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지금 이 사람은 민족 반역자입니다. 나라에 큰 죄를 지은 사람입니다.
민족을 배신하고 해를 끼치거나 타민족에게 이익을 가져다주는 자들을 일컫는 말.
매국노라는 단어와 의미가 상통하나 매국노는 사전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직접적으로 나라의 주권과 이권을 팔아먹는 행위로 쓰이고, 민족 반역자는 자국을 부정하고 타국에 대한 환상에 빠져 자신에게 그다지 득이 되는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맹목적인 찬양을 일삼는 어그로들까지 포괄적으로 나타내는 의미로도 쓰인다.
민족 반역자에 대한 처벌의 적법성 논란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항상 있어왔다. 민족 반역자를 처벌할 수 있는 사회적 합의가 되는 시점은, 민족 반역자들의 행위가 일어난 이후일 수밖에 없는데, 그들의 행위를 소급하여 처벌해야 한다. 그런데 법률의 소급입법을 남용하면, 법적 안정성이 크게 위협받게 되는 사태가 올 수 있다.
매국노라는 단어와 의미가 상통하나 매국노는 사전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직접적으로 나라의 주권과 이권을 팔아먹는 행위로 쓰이고, 민족 반역자는 자국을 부정하고 타국에 대한 환상에 빠져 자신에게 그다지 득이 되는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맹목적인 찬양을 일삼는 어그로들까지 포괄적으로 나타내는 의미로도 쓰인다.
민족 반역자에 대한 처벌의 적법성 논란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항상 있어왔다. 민족 반역자를 처벌할 수 있는 사회적 합의가 되는 시점은, 민족 반역자들의 행위가 일어난 이후일 수밖에 없는데, 그들의 행위를 소급하여 처벌해야 한다. 그런데 법률의 소급입법을 남용하면, 법적 안정성이 크게 위협받게 되는 사태가 올 수 있다.
2. 친일형 민족 반역자
3. 친중형 민족 반역자
친일 민족 반역자보다는 부각이 덜 되고 있지만 넷상에서 간간히 보이고 있다.
중빠중에서도 가장 극단적인 악질로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라고 주장하거나 일뽕들이 조센징, 춍이라고 한국인을 비하 하듯이 이들도 가오리방쯔라는 멸칭을 사용하기도 한다.
중국에 대해서는 뭐든지 옹호하고 찬양하려 들며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동북공정을 고의로 묵인할려고 하거나 심지어 대놓고 맞는 주장이라고 옹호하는 경우도 있다. 그야말로 중국의 노예가 되기를 자처하고 있다.
특히 이들이 잘 부각되지 않는 이유중 하나가 중국이 반일 감정이 심한 국가인 만큼 이들도 평소에는 반일발언을 일삼아 겉보기에는 개념인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봐야 한국이 중국과 대립하게 되면 결국 정체가 탄로난다.
앞서 예시로 소개된 동북공정 묵인 어그로도 평소에는 혐일 발언을 일삼고 다니는데 문제는 6살 일본인 아이의 죽음을 비웃거나 친한파 일본인에게도 욕설을 하는 선을 넘은 비상식적인 행보를 보여 물의를 일으켰고, 이에 많은 사람들이 지적을 해도 당사자와 상관없는 극우 혐한 세력 핑계를 대면서 뻔뻔하게 자신의 악행을 끝까지 정당화 할려고 했었다. 물론 해당 어그로가 본질이 본질인 만큼 한국이 이런식으로 나라 망신을 당하든말든 전혀 아쉬울게 없는 입장이긴 하겠지만.
중빠중에서도 가장 극단적인 악질로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라고 주장하거나 일뽕들이 조센징, 춍이라고 한국인을 비하 하듯이 이들도 가오리방쯔라는 멸칭을 사용하기도 한다.
중국에 대해서는 뭐든지 옹호하고 찬양하려 들며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동북공정을 고의로 묵인할려고 하거나 심지어 대놓고 맞는 주장이라고 옹호하는 경우도 있다. 그야말로 중국의 노예가 되기를 자처하고 있다.
특히 이들이 잘 부각되지 않는 이유중 하나가 중국이 반일 감정이 심한 국가인 만큼 이들도 평소에는 반일발언을 일삼아 겉보기에는 개념인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봐야 한국이 중국과 대립하게 되면 결국 정체가 탄로난다.
앞서 예시로 소개된 동북공정 묵인 어그로도 평소에는 혐일 발언을 일삼고 다니는데 문제는 6살 일본인 아이의 죽음을 비웃거나 친한파 일본인에게도 욕설을 하는 선을 넘은 비상식적인 행보를 보여 물의를 일으켰고, 이에 많은 사람들이 지적을 해도 당사자와 상관없는 극우 혐한 세력 핑계를 대면서 뻔뻔하게 자신의 악행을 끝까지 정당화 할려고 했었다. 물론 해당 어그로가 본질이 본질인 만큼 한국이 이런식으로 나라 망신을 당하든말든 전혀 아쉬울게 없는 입장이긴 하겠지만.
4. 그 외
북한의 경우에는 원래 한민족이기 때문에 북한을 찬양해도 민족 반역자라는 표현을 쓰기 않고 종북주의자나 빨갱이라는 표현을 쓴다.[1]
한반도가 중국, 일본, 러시아라는 강대국에 둘러싸인 만큼 러시아를 다소 극단적으로 찬양하는 러빠도 있지만 친중파나 친일파에 비하면 존재감이 크지 않다.
비교적 최근의 사례로는 한국 청소년 이슬람 국가 가담 사건의 주인공인 김 군이 있다.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가 한국에도 충분히 위험이 되는 테러 단체인 만큼 거기에 가담한다는 것은 충분히 민족 반역 행위로 볼 수 있다.
한반도가 중국, 일본, 러시아라는 강대국에 둘러싸인 만큼 러시아를 다소 극단적으로 찬양하는 러빠도 있지만 친중파나 친일파에 비하면 존재감이 크지 않다.
비교적 최근의 사례로는 한국 청소년 이슬람 국가 가담 사건의 주인공인 김 군이 있다.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가 한국에도 충분히 위험이 되는 테러 단체인 만큼 거기에 가담한다는 것은 충분히 민족 반역 행위로 볼 수 있다.
5. 관련 문서
[1] 북한 자체가 과거에 소련의 위성국이므로 민족 반역자라고 할 수 있긴 하다. 실제로 과거 반공 대회 등이 열리거나 북한을 비난할 때 '나라와 민족을 공산당과 소련에 팔아먹은 매국노'이라는 표현을 즐겨 사용했고, 이승만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 연설 때 북한 김일성에게 공산당을 빙자해 우리나라을 남의 나라에 부속하려는 자들은 반역의 행동을 버리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앞서 봤듯이 과거에는 북한을 매국노나 앞잡이(즉, 괴뢰국)로 보는 경향이 강해 '북한 괴뢰'의 준 말인 북괴라는 말이 생겨났다. [2] 취소선을 치긴 했지만, 실제로 이 인물의 모티브가 된 실존 인물 심영은 진짜로 민족 반역자였다. 친일인명사전에까지 등재된 바 있던 친일반민족행위자다.[3] 취소선을 치긴 했지만, 실제로 이 인물의 모티브가 된 실존 인물 심영은 진짜로 민족 반역자였다. 친일인명사전에까지 등재된 바 있던 친일반민족행위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