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의원모임 | |
한문 명칭 | 民主統合議員모임 |
결성일 | |
해산일 | |
교섭단체 대표 | |
수석부대표 | |
국회 의석수 | 22석[1] / 석 (7.46%) |
2020년 3월 16일 해산 당시 기준 | |
1. 개요[편집]
2. 구성원[편집]
2020년 2월 17일 당시 바른미래당 8인[2], 대안신당 7인, 민주평화당 4인, 무소속 1인으로 총 의원수 20인으로 교섭단체를 구성하였다.
2020년 2월 24일 기준 민생당 18인[3]과 무소속 2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0년 3월 2일 무소속 김경진 의원과 민생당 박선숙 의원이 합류했다. #
2020년 3월 16일, 지난 2월 18일 행해졌던 비례대표 의원 8인의 '셀프 제명'에 대해 민생당이 한 무효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의해 인용되면서 민생당의 의석수가 26석이 되었다.# 따라서 민생당은 독자적으로 교섭단체를 구성하게 되었고, 국회법에 따라 공동교섭단체인 민주통합의원모임은 해산되었다.
2020년 2월 24일 기준 민생당 18인[3]과 무소속 2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0년 3월 2일 무소속 김경진 의원과 민생당 박선숙 의원이 합류했다. #
2020년 3월 16일, 지난 2월 18일 행해졌던 비례대표 의원 8인의 '셀프 제명'에 대해 민생당이 한 무효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의해 인용되면서 민생당의 의석수가 26석이 되었다.# 따라서 민생당은 독자적으로 교섭단체를 구성하게 되었고, 국회법에 따라 공동교섭단체인 민주통합의원모임은 해산되었다.
성명 | 선수 | 지역구 | 구분 | 비고 |
초선 | 광주 북구 갑 | |||
초선 | 전북 전주시 갑 | |||
4선 | 광주 광산구 갑 | |||
초선 | 전북 김제시·부안군 | |||
재선 | 비례대표 | |||
4선 | 광주 동구·남구 을 | |||
초선 | 비례대표 | |||
4선 | 전남 목포시 | |||
3선 | 전북 정읍시·고창군 | |||
초선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 |||
초선 | 비례대표 | |||
초선 | 전남 여수시 갑 | |||
3선 | 광주 동구·남구 갑 | |||
초선 | 비례대표 | |||
4선 | 전북 전주시 병 | |||
4선 | 전북 익산시 을 | |||
4선 | 전남 여수시 을 | |||
초선 | 비례대표 | |||
6선 | 광주 서구 을 | |||
초선 | 광주 북구 을 | |||
초선 | 비례대표 | |||
재선 |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
2.1. 역대 지도부[편집]
기간 2020년 2월 17일 ~ 2020년 3월 16일 |
- 교섭단체 대표: 유성엽 (대안신당 → 민생당)
- 수석부대표: 장정숙 (바른미래당 → 민생당)
3. 역사[편집]
3.1. 2020년[편집]
- 2월 17일 : 오후 3시 바른미래당,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3당 합동으로 의원 총회를 열어 대안신당의 통합추진위원장인 유성엽 의원을 원내대표로 하는 공동 교섭단체 민주통합의원모임의 구성을 의결했다.
- 2월 24일 : 무소속인 이상돈, 이용주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의원 18명은 모두 민생당에 속하게 되었다.
- 3월 2일 : 무소속 김경진, 민생당 박선숙 의원이 합류하여 민생당의 모든 의원이 민주통합의원모임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의원 수가 22명으로 증가하였다.
- 3월 16일 : 법원이 민생당 합당 이전 바른미래당 비례대표 의원 8인의 '셀프 제명'의 효력을 정지하면서, 민생당이 독자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게 되어 민통모는 자동 해산되었다.
3.2. 관련 문서[편집]
[1] 민생당 19석, 무소속 3석[2] 당시 17석 중 권은희·김삼화·김수민·김중로·박선숙·신용현·이동섭·이태규·임재훈 의원(9인) 불참[3] 박선숙 의원 불참[B] 4.1 4.2 2020.03.02. 민주통합의원모임 합류[A] 5.1 5.2 5.3 5.4 5.5 5.6 5.7 5.8 5.9 5.10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2020.02.24. 민생당 신설합당[8] 2020.03.09. 민생당 탈당[15] 2020.02.18. 바른미래당 제명[16] 2020.03.16 바른미래당 제명 취소 및 민생당 복귀. 다만 동시에 민생당은 단독 교섭단체 지위를 얻어 민통모는 해산되므로 민생당과 민통모 모두에 속한 적은 없게 된다.[17] 공동교섭단체에는 참여하되, 민생당에는 입당하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