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상소송 | |
시작 | |
종료 및 방영 중단 | |
방영 여부 | 종영 |
출연자 | |
명대사 | |
사용 BGM | |
1. 소개[편집]
개그콘서트의 前 코너로, 재판이 진행될수록 원고가 피고로, 피고가 원고로 바뀌는 어이없는 상황을 보여주며 쉴틈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제목은 유민상과 민사소송의 합성어인 듯하다.
제목도 민상토론 시리즈와 비슷하고 재판의 형식을 빌려 이상한 논리로 유민상을 괴롭히는 형태의 구성도 비슷하지만, 현실 시사에 기반한 정치 이야기가 주된 대화 주제였던 민상토론 시리즈와 다르게 이 코너는 가상의 소송에 대한 재판을 주제로 한다.
마지막에는 유민상이 "이게 무슨 재판이야?!"라고 한탄하면서 코너가 끝난다.
6월 9일에는 편집되었으며, 7월 21일에 종영되었다.
제목도 민상토론 시리즈와 비슷하고 재판의 형식을 빌려 이상한 논리로 유민상을 괴롭히는 형태의 구성도 비슷하지만, 현실 시사에 기반한 정치 이야기가 주된 대화 주제였던 민상토론 시리즈와 다르게 이 코너는 가상의 소송에 대한 재판을 주제로 한다.
마지막에는 유민상이 "이게 무슨 재판이야?!"라고 한탄하면서 코너가 끝난다.
6월 9일에는 편집되었으며, 7월 21일에 종영되었다.
2. 등장인물[편집]
2.1. 고정[편집]
2.1.1. 재판 관련자들[편집]
2.1.1.1. 김회경[편집]
판사. 피고인 박대승의 편을 들며 유민상을 괴롭힌다. 심지어 판결도 엉망으로 내리며, 그게 아니라면 마지막에는 재판과는 전혀 관련 없고 본인과 관련된 얘기로 재판을 끝내기도 한다.
그래도 그런 그도 손수 웃기기도 한다[4].
그래도 그런 그도 손수 웃기기도 한다[4].
2.1.1.2. 유민상[편집]
2.1.1.3. 송준근[편집]
유민상 측 변호인...
2.1.1.4. 박대승[편집]
2.1.1.5. 박영진[편집]
박대승 측 변호인. 유민상을 피고로, 박대승을 원고로 뒤바꾸는 장본인이다.
2.1.1.6. 이창호[편집]
2.1.1.7. 강유미 → 송이지[편집]
박대승 측 증인. 증인으로 법정에 섰지만, 소송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거나 관련은 있어도 다른 이유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다. 게다가 그 문제라는 것도 거의 범죄에 가까운 경악할 만한 문제들이 상당히 많다.
5월 5일 방영분에서는 대기 중에 깨알같이 자주 비춰졌다.
6월 2일부터는 송이지가 대신 등장한다.
5월 5일 방영분에서는 대기 중에 깨알같이 자주 비춰졌다.
6월 2일부터는 송이지가 대신 등장한다.
2.1.2. 배심원들[편집]
재판을 방청하는 사람들. 김성원을 제외하면 대사는 없다.
그들 중 하나는 한동안 나오지 않다가 이 코너를 통해 게스트로 등장하기도 한다.
그들 중 하나는 한동안 나오지 않다가 이 코너를 통해 게스트로 등장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