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애시드 계열, 재즈, 일렉트로니카 쪽의 곡을 쭉 내놓던 Forte Escape가 《DJMAX 온라인》 초기에 내놓은 〈바람에게 부탁해〉가 그 시작이다. 특유의 몽환적인 멜로디와 서정성 짙은 가사로 유저들에게 호평받으며 꾸준히 사랑받는 곡으로 자리잡았다.
이후 〈바람에게 부탁해〉를 《DJMAX Portable》의 오프닝 타이틀로 'Live Mix'라는 부제를 달고 리믹스하여 전혀 새로운 느낌의 곡으로 리믹스하여 수록하였고, 이후 《DJMAX Trilogy》에서 〈바람의 기억〉이라는 신곡과 더불어 〈바람에게 부탁해〉와의 중간 연계단계로서 두 곡을 이어주는 〈바람에게 부탁해 Interlude〉를 내놓으면서 Forte Escape만의 독자적인 곡 연작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이후 시리즈는 〈꿈속에서 본 것은〉을 마지막으로 3곡 체제로 종료되는 줄 알았는데, 이후 《오투잼 아날로그》에서 낸 신곡인 〈바람의 날개〉가 나오면서 시리즈의 명맥이 이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2018년 《바람의 날개》가 탭소닉 월드 챔피언에 수록되면서 모든 바람 시리즈가 디제이맥스 시리즈로 다시 집합하게 되었다.
이후 〈바람에게 부탁해〉를 《DJMAX Portable》의 오프닝 타이틀로 'Live Mix'라는 부제를 달고 리믹스하여 전혀 새로운 느낌의 곡으로 리믹스하여 수록하였고, 이후 《DJMAX Trilogy》에서 〈바람의 기억〉이라는 신곡과 더불어 〈바람에게 부탁해〉와의 중간 연계단계로서 두 곡을 이어주는 〈바람에게 부탁해 Interlude〉를 내놓으면서 Forte Escape만의 독자적인 곡 연작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이후 시리즈는 〈꿈속에서 본 것은〉을 마지막으로 3곡 체제로 종료되는 줄 알았는데, 이후 《오투잼 아날로그》에서 낸 신곡인 〈바람의 날개〉가 나오면서 시리즈의 명맥이 이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2018년 《바람의 날개》가 탭소닉 월드 챔피언에 수록되면서 모든 바람 시리즈가 디제이맥스 시리즈로 다시 집합하게 되었다.
3. 특징[편집]
4. 목록[편집]
- 목록
- 바람에게 부탁해 Interlu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