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대한민국 남자들의 영원한 떡밥이자 장난거리. 아직 군대를 가지 않은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1학년들이 잘 낚인다.하지만 제2국민역이라면 어떨까?
사실 조금만 정보를 찾아보면 낚이지 않을 정도로 장난스러운 것이 많으며, 실제로 군대에 가서 예시에 해당하는 것들을 시도하면 어떻게 될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하지만 장난도 당사자가 수용할수 있는 범위에 한정되므로 도를 넘는 놀리기는 좋지 못하다. 이에 관한 서술은 군대 무용담 문서에 잘 정리되어 있다.
조심할 것은 미필 놀리기를 잘못하게 되면 현역으로 마친 사람조차 미필이라고 놀릴 수 있다는 점이다. 육군에게는 상식이지만 군 문화나 임무가 다른 해군, 공군은 접해보지 않은 것을 말해놓고 그걸 모른다고 미필취급하여 놀리다가, 군대를 육군 보다 더 길게 복무해서 만기 전역했음에도 졸지에 미필 취급을 당하게 된 해군, 공군 등 타군 전역자 때문에 분위기가 급랭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 실제 아래 예시는 육군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만약 해군, 공군, 의무경찰이나 의무소방 등 육군이 아닌 군필자가 있다면 무기 가지고는 미필 놀리기를 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1] 또한 같은 군이라도 부대나 보직에 따라 겪은 군생활은 천차만별일 수 밖에 없다.
이렇듯이, 군필자들이 미필자들을 놀릴 때의 핵심은 군대의 업무를 잘 모르는것을 장난삼는것이 아니라[2] 주로 장난치는 요소는 바로 20대 남성들이 반드시 한번은 부딪혀야할 국방부 퀘스트를 클리어 했는가 아닌가 라고 할 수있다. 이것은 말년병장이 갓 전입 온 신병에게 장난칠 때의 심리와 상당히 닮았다.(...)
다른것으로, 아무래도 인터넷으로 이런저런 경험담[3]을 들어본 미필자라면 현실에서 군필자인 형들에게 "정말로 군대에서 ~ 이런거 한다던데 사실이에요...?" 라고 걱정스레 물어볼것이고, 아무래도 장난끼가 돌지 않을 수없는 군필자들이 또 여러가지 썰을 풀며 겁을 주는 상황이 자주 일어난다.(...)
그런 장난보다 좀 더 현실을 알려주고, 행여나 실제로 그런일을 당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등의 현실적인 대처방법을 알려주는 좀더 건설적인 대화를 하도록 하자.
사실 조금만 정보를 찾아보면 낚이지 않을 정도로 장난스러운 것이 많으며, 실제로 군대에 가서 예시에 해당하는 것들을 시도하면 어떻게 될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하지만 장난도 당사자가 수용할수 있는 범위에 한정되므로 도를 넘는 놀리기는 좋지 못하다. 이에 관한 서술은 군대 무용담 문서에 잘 정리되어 있다.
조심할 것은 미필 놀리기를 잘못하게 되면 현역으로 마친 사람조차 미필이라고 놀릴 수 있다는 점이다. 육군에게는 상식이지만 군 문화나 임무가 다른 해군, 공군은 접해보지 않은 것을 말해놓고 그걸 모른다고 미필취급하여 놀리다가, 군대를 육군 보다 더 길게 복무해서 만기 전역했음에도 졸지에 미필 취급을 당하게 된 해군, 공군 등 타군 전역자 때문에 분위기가 급랭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 실제 아래 예시는 육군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만약 해군, 공군, 의무경찰이나 의무소방 등 육군이 아닌 군필자가 있다면 무기 가지고는 미필 놀리기를 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1] 또한 같은 군이라도 부대나 보직에 따라 겪은 군생활은 천차만별일 수 밖에 없다.
이렇듯이, 군필자들이 미필자들을 놀릴 때의 핵심은 군대의 업무를 잘 모르는것을 장난삼는것이 아니라[2] 주로 장난치는 요소는 바로 20대 남성들이 반드시 한번은 부딪혀야할 국방부 퀘스트를 클리어 했는가 아닌가 라고 할 수있다. 이것은 말년병장이 갓 전입 온 신병에게 장난칠 때의 심리와 상당히 닮았다.(...)
다른것으로, 아무래도 인터넷으로 이런저런 경험담[3]을 들어본 미필자라면 현실에서 군필자인 형들에게 "정말로 군대에서 ~ 이런거 한다던데 사실이에요...?" 라고 걱정스레 물어볼것이고, 아무래도 장난끼가 돌지 않을 수없는 군필자들이 또 여러가지 썰을 풀며 겁을 주는 상황이 자주 일어난다.(...)
그런 장난보다 좀 더 현실을 알려주고, 행여나 실제로 그런일을 당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등의 현실적인 대처방법을 알려주는 좀더 건설적인 대화를 하도록 하자.
2. 예시[편집]
단순 경험담이 아니라 놀리기에 해당되는 예시가 서술되었다.
- 어쩌냐 복무기간 늘어난다던데.
- 너 입대하면 20XX년(제대년도)는 오긴 오냐?
3. 관련 문서[편집]
[1] 진지공사나 경계근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육군이나 해병에겐 상식이지만 해,공군은 대부분 진지공사를 할 일이 없으며, 헌병 출신이 아니면 경계근무도 해본 적 없다.[2] 본인들도 자신과는 달랐던 다른 군필자들의 근무환경, 군생활 경험담을 들으며 새로 알게된 경우도 많기때문에[3] 대부분 부정적이고 극단적인[4] 사실 짬타이거는 호랑이가 아니라 부대에 서식하며 잔반을 먹어대다보니 살이 엄청나게 쪄버린 고양이를 말한다. TIGER(타이거)라는 단어가 호랑이로 인식되었고 고양이는 CAT(캣)이기 때문에 일부 미필 사이에서는 이러한 오해가 생기기도.[5] 이건 엿먹일려고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