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축이 변신하는 레전드히어로 |
프로필 | ||
이름 | 미축 | |
성별 | ||
소속 | 미축 브라더스, 도원관[1] | |
주요 출연작 | ||
변신체 | ||
변신 타입 | ||
첫 등장 | 천하무적! 장비 영웅패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에피소드 3) | |
배우 | 이현동[2] | |
소원 | 세계를 정복해 후궁 100명을 거느리는 것[3] | |
1. 개요[편집]
“우리가 누구? 미축 브라더스! 우리의 꿈은 무엇? 세.계.정.복!”
동네 불량배 패거리인 ‘미축 브라더스’를 이끄는 대장. 여자에게 100번 넘게 딱지맞은 불행한 경력의 소유자다. 예쁜 여자만 보면 정신 못 차리고 돌진! 하지만 사실은 그때마다 미축은 진심이었다. 단지 그의 순정이 이루어진 적이 없었을 뿐… 브라더스들과 함께 여기저기 들쑤시며 재미있는 일을 찾아다닌다.
2. 작중 행적[편집]
2.1. 3화, 4화[편집]
공손찬에게 고백을 하나 "징그러!"라는 말을 듣고 절망에 좌절하던 도중 수하들의 조언으로 용기를 얻어 으쌰으쌰를 하다 주유로부터 장비 영웅패를 받는다. 이후 출신 성분답게 악행을 저지르고 다니다가 유비의 제지를 받지만 이 과정에서 유비와 공손찬이 같은 스쿠터를 타고 다니고 같은 무술 유파인 것 때문에 레전드히어로 관우로 변신한 유비를 공손찬으로 착각. 마음을 얻기 위해 구애를 하게 되고 유비 역시 미축을 봉사활동에 이용해먹는다.(...) 그렇게 변신 상태로 데이트 중(...) 공손찬이 전단지를 배포하는 장면을 보고 자기가 속았음을 자각, 유비와 대결을 하나 유비가 하진의 케이스를 떠올려 망설이던 틈을 타 기습을 날리고 도주.
이후 정정당당한 승부를 내고 싶어하는 장비패의 의견을 묵살하고 쥐덪, 알까기 등으로 린치를 가한 뒤 "너는 그냥 싸우기만 하면 돼."라고 하고 유비에게 복수하러 도원관으로 찾아가 깽판을 친다. 하지만 장비패와의 싱크가 틀어지면서 전투력이 급감해 결국 패배하며 리타이어. 이후 자신의 진짜 소원을 말하는데 그게 100명의 후궁을 거느리는 것이었다. 차라리 3000명이라고 하지 그랬냐
1화에서 서서가 유비에게 영웅패를 남에게 보여지거나 들키면 죽을 수 있다고 경고한 적이 있었다. 수하 3명과 같이 있으면서 아무렇지도 않을 경우 영웅패를 받았을 상황에서는 예외인 듯 하다. 그리고 리타이어 시에도 수하들도 같이 기억을 잃으면서 끝나는 모양이다.죽을 수도 있다고 했지 죽는다고는 안 했다.
이후 정정당당한 승부를 내고 싶어하는 장비패의 의견을 묵살하고 쥐덪, 알까기 등으로 린치를 가한 뒤 "너는 그냥 싸우기만 하면 돼."라고 하고 유비에게 복수하러 도원관으로 찾아가 깽판을 친다. 하지만 장비패와의 싱크가 틀어지면서 전투력이 급감해 결국 패배하며 리타이어. 이후 자신의 진짜 소원을 말하는데 그게 100명의 후궁을 거느리는 것이었다.
1화에서 서서가 유비에게 영웅패를 남에게 보여지거나 들키면 죽을 수 있다고 경고한 적이 있었다. 수하 3명과 같이 있으면서 아무렇지도 않을 경우 영웅패를 받았을 상황에서는 예외인 듯 하다. 그리고 리타이어 시에도 수하들도 같이 기억을 잃으면서 끝나는 모양이다.
2.2. 7화, 8화[편집]
2.3. 9화, 10화[편집]
9화에서는 레전드히어로로 각자 변신해서 특훈 중인 유비&공손찬을 보더니 도둑으로 오인해서 소리 지르자 공손찬이 기절시켜버린다.(...) 다음 날 부하들과 길을 가면서 범죄조직인 곰돌이 패밀리[5]에 대해 언급하다가 우연히 곰 가면을 주워 쓰고서 곰 흉내를 내는데 뒤에 등장한 경찰들에게 오해받아 경찰서에 끌려간다. 그 뒤 유비가 경찰서에 와서 사정을 말해준다. 어떻게든 누명이 벗겨지고 유비와 대화하다가 찡그린 표정으로 콧방귀를 뀌고 제 갈 길 간다.
10화에서는 유비가 무술 하려면 몸이 오징어처럼 돼야 한다며 스트레칭 중이었다. 아픈 미축은 공손찬에게 살려달라고 하자 공손찬은 유비에게 얼굴만 오징어지 몸은 아직 멀었다며(...) 도와준다면서 유비의 등을 발로 밀어 미축은 첫 키스 대상이 되게 해준다.(...) 이걸 도청장치로 듣고 있던 태오는 시끄러워서 헤드폰을 벗으며 혼잣말로 "뭐하는 거야? 멍청이들."이라 한다.
10화에서는 유비가 무술 하려면 몸이 오징어처럼 돼야 한다며 스트레칭 중이었다. 아픈 미축은 공손찬에게 살려달라고 하자 공손찬은 유비에게 얼굴만 오징어지 몸은 아직 멀었다며(...) 도와준다면서 유비의 등을 발로 밀어 미축은 첫 키스 대상이 되게 해준다.(...) 이걸 도청장치로 듣고 있던 태오는 시끄러워서 헤드폰을 벗으며 혼잣말로 "뭐하는 거야? 멍청이들."이라 한다.
2.4. 13, 14화[편집]
2.5. 15, 16화[편집]
장로에게 깃털을 맞고선 맛이 간 상태로 등장한다. 유비에겐 바보!!! 멍청이!!! 고기밝힘증 환자!!! 응큼한 놈!!!...(...)이라는 말만 되풀이하며 화를 내고 공손찬한테는 껴안으려고 달려들고 그의 부하들에겐 각각 단점을 부각시켜 상처 받게 만든다. 결국 유비 일행이 묶어서 깃털이 나오는 방법을 강구하지만[6] 딱히 통하는 방법이 없자 밤까지 그러고 있는다. 그러던 중 공손찬이 이런 놈은 아니었다는 투의 말을 하자 깃털이 빠져 나왔다. 그리고 언제맞았냐는 듯이 거울을 보고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16화에서는 세뇌 당한 공손찬에게 쫒겨난 후 유비와 같이 있다 미축 브라더스를 만난다. 하지만 얘네들도 세뇌 당했는 지라 지금까지의 본심을 다 털어놓지만 미축은 너희들이 있었기에 으쌰으쌰 할 수 있었다며 진심을 얘기해 둘의 세뇌를 풀어준다. 그리고 "내 말이 너무 감동적이었나?"라는 자뻑은 덤.(...) 이후 세뇌가 풀린 공손찬과 브라더스와 사이 좋게 밥을 먹는다.
16화에서는 세뇌 당한 공손찬에게 쫒겨난 후 유비와 같이 있다 미축 브라더스를 만난다. 하지만 얘네들도 세뇌 당했는 지라 지금까지의 본심을 다 털어놓지만 미축은 너희들이 있었기에 으쌰으쌰 할 수 있었다며 진심을 얘기해 둘의 세뇌를 풀어준다. 그리고 "내 말이 너무 감동적이었나?"라는 자뻑은 덤.(...) 이후 세뇌가 풀린 공손찬과 브라더스와 사이 좋게 밥을 먹는다.
2.6. 18, 19화[편집]
이각과 곽사가 손책과 유비 사이를 이간질하기 위해 강동관 이름으로 보낸 설사약 탄 피자를 먹고는 화장실 직행.[7] 손책에게 복수하려고 유비와 손책이 싸울때 유비가 이기게 하고자 실에 몸이 닿으면 기왓장이 떨어지도록 함정을 설치해놨다. 그러나 엉뚱하게 유비가 닿아서 기왓장이 떨어지게 되어 이를 손책이 부수게 되고 아이러니하게도 유비와 손책이 서로의 오해를 풀고 화해를 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후 식구 4명[8]과 함께 밥을 먹었다 .리나의 팬질을 하다가 보디가드 오디션에 참가하지만 들어가자마자 탈락...이후 전개를 보면 차라리 탈락한게 나았다.
2.7. 21화[편집]
2.8. 26화[편집]
공손찬도 서서도 없지만 도원관은 계속 나오는 모양.유비가 밥은 잘하지 유비에게 복싱 경기마다 난입하는 사자 얼굴에 붉은 눈을 가진 괴상한 놈에 대해 알려준다. 마초패의 행방을 몰라 고민하던 유비는 이 얘길 듣고 바로 복싱장을 달려간다.
2.9. 32, 33화[편집]
2.10. 43화[편집]
2.11. 48화[편집]
2.12. 49화, 50화[편집]
유비가 석화가 진행되던 상황에 특제 라면 좀 맛봐달라고 하며 등장하는데, 석화되가는게 뭐가 묻어있는거라 생각해서 자기 침을 묻히며 지우려고 한다. 하지만 제갈량이 나타나서 죽을 수도 있다며 제지를 했고, 무슨 문제가 있냐는 미축의 질문에 제갈량이 알 거 없다고하자 자신도 유비의 친구인데 왜 안 알려주냐며 억울하다고 호소하지만 제갈량의 기세에 밀려 쫓겨난다.
그 후 제갈량이 사마염의 빈틈을 만들어 영웅패들로 하여금 신선패를 빼앗아오게 하는 작전이 실패하자 브라더스들과 함께 뜬금없이 등장.[11] 곧바로 사마염에게 이전 첫등장할 때 공손찬에게 보여준 프로포즈(!)를 하면서 덤벼들지만, 사마염의 분노를 사면서 브라더스와 함께 결국 석화되고 만다. 그러나 이때 신선패를 빼앗아서 제갈량에게 주는 엄청난 활약을 한다! [12]
“나도... 유비 친구라고!”[13]
이 에피소드 이후, 당연히 삼국전 팬들로부터 갓미축이라 불리며 미친듯이 칭송받고 있다.
이후 조조와 사마의가 분리되면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석화가 풀리고, 드림배틀이 종결된 이후 유비와 함께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가 공손찬이 돌아오자 작업을 걸지만 무시당하고 유비, 조조, 공손찬, 노식, 손권, 손책 등과 함께 식사를 한다.
3. 기타[편집]
레전드히어로 캐릭터 중에 가장 인간미 넘친다.(?) 양아치 캐릭터로 변할땐 좀 별로긴 하지만..
[1] 7화 이후.[2] 뮤지컬 배우 출신. 배우로 활동 시 '이아청'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었다.[3] 자신을 차버린 100명을 자신의 후궁으로 만들거라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꿈에 공손찬도 포함되어 있다.[4] 피라미 + 미축. 9화에서 태오가 악당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피래미라는 대사를 날려서 특갤에서 붙인 별명. 재미있는 건 미축 본인도 "나 피래미에요, 피래미!"라고 인정해버렸다.[5] 동탁이 거느리는 조직.[6] 쟁반으로 후려패고, 찬물 끼얹고, 최면 걸고, 급기야는 머리에 장침 십여개를 박아 넣는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냥 고문[7] 그 피자를 먼저 미축이 먹어서 유비와 공손찬은 설사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았다.[8] 이때 서서도 함께 왔었다.[9] 정확히는 마리와 사귀는 생각[10] 이때 유비와 상향이가 그럴때 무술을 배워!!(...)[11] 유비와 하는 말을 모두 들었다고 한다.[12] 이때 조금 웃긴 게 석화 광선을 하필이면 그 곳에 맞는다(...) 다행히 석화되기 직전 신선패를 제갈량에게 던져 무사히 전달했다.[13] 제갈량에게 신선패를 밀어 건네주며 말하는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