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3&D 스타일의 윙 자원이다.
풍부한 활동량과 괜찮은 신체조건을 앞세워 많은 디플렉션을 이끌어내고, 수비 코트에서 에너자이저로 활약할 수 있는 선수이다.
데빈 부커,
디안드레 에이튼 등 팀의 에이스들이 수비를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에 코트의 밸런스를 유지해주는 브릿지스는 무척이나 귀중한 자원이다.
3점은 아주 정확하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스팟업 3점슛의 경우 준수하게 넣어주고 있다. 2020-21 시즌에는 경기당 2.0개의 3점슛을 40%를 넘나드는 성공률로 넣으며 리그에서 손꼽히는 3&D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