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의 前 축구선수 | ||
이름 | 미첼 펜세 Michel Pensee | |
본명 | 미첼 펜세 빌롱 Michel Pensee Billong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92cm | |
직업 | ||
소속 | 선수 | 토네르 야운데(1988~1994)[1] 탐피코 마데로 FC(1994~1997) 성남 일화 천마(1997~1999) CD 아베스(2000~2001) FC 안지 마하치칼라(2001) 산프레체 히로시마(2002) MK 돈스(2004~2005) |
국가대표 | 7경기(카메룬 / 1997~2001) | |
1. 개요[편집]
K리그 소속 외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2. 선수 경력[편집]
2.1. 절도[편집]
급기야 1999년에는 성남 일화 천마 사무실에서 구단 공금 약 700만원을 훔쳐 달아났으며 이 후 포르투갈, 러시아 등지에서 유유히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더가 2001년 한국과의 A매치를 위해 입국했다가 체포되었다. 이 사건 때문에 미첼은 더 이상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지 못했다.
3. 여담[편집]
아프리카 선수를 사랑하던 레네 감독의 총애를 받던 선수이기도 하다.
4. 관련 문서[편집]
[1] 야운데에 있는 축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