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에서는 미후네 토시로의 이미지 덕에 고전적이고 단아하거나 중후한 캐릭터의 성씨로 곧잘 사용된다.
나스 키노코의 소설
공의 경계에 등장하는 지명.
월희의 미사키 시,
Fate 시리즈의
후유키 시처럼 주인공들이 거주하고 활동하는 주무대이다. 작품이 작품인 만큼 이런저런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1]4대 퇴마 가문 중 3가문(분가 포함)이 모두 모여있는 장소기도 하다. 다만 4대 퇴마 가문 중 이쪽에서 공개된 료우기, 아사가미, 후조 모두 사실상 퇴마의 업을 내려놓고 딴 데로 빠지거나 이미 몰락해버린 상황.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