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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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서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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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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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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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7cm, 6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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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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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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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 티오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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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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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활동
2.1. 연기 활동
- 2006년 영화 《특별시 사람들》 - 이남 역
- 2008년 영화 《기다리다 미쳐》 - 송호신 역
- 2013년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 - 아이돌특집 2회분 출연
- 2016년 《KBS 드라마 스페셜 - 평양까지 이만원》 - 고민구 역
2.2. 그 외 활동
- 2006~2008년 CF, 지면광고, 의류 전속모델 다수
3. 사망
4. 여담
- 2012년에 남성 아이돌 그룹 백퍼센트로 데뷔 이전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세를 치렀으며 2006년 KBS 드라마《반올림 3》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연예계에 입문했다. 같은 해, 첫 영화《특별시 사람들》역시 주연 발탁으로 인해 주목받는 신예 배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 외 2007년 SBS 드라마《왕과 나》와 2008년 영화《기다리다 미쳐》를 통해 안정감 있는 연기를 보이며 차츰 자신의 영역을 넓혀갔다. 2014년 3월 4일 입대하였으며 2015년 12월 3일 전역했다.
- 애묘가이다. 인스타그램에 러시안 블루 종인 심바 사진,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하지만 민우가 갑작스레 사망한 후, 매우 안타깝다는 반응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