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락수변공원 民樂水邊公園 | Millak Waterside Park | |
종류 | |
주소 | |
개장 | 1997년 5월 |
규모 | 길이 543m, 너비 60m, 면적 약 3만 3000㎡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본래 이 곳은 바다였다. 광안해변로와 진조말산 일대가 해안선이였으며 구.태창목재 제2공장과 야적장 건설을 위해 1973년 부터 매립되기 시작했으며 이후 민락수변공원 일대까지 매립하게 되었다. 이 곳을 민락매립지로 불리고 있으며 광안리해수욕장 옆의 매립지는 빈 땅으로 오랫동안 방치되었다가 2010년대 이후부터 아파트와 주상복합 건물 개발이 시작되었다.
민락수변공원은 1992년 8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1997년 5월에 완공했다.
민락수변공원은 1992년 8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1997년 5월에 완공했다.
3. 특징[편집]
광안리해수욕장과 함께 수영구, 나아가서 부산광역시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으며 밤에는 민락회센터에서 사온 회로 술자리를 즐기는 사람들로 바글바글하다.
4. 성지[편집]
일명 바위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곳이다. 해 마다 부산지역에 태풍이 통과하면 수영만 바닥에 있던 수 백개의 돌들이 민락수변공원으로 떠밀려 온다. 태풍 매미때에는 거대한 바위가 민락수변공원으로 올라온 적이 있었으며 이를 기념해 보존하고 있다.
5. 기타[편집]
2010년대 이후부터 몰려드는 관광객으로 몸살을 앓고있다. 새벽까지 술판을 벌여 아침이 되면 이 일대는 쓰레기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매우 더러우며 매 달 처리되는 쓰레기의 양이 어마어마해 수영구청이 골치아플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