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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이야기 진행[편집]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드라마 바람의 화원처럼 원작은 그냥 배경일 뿐(...) 등장 인물의 설정이나 사건 진행방향은 원작과 다르다. 그러나 신윤복이 여자라는 설정으로 인한 문제점은 여전히 존재한다.
3. 연중에 대하여[편집]
그림작가를 맡은 만화가 윤승기는 제대로 완결난 작품이 하나도 없는 작가로 오해받을 정도로 독자들에게 호감을 산 작품이 연재중단된 경우가 두 번이나 있었기 때문에[1] 연재 시작전부터 바람의 화원도 연중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2권 연재 분량이 끝나자마자 연중 소식을 개인 블로그에 남겼다.
즐겁게 2권 기다리다 뜬금없는 연중선언[2]소식을 들은 팬들은 우려가 현실이 되자 두 배로 실망했다. 다만 이는 TV드라마가 끝난 시점에서 별다른 판매량을 보이지못하고 있던 상황이라 어느정도 예고된 결말이었다고 볼 수 있다. 야뇌 백동수의 경우와 달리 미리 만화만의 팬을 확보해두지 못한 상황에서 거의 동시에 스타트를 끊게됐고, TV드라마의 빠른 전개를 만화판이 따라잡지 못 하면서 판매량이 더 부진하게된 상황.
2권 뒤에서부터는 연재가 아닌 단행본으로만 발매된다고 했지만 두 작가의 개인 홈페이지/블로그에 써놓은 글을 읽어보면 다음권이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희박하다. 망했어요 작화를 맡은 윤승기는 전작이 연달아 연재중단을 통보받음에 따라 사실상 만화계를 떠나 게임계에서 일하던 상태였지만 이 미디어믹스 작품과 관련해서 다시 만화계에 부름을 받은 상황이었는데, 이 작품마저 연재중단통보를 받음에 따라 작화가의 차기작도 다시 기대해보기 힘든 상황이 됐다.
즐겁게 2권 기다리다 뜬금없는 연중선언[2]소식을 들은 팬들은 우려가 현실이 되자 두 배로 실망했다. 다만 이는 TV드라마가 끝난 시점에서 별다른 판매량을 보이지못하고 있던 상황이라 어느정도 예고된 결말이었다고 볼 수 있다. 야뇌 백동수의 경우와 달리 미리 만화만의 팬을 확보해두지 못한 상황에서 거의 동시에 스타트를 끊게됐고, TV드라마의 빠른 전개를 만화판이 따라잡지 못 하면서 판매량이 더 부진하게된 상황.
2권 뒤에서부터는 연재가 아닌 단행본으로만 발매된다고 했지만 두 작가의 개인 홈페이지/블로그에 써놓은 글을 읽어보면 다음권이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희박하다. 망했어요 작화를 맡은 윤승기는 전작이 연달아 연재중단을 통보받음에 따라 사실상 만화계를 떠나 게임계에서 일하던 상태였지만 이 미디어믹스 작품과 관련해서 다시 만화계에 부름을 받은 상황이었는데, 이 작품마저 연재중단통보를 받음에 따라 작화가의 차기작도 다시 기대해보기 힘든 상황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