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의 유래는 '흩어놓다(바라스)', '바라시타라'라는 이름 자체로 '흩어놓으면', '흩어놨으면'이라는 뜻이다.
같은 각본가가 맡은 5년전 전대 동물전대 쥬오우저의 어절드와 닮은 점이 있다. 파워형 • 무투파 간부, 악랄하지만 다른 의미로 좋은 면이 있는점(어절드는 자기 휘하 플레이어를 잘 챙겨주는 점. 바라시타라는 적의 좌충우돌에 어울려주는 넉살좋은 점) 등에서 그렇다. 마침 어절드의 담당 성우 나카타 조지가 수령 봇코와우스를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