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민카 피츠패트릭 주니어 (Minkah Fitzpatrick, Jr.)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뉴저지주 올드 브리지 타운십 |
체격 | 185cm, 94kg |
포지션 | |
출신대학 | |
프로입단 | |
소속팀 | |
1. 개요[편집]
피츠버그 스틸러스 소속 수비수이자 현재 리그 최고의 세이프티중 하나.
2. 커리어[편집]
2018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1위로 마이애미 돌핀스에 지명되었다.
2019시즌 초반, 돌핀스가 극단적 탱킹에 돌입할 것처럼 보이자, 팀에 불만을 드러내며 트레이드를 요청하였다.[1] 이에 팀은 2020시즌 1라운드 픽을 받고 피츠패트릭을 피츠버그 스틸러스에 팔아넘겼다.
스틸러스는 원래 세컨더리 수비가 약점이었는데, 피츠패트릭 트레이드를 통해 약점을 순식간에 강점으로 바꿔버렸다. 트레이드 당시부터 돌핀스가 손해라는 의견이 다수였는데, 거기다가 주전 쿼터백 벤 로슬리스버거의 시즌아웃 부상에도 팀이 수비의 힘으로 선전하며 마지막까지 플레이오프 경쟁을 함에 따라 돌핀스가 받아온 1라운드픽의 순위마저 뒤로 밀리며 스틸러스의 완승으로 트레이드가 평가받는 분위기이다.
2019시즌의 활약을 바탕으로 프로볼과 All-Pro First Team에 선정되었다.
2019시즌 초반, 돌핀스가 극단적 탱킹에 돌입할 것처럼 보이자, 팀에 불만을 드러내며 트레이드를 요청하였다.[1] 이에 팀은 2020시즌 1라운드 픽을 받고 피츠패트릭을 피츠버그 스틸러스에 팔아넘겼다.
스틸러스는 원래 세컨더리 수비가 약점이었는데, 피츠패트릭 트레이드를 통해 약점을 순식간에 강점으로 바꿔버렸다. 트레이드 당시부터 돌핀스가 손해라는 의견이 다수였는데, 거기다가 주전 쿼터백 벤 로슬리스버거의 시즌아웃 부상에도 팀이 수비의 힘으로 선전하며 마지막까지 플레이오프 경쟁을 함에 따라 돌핀스가 받아온 1라운드픽의 순위마저 뒤로 밀리며 스틸러스의 완승으로 트레이드가 평가받는 분위기이다.
2019시즌의 활약을 바탕으로 프로볼과 All-Pro First Team에 선정되었다.
[1] 정작 돌핀스는 트레이드기간 종료 후 팀이 안정되어 5승 11패로 전력에 비해 선전한 결과를 낸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