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 성우는 이런 미미한 활동이 무색하게 매우 큰 족적을 두 개씩이나 남겼는데, 하나는 암흑의 베르단디(···)로 불리우는 야근병동의 나나세 렌의 성우, 그리고 쇼타물에 한 획을 그은 Yooooooooooooooooooooo!! 를 외치게 만든 작품의 주인공인 '피코' 의 성우를 맡은 것이다.
[1] 은퇴당시[2]2006년 방영된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 '후라캇파' 라는 작품의 홍보무대인 듯 하다.[3]2011년에 진 야근병동에 출연한 기록이 있지만, 리부트판인지라 원본 음성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4] 이 작품에서는 mona 명의로 출연. 본작의 메인 테마곡도 부르기도 했다.[5] 위의 노래는 야근병동 2의 엔딩곡 "時間の迷宮 - ときのlabyrinth" 란 곡인데, 정식으로 싱글발매되지 않았다. 아직도 좋은데 왜 CD로 내지 않느냐는 이야기가 일본에서도 가끔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