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초코/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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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서버
2.1. 부실한 서버로 인한 버그2.2. 업데이트
3. 인게임
3.1. 불공정한 매치메이킹 시스템3.2. 불공정한 킬 처리 시스템3.3. 유저층의 고인물화3.4. 부실한 욕설 필터링3.5. 구글 플레이 게임 강제 연동 문제
4. 밸런스
4.1. 닌텐도 스위치 에임 보정 밸런스 문제4.2. 무기의 밸런스 문제
4.2.1. 반론
5. 게임 커뮤니티의 친목화6. 클랜
6.1. 클마직 위임 불가

1. 개요[편집]

모바일 게임 밀크초코에 대한 문제점을 다룬 문서다. 이미 어느 정도 해결된 문제도 있고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고 있는 문제들이 많이 존재한다.

2. 서버[편집]

2.1. 부실한 서버로 인한 버그[편집]

스폰을 1초 남겨두고 멈춰버림[1]
서버가 부실하다.서버를 진공관으로 돌리나 글로벌 서버나 외국 서버는 말할 것도 없고 한국 서버조차도 사람이 조금만 많아진다 싶으면 핑이 100단위를 돌아다니는 게 일상적이며, 서버 인원이 10~20% 일 경우에도 60~90핑은 찍는다. [2] 타 FPS, TPS 게임들의 10도 넘지 않는 핑과는 비교된다. 때문에 위 사진처럼 리스폰이 1초를 남겨둔 상태에서 정지되거나 게임 플레이 도중 갑자기 자신을 제외한 모든 플레이어가 일제히 앞으로 걸어가기만 한다거나 분명 떨어진 걸로 보이는데 멀쩡히 돌아다닌다든가 아예 멈추기도 하고 적 팀 플레이어들이 뚝뚝 끊기면서 걸어가거나 공중에서 미친 듯이 총을 쏜다던가 너무 부들부들거려서 피격점을 잡지 못하기도 하고 아무리 때려도 죽지 않다가 시간이 흐른 뒤 판정이 들어가는 기이한 현상까지 벌어지기도 하며, 막 스피드핵처럼 샥샥 움직이기도 하여서 총이 맞지 않기도 한다.
트 한순간에 차이가 승패를 가르는 이런 부류의 게임에서는 치명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상황은 현재진행형이다.
  • 현재 서버 인원이 증가했다고는 하나, 이러한 오류는 계속되고 있어서 여러모로 플레이어들만 고생 중이다. 그러나 10.76 패치로 꽤나 서버가 안정화 되었다. 하지만 서버 인원이 증가했는데도 불구하고 설날같이 사람들이 한번에 서버에 접속하는 날에는 6개의 한국서버 전부 인원이 꽉 차고 만다. 그렇다고 외국서버로 가자니 핑이 치솟는 문제가 있다.
  • 19-5-19 현재 기준 자주 발생되는 오류로는 한명을 죽였는데 더블킬 트리플킬 퀀터킬등이 자주 뜬다. 물론 트리플킬인데 더블킬이라 뜨는경우도 심심찮다.
  • 배틀로얄 모드에선 최대 인원 수가 100명이 된 뒤로 서버가 계속 불안정해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캐릭터가 너무 느려진다. 이 현상은 플레이에 영향을 크게 미칠 수준이고 이 현상으로 인해 맵 제거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황당한 케이스도 있다. 현재 제작진들이 검토해봐야될 사태. 듀오가 나온 뒤로 솔로는 정원을 다 못 찍고 시작하는 경우가 태반[3]이기에 솔로는 매우 자연스럽게 플레이된다. *현재 이 버그는 사실상 사라진것으로 보인다. 단, 후술하겠지만 배틀로얄 자체가 튕겨버리는(...) 사태가 일어난다.
  • 클랜전같은 경우는 플레이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아주 심하다
예를들면 자신이 분명히 상대를 죽였는데 3초뒤에 죽는 괴랄한 형상이 발생하며 심하면 아예 튕겨버리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핑이 높은 타 지역 플레이어가 순간이동을 하거나 스킬 타이밍이 이상하게 잡히거나 등의 문제들은 전혀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2021년 1월 2일 기준. 처음부터 서버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이미 접속되어 있습니다. 기존 접속을 끊습니다. 다시 접속해주세요'라는 문구만 수십번을 뜨고, 다른 서버로 들어가려고 하면 무한 로딩이 유저들을 반겨준다.
배틀로얄 서버(멕시코 서버 기준)는 하루가 멀다하고 폭발한다.[4] 매칭 도중에 '글로벌 서버 접속이 불안정합니다.'라는 문구가 뜨며 튕기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 경우에는 게임 도중에 강제종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보상이 나오지 않는다. 그 이후에 한참동안 서버 입장이 불가하고, 무한 로딩만 계속되고 있다. 심지어 어찌어찌 해도 '비정상적인 움직임이 감지되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유저를 서버에서 강제로 퇴장시킨다.

때때로 무한 21초 버그가 걸려 서버에 입장이 불가능하다.
여담으로 새벽에 플레이하면 아주 쾌적하다. 봇밖에 없다 그래서 킬뎃을 올리기에 아주 적합한 환경이 되며, 적을 만나더라도 서로 쏘지 않기로 합의하고 봇만 죽이는 경우도 생긴다.

2.2. 업데이트[편집]

과거 인디게임치고 굉장히 빠른 업데이트와 유저들과의 실시간 소통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모습이 무색하게도, 현 시점에 밀크초코는 업데이트를 아예 하지 않고 있다. 2020년 12월 기준 약 9개월동안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다.하지만 2021년 1월 5일 기준 업데이트를 했으며 유저들은 다시 돌아오고 있다. 심지어는 간간히 보이던 한정판매 코스튬 이벤트조차도 넘겨버려서, 특정 기간에 한정 판매하는 코스튬만 1년간 기다려 온 상당수의 올드 유저들에게 많은 원성을 받았다. 물론, 다이아나 골드 등을 주는 출석 이벤트를 간간히 하긴 하지만, 정작 메인 업데이트라고 할 수 있는 무기와 코스튬, 맵, 영웅 업데이트는 전혀 진행되지 않았다. 이러한 유저들의 원성에 개발자가 보여주는 태도는 늘 한결같이 새로운 컨텐츠인 스타리그를 개발중이라는 말뿐이지만, 정말 말뿐이고, 업데이트는 전혀 진척되지 않았다. 하루에 서너번씩 터지는 서버와, 여전히 부실한 매칭 시스템, 부실한 컨텐츠에 질린 대다수 올드 유저들이 대거 이탈하는 상황이며 그에 반해 유입되는 유저는 가뭄에 콩 나는 수준이라, 사실상 이 정도면 개발자로서 아예 게임에 손을 놓았다고 봐도 무방하다.

2021년 1월 5일,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스타리그가 추가되었다! 드디어 하지만 역시 튕기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또한 매치메이킹이 불공평하게 일어나는 일이 십중팔구 되기에 엄청난 퀄리티의 코스튬을 제외하면 아주 큰 실망을 받는 중이다. 코스튬팀 얼마나 갈군거지

3. 인게임[편집]

3.1. 불공정한 매치메이킹 시스템[편집]

게임의 밸런스를 해치는 심각한 문제점. MMR 시스템이 아직 존재하지 않는 이 게임에서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순전히 랜덤에만 의지하는건 잘못되었고,[5] 뉴비들이 게임에 적응할 시간을 주지도 않을 것이다. 때문에 이 부류의 게임은 물론이고 여타 다른 게임들에서도 게임을 오랫동안 즐겨 실력이 엄청난 고인물과 새로 유입된 뉴비를 서로 만나지 않게 하는 시스템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데 그러한 기본적인 시스템조차 존재하지 않는 건 생각해보면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 따라서 이런 문제점이 게임의 진입장벽을 한없이 올리고 있었다. 개발자들도 이 문제를 알았는지, 현재는 초보들이 초고수 랭커들 같은 사람들과는 같이 매칭되지 않도록 변경되긴 하였는데, 정확히는 유저가 가지고 있는 영웅들의 경험치들을 합쳐서 비슷한 유저들끼리 매칭되는 시스템이라 여전히 여러 문제점들이 잔존한다.

첫 번째로 따로 티어나 레이팅 시스템이 없기에 오로지 경험치별로만 매칭되는 것. 모든 문제점은 여기서 발생하는데, 경험치가 많다고 해서 실력이 좋은 게 절대 아니다. 같은 레벨대라도 실력차는 분명 존재하고, 이 역시도 불공정한 경험치 시스템과 레이팅 시스템의 부재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다. 게임에서 승리하나 패배하나 얻는 경험치는 비슷하고, 따로 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게 없기 때문에 유저들은 자연스레 게임의 승리는 뒷전이고 킬이나 많이 하면서 킬뎃 관리나 하는 것이다. 그런 주제에 이 게임은 친구목록이 따로 있어서 마음이 맞는 유저와 같이 게임을 할 수 있다. 또 이렇게 킬뎃만 관리하는 고인물들이 많아지니, 하라는 게임 모드는 안하고 저격들고 킬만 하는 상황이 비일비재하다. 데스매치는 게임 모드 자체가 적을 죽이는 모드니 상관이 없지만, 호위전,점령전이나 우유 뺏기의 경우 분명이 각자의 게임 모드가 승리하기 위한 다른 조건이 있는데도 게임 내내 상대 달팽이를 죽이거나, 우유통을 채워넣거나, 상대 우유를 뺏어오는 행위를 하지 않고 저격만 들고 킬만 신경쓰는 사람이 많아지니 심한 곳은 그냥 게임 플레이 자체가 불가능하다.[6] 상대방이 2명에서 3명이상이 킬뎃관리를 위해 전부 저격만 들고 킬만 노리면, 후방교란은 저격총에 맞아죽고, 탱커조차도 저격총한테 녹는 경우가 다반사다.[7] 결국 정상적으로 게임 모드를 할 수 없게 되는것이다.진짜 당해보면 할 수 있는게 없다

두 번째 문제점은 바로 여기서 발생하는데, 실력있는 상위 랭커들과 친구를 맺어 공방을 돌리면 같은 레벨이라도 자연스럽게 양학이 되는 것. 2인큐만 잡아도 공방을 거의 씹어먹는 수준인데, 같은 클랜끼리 4인큐~5인큐를 돌리는 게 빈번하다. 당연히 솔플 유저 입장에선 이를 감당 못 해 다인큐를 피해 서버를 옮기는 수 밖에 없다. 솔플하다 이런 녀석들 만나면 좀... 좋지 않다.

이는 지금 밀크초코가 가진 근본적인 문제인 컨텐츠 부족에서 나타나는 문제로, 실시간으로 상위 유저들이 떠나는 이유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미 밸런스를 파괴하는 캐릭터들이 나와있는 상태에서 이런 캐릭터들을 활용하여 4~5인큐를 돌린다는 게 더욱 치명적인 문제가 된다.

이런 문제때문에 하사부터는 지옥이다. 하사부터는 같은 하,중,상사끼리는 커녕 소,중,대위들 혹은 소,중,대령들과 매칭이 되고, 가끔 준장, 소장이랑 매칭이되기도 한다...

3.2. 불공정한 킬 처리 시스템[편집]

내가 상대편을 궁지에 몰아넣어 1발만 쏘면 되는 상황인데, 그 순간 다른 유저가 갑툭튀해서 그 유저를 죽인다. 여기까지만 보면 큰 문제될 게 없겠지만 그렇게 되면 킬 점수가 그 유저에게로 돌아간다. 유저들에게는 이른바 킬딸이라고 불린다. 우발적 킬딸이라도 괜히 미안해진다. 내가 99% 죽여놓고 다른 유저가 1%를 마저 깎아 죽이면 모든 공로가 그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다. 시스템상에서 처치에 기여한 모든 이에게 공로를 돌리는 게 아닌 이상 해결이 요원하다. 한편으론 시스템 자체가 심리적으로 너무 죽고 죽이는 데만 치중되게 만들 가능성이 크기도 하므로, 팀의 승리를 우선시하게끔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도 일각에서는 제기되고 있다. 그러다가 19년 11월 1일에 '어시스트 및 개인 통계' 기능을 개발 중이라고 한다. 2020년 3월 4일 1.19.0 업데이트로 개인 통계에 어시스트 항목이 추가되었고, 그래도 내가 첫타 맞추고 시간이 지나서 다른 유저가 죽이면 어시판정이 나지않는다.이 문제는 어느정도 완화되었다. 완전 해결이 아닌 이유는 어시스트 판정 기준이 시간 기준이기 때문에 다소 각박한 편이고 아직 완성도가 다소 부실한 측면이 있기 때문.

제일 좋은방법은 죽인 적에게 제일 많은 딜을 넣은 사람에게 킬을 주는것. 이런다면 자신이 99%를 깎고 남이 마지막 막타로 죽이면 최소 어시스트가 나도록 하는것.[그러나]

3.3. 유저층의 고인물화[편집]

자동발사가 되고 히트박스가 넓은 게임 특성상 고인물화가 심하다. 사실 FPS게임 자체가 고인물화가 심한 편이다예전 사거리 패치 이전에는 스나이퍼를 쏜 후 권총으로 바꿔 빠르게 적을 처리하는 스왑을 잘할수록 게임이 유리했었다. 당연이 숙달이 안된 초보유저들은 체력이 많은 캐릭터를 써도 순식간에 녹아내리니 위의 불공평한 매치메이킹과 겹쳐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접게되는 것이다. 사거리 패치 이후에는 그나마 나아졌지만 아직도 크게 개선되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국민 스나이퍼로 평가받는 bvm 헤드 한방(170)에 권총 몸샷 한방(12)[9]면 스위니까지 원콤이다.

3.4. 부실한 욕설 필터링[편집]

가끔 채팅을 치다가 영문도 모르게 욕설 필터에 걸리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대표적으로 개발자라고 썼는데 욕설 필터에 걸리는 경우이다 필터링되는 이유는 개발자 사칭이 아닌 개발이 욕판정나서로 추측되며 예시로는 처음부터의 음부를 욕으로 인식해 필터링된다.[10] 반대로 욕을 써도 필터에 걸리지 않는 일도 자주 발생한다. 예를 들어 시발이라고 치면 필터에 걸리지만 씨발이라고 쓰면 걸리지 않는다. [11]
지금은 고쳐졌다.

3.5. 구글 플레이 게임 강제 연동 문제[편집]

4. 밸런스[편집]

블레이드, 후크, 인비지블, 아이언, 쉴드, 캐로그, 일렉트릭 등 밸런스 붕괴 영웅이 많다.


특히 인비지블이 밸런스를 심하게 붕괴한다는 평이 있는데, 인비지블이 메카 근접무기+sb-18을 들고 적 앞에서 무기를 바꾸기만 해도 185+120딜이 들어간다. 그리고 제일 심각한 조합은 신샷+메카검에 인비 조합으로 스킬을 쓰고 접근해서 쏘면 거의 전탄명중으로 1방에 바로 220데미지가 넘어가버린다.[12]
이것도 몸샷 기준이지만,쉴드가 원콤이다. 헤드샷이면 풀피 바머가 원콤나는 딜이 나온다. 바머와 쉴드가 체력이 높은 이유가 없어진다는 것. 다만 메카 근접무기+sb-18의 가격은 9000골드로, 그리 잘 보이진 않다. 그렇지만 메카검을 뿅망치 같은 다른 근접무기로 대체한다면 여전히 데미지는 높지만 가격은 훨씬 줄어든 조합이 되버린다. 신샷같은 경우에는 근접무기와 같이 사면 돈이 엄청나게 들어서 지갑이 금세 털려버린다.

캐로그의 경우에는 초당 8이라는 데미지가 몸에 박히는 포탑을 생성하는 캐릭터지만, 발당 데미지가 9로 버프받고 공방 깡패가 되었다. 원래 8데미지일때는 여러 캐릭터 순위영상에서도 그저 후방감지조 역할이였지만 이젠 1데미지를 버프받고 완벽한 안티딜러가 되었다.
물론 다시 8데미지로 너프하면 안쓰일게 뻔해다는 의견이 많다. 캐로그를 싫어하고 캐로그때문에 밀크초코를 접을뻔했던 유저 입에서도 억지로 이런 말이 나오는걸 보면 확실히 리메이크가 필요한 영웅.

아이언의 경우에는 배리어가 가장 많았다. 물론 너프를 받았지만 지금도 휠레그와 합을 맞혀 적진을 쓸고 나오면 부활했을땐 늘 앞에 풀피인 아이언이 떡 하고 서있는걸 보면 무슨 생각이 들겠는가?

쉴드의 경우에는 아이언과 비슷한데, 자기가 때릴껀 다 때리고 아무리 쳐맞아도 돌진형 영웅이나 폭발물이 아니면 흠집도 안나는 방패를 들고 유유히 사라진다. 그리고 다시 돌아오면 135라는 무식한 배리어를 체력에 끼워넣고 돌아온다(...)

블레이드는 한번 스킬로 죽이면 스킬이 다시 초기화되는데, 블레이드의 스킬 한방은 200이라는 모든 캐릭터가 2방에 썰리는데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블레이드가 새로 막 출시 되었을때는 웬만한 케릭터 아니고서는 한방에 쓸렸다. 물론 체력이 낮아서 개방된 맵에선 그나마 낫지만 고수가 들면 언제나 킬로그에 보기도 싫은 X자 칼로 도배되있다. 여러모로 밸런스 붕괴 영웅중 가장 어렵지만 고수가 들면 가장 무서운 캐릭터라는게 아이러니한 점. 이렇게 고수가 들면 게임이 터지지만, 잘 못하는 유저가 들어도 캐리할때가 있다. 엄청난 스킬반경+데미지면 이미 말 다했다...

후크는 명중률이 버프받고 공방 욕받이캐릭터가 되었다. 밸런스 붕괴 영웅은 아니지만 당하는 입장에선 이만한 밸런스 붕괴가 없다는 생각이 날수밖에 없다.

바머는 아무리 쳐맞아도 안죽는다. 1대 1 상황일 때 상대가 후크만 아니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봐도 된다.

4.1. 닌텐도 스위치 에임 보정 밸런스 문제[편집]

2019년 10월 10일 출시한 닌텐도 스위치 버전에서 가장 말이 많았던 문제이다. 어떤 라이플 이든 닌텐도 스위치 버전에서 사용한다면 수동 발사를 사용해도 아무것도 못하고 죽는다. 실제로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플레이하는 사람의 킬뎃이 모바일로 플레이하는 사람의 평균 보다 훨씬 높다. 보정을 너무 많이 했다. 어디다가 쏘든 간에 데미지가 들어가니 닌텐도 스위치 쓰는 사람을 만나면 족족 죽고 그 사람은 미쳐 날뛰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19년 11월 28일자 패치로 스위치 에임보정이 너프를 당해 급한 불은 끄긴 했지만...여전히 그 성능은 사기적이다.

4.2. 무기의 밸런스 문제[편집]

밀크초코가 새로 출시한 신무기는 밸런스에 좀 문제가 있다. 신스나(GP-01)는 스피라보다 500원 더 싼 가격에 데미지는 9데미지가량 더 높다.[13] 여기서 9데미지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왜냐하면 스피라로는 원뚝을 못 내는 미오캣, 크리미를 원뚝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지금 공방에서는 신스나가 판을 치고 있다. 신샷건(MACSMASH)의 경우는 클샷의 9분의 5 가격인데 클샷 수준의 데미지를 뽑아낸다. 비록 장탄수가 2발이긴 하지만 틈틈이 장전을 해주고 보조무기로 커버를 해주면 된다. 게다가 클샷은 클랜에 들어가야 하고 클랜 레벨이 6렙 이상이어야 하기 때문에 신샷이 데미지와 구매 조건 면에서는 더 조건이 좋다. 문제는 밀초의 무기 중 클랜무기를 제외하고는 이 무기들과 비빌 수 있는 무기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가격도 성능 대비 싸고 2020년 3월달에 한 이벤트 때문에[14] 출석만 열심히 한 유저들이라면 신무기를 노릴 수 있다. 결국 신무기가 판을 치는 덕분에 지금 공방에서는 신스나, 신샷건, 스피라 정도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현실을 말하자면 신샷건은 절대로 전탄이 맞지 않는다.[15][16] 여전히 스피라와 클샷이 사기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스피라와 클샷의 가성비는 안좋다..

4.2.1. 반론[편집]

이 내용은 상당히 반박이 가능한 것이, 이번 업데이트로 새로 출시된 신무기들은 모두 눈에 띄는 특색을 가지고 있다 정도로 생각할 수 있다. 위 내용에서 말하는 밸런스 붕괴는 인게임에서 크게 체감되지 않는다. 신스나 (GP-01)은 최대데미지 거리가 매우 편차를 타고,[17][18][19]근스 (흔히 말하는 근접스나) 데미지가 몸샷 50~60 대일 정도로 거리 조절을 잘 해야 한다. 하지만 근접전 상황이면 20~30데미지 정도 차이나는 스나 데미지가 아니라 플레이어의 에임이 더 중요하다. 어쩌다 최대데미지로 미오켓/크리미 한방이 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신샷(MACSMASH)는 심각하게 체감될 정도로 탄퍼짐이 심하다. [20] 근접무기 사거리 정도로 접근해야 최대대미지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 하지만 애초에 샷건은 근접용이라서 근접무기 사거리 이내로 가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10m 이상 가면 데미지를 뽑기 매우 어렵다. 거기다가 신샷을 인비저블한테 달면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신샷의 가격문제도 클랜샷건은 어지간한 클랜에 들어가야 해금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클랜에 들어갈 여력이 없는 유저들을 위해 클샷과 비슷한 무기를 낮은 가격으로 출시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신샷건은 고데미지&탄퍼짐의 성질을 클랜샷건과 공유하지만, 운용 난이도가 훨씬 더 어렵기 때문에 신샷이 조건이 좋다고는 할 수 없다. 클랜무기를 제외하고는 이 무기들과 비비기 어렵다는 주장도 잘못된 것이, 지금까지 공방에서는 네임드 클랜에 좋은 클랜무기를 가진 유저가 우세를 점해왔다. 클랜이 없는 유저들이 클무 보유자들과 대등한 조건으로 플레이하기 위해 신무기를 이러한 특성으로 출시한 것이라 본다.이러면 클랜의 의미가 없는데....? 클랜이 없는 유저들이 클무 보유자들과 대등한 조건으로 플레이하기 위해 신무기를 이러한 특성으로 출시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클랜무기와 거의 성능이 비슷한 무기들이 출시되어야 한다. 또한 지금까지 클무 보유자들이 우세를 점해왔다는 것은 신무기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클무와 비빌 수 있는 무기가 없었다는 것이 된다. 따라서 클랜무기를 제외하고는 이 무기들과 비비기 어렵다는 주장이 맞다.

이번에 출시된 신무기들은 밸런스 붕괴라기보다는 운용 난이도가 높은 특색있는 무기라고 보는 것이 맞다. 만약 이렇게 보는 게 맞다면 위의 주장은 잘못되었다. 일단 클무는 스펙이 신무기보다 전체적으로 좋아서 운용하기가 좀 더 쉽다. 그러나 신무기들은 여기서 서술한 것처럼 운용이 어려운 면이 있다. 만약 클이 없는 유저들이 클무와 대등한 조건으로 플레이하기 위해 신무기를 만든 거라면 클무가 필요가 없어진다. 우선, 신스나는 위에서 서술한 최대데미지의 범위가 좁아서 최대데미지를 제대로 뽑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21] 그리고 신샷은 심한 탄퍼짐과 매우 적은 장탄수 때문에 운용이 매우 어렵다. [22] 위에서 주장한 대등한 조건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은 따라서 잘못되었다. 신무기들은 확실히 엄청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으나 눈에 띄는 단점 때문에 운용 난이도가 높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총이라고 보는 게 더 나을 듯하다.

스타리그 업데이트로 신스나의 피해량이 너프당하며 스피라의 하위호환 취급을 받고 있다.

===심각한 총 가격===
뭐 실력이 좋거나 골드를 찍어내는 사람이라면 큰 문제는 안되지만 실제로 보면 요즘 총 가격이 심각하게 높다. 알디를 보라. 데미지가 에땁보다 4~5데미지정도밖에 안 높은데 가격이 에땁보다 4000원 더 비싸다. 이렇게 총들이 정말 어마어마한 가격을 가지고 있다. 크리스, rg44, 알디, 스피라, 클샷 등등 가격이 아주 미친듯이 높다. 초창기 총들은 적당한 가격에 좋은 성능을 뽑아내고 게필드까지는 그럭저럭했다. 문제는 알디, 크리스부터 가격이 심각하게 높다... 당장 고성능 총기들의 가격을 500원에서 1000원정도 줄이면 더 좋을것이다.[반론]

5. 게임 커뮤니티의 친목화[편집]

커뮤니티가 지나치게 친목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지적이 있다. 현재 밀크초코 커뮤니티중 유의미한 활성화가 되어있는곳은 네이버 카페가 유일한데 네이버 카페의 고질적인 문제인 친목+어린 연령층이 합해져 친목질이 심하다. 글을 작성하는 대부분의 유저들은 친목계 유저들이며 네임드 유저들은 특히 친목질이 매우 심하다. 표면상으로는 친목을 규제하고 있지만 개인채팅, 클랜채팅, 카카오톡 오픈채팅 등지에서 친목으로 인맥을 쌓은다음 은근한 친목질이 반복된다. 낮은 유입률에 반해 유저들의 활동량이 많고 카페스탭의 태만으로 생긴 문제이다.

6. 클랜[편집]

6.1. 클마직 위임 불가[편집]

만약 클마가 클폭을 하면 클원들은 그냥 나앉는 신세가 되는 것이다.[24] 클랜을 계속 가동하고 싶은 클원 혹은 부마가 있어도 클마 직위를 위임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은 다 클마 맘대로다.

[1] 초창기 밀크초코에서 가장 많이 보던 버그. 저 버그가 뜨면 게임 종료하고 다시 키는수밖에 없었다. 서버 끊김 현상으로, 이렇게 되면 리스폰을 1초 남겨두고 멈춰버린다.[2] 카페에 올라온 걸 보면, 천 단위는 기본이고 만 단위까지도 간 사진이 있다.[3] 당장 아침에 솔로전을 하면 20명대 플레이어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4] 심한 경우에는 1~2판 주기로 터진다.[5] 물론 있다고 해서 문제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단지 넣지 않는 쪽이 문제가 심해서 가려질 뿐이다.[6] 분명 다른 게임 모드에서도 자신이 방어를 하거나 서포트를 한다면 상대방을 짜르게 되겠지만, 이것이 문제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만약 자기팀이 이기고 있어서 자신이 이런 행위를 하면 적어도 정당화정돈 될 것이다. 다만 정말 답이 없는 경우는, 상대방이 이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팀에 점수를 벌 수 있는 행위따윈 하지 않고 킬이나 하는 플레이어들을 말하는 것이다.[7] 특히 우유뺏기에서 이 문제가 심각한데, 자신은 방어만 하겠다고 하면서 우리팀이 점수가 낮아 분명 뺏어오지 않으면 못이겨도 공격을 안하고 킬만 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그러나] 이 방법도 문제가 있는 것이,시간이 지난 지 너무 오래 지나도 어시스트가 그 상태로 들어간다면,아니면 3인 이상이 한명을 쏜다면 문제가 생긴다.특히 3인일 때는 한 명은 무조건 어시스트 또는 킬을 받지 못한다.[9] 권총의 최소대미지[10] 그러나 이것은 개발자를 사칭하는 경우를 대비한 것이다[11] 그러나 ^^ㅣ발이라던가 ㅅ1발같은 변형된 것을 못 잡는 것은 타게임도 마찬가지이다.[12] 거기다가 메카검의 데미지까지 합하면....[13] 다만 신스나는 1.20.0업데이트로 헤드 데미지가 스피라보다도 1 낮은 183으로 너프받아 영원히 관짝속으로 들어가게 생겼다! 거기다가 엄청난 헤드 데미지 때문에 가려져 있던 몸샷 데미지는 안습한 수준인데다가 근접스나는 그냥 처참한 수준으로 관짝행.얘는 이제 밸런스가 그나마 맞네[14] 이번 이벤트 2개에서 뿌린 다이아는 400개 이상이다.[15] 사실 그렇게까지 붙어있는 정도면은 보조무기를 쓰는 경우가 많다.[16] 인비의 스킬을 쓰고 쏘면 전탄이 맞는다. 물론 다른 캐릭터와 쓰면 난이도가 무척이나 어렵지만...[17] 신스나24.7m~ 36.0m, 스피라 33.3m~56.7m[18] 단순히 거리만 보면 GP-01이 밀린다. 범위가 좁긴 하지만 최적데미지 범위 밖에서도 RD-10급의 성능을 뽑아낼 수 있다. 따라서 최대데미지 거리가 편차를 탄다고 해서 크게 밀리는 게 아니라는 것. [19] 기존 점령전 밀크팀 저격스팟 에서 점령지까지의 거리가 38m 정도라서 충분히 최적데미지에 근접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고, 초코팀 저격스팟도 점령지까지의 거리가 30m 정도이기 때문에 최적데미지를 뽑을 수 있다. 이것뿐만 아니라 신맵, 우유뺏기, 데스매치에서도 최적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는 저격스팟이 몇 개 있다.[20] 하지만 샷건 자체가 원래 탄퍼짐이 매우 심하고, 신샷은 매우 높은 데미지를 대가로 심한 탄퍼짐을 얻은 것이다. 그러나 신샷의 주 비교대상인 클샷도 탄퍼짐이 매우 심하다. 신샷은 거리가 5미터만 멀어지면 권총 밑의 성능을 낸다그냥 원조 갓성비 sb18 쓰자[21] 차라리 최대데미지 범위가 넓고 안정적으로 높은 데미지를 뽑을 수 있는 RD-10이 더 나을 수도 있다.[22] 이미 널리 쓰이고 있고, 근중거리에서도 괜찮은 데미지를 내는 데다가 집탄도도 좋은 AGG-10이 더 나을 수도 있다.[반론] 그 총들이 비싼 이유는 그 총들이 그만큼 사기적이고,또한 예를 들어 다른 사람들이 9900원 들여 산 클샷을 이렇게 해서 줄인 골드로 산 유저를 원래 이 총을 샀던 유저가 보면 그야말로 자신이 호구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그러므로 총 가격을 낮추는 것에 대해 반대의견을 펼칠 수 있다.가격을 높여 사용률을 줄이자는 말까지 있을 정도. [24] 클마가 조건이 더 좋은 다른 클랜으로 가기 위해 클폭을 하고 다른 클랜으로 가는 경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