, 그의 모습을 직접 목격하였다. 후에 요르다네스가 그의 글을 인용한 것으로 보이는 표현에서는, 아틸라의 외모에 대해서 "키는 작고, 어깨는 떡 벌어졌으며, 머리가 컸고, 눈은 깊숙히 박혀있었으며, 피부는 거무스레하고, 코는 납작했으며, 수염은 숱이 적었다"고 묘사했다. 전체적으로 유럽인이나 튀르크인보다는 아시아인을 연상케 하는 외모이다. 순혈 황인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황백혼혈 배우가 맡았다면 미스캐스팅 논란은 덜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