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드
영어판 명칭
| Hidden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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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
| 미지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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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비용
| {1}{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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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 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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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공포가 전장에 들어올 때, 생물 카드 한 장을 버린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미지의 공포를 희생한다.
If the presence of evil were obvious, it wouldn't be nearly as dangerous. | ||
공격력/방어력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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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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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therlight
| 언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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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h Edition
| 언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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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th Edition
| 언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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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3발비에 4/4라는 고효율인 대신 생물을 하나 버려야 한다는 페널티가 있다. 하지만 이 페널티는 오히려 리애니덱에서는 장점으로 승화되는데, 일부러 발비 큰 생물을 버렸다가 시체 조종이나 Zombify, 또는 Makeshift Mannequin같은 종류의 '무덤 속의 생물을 플레이에 들여놓는' 주문으로 줏어올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용도를 인정받아 Premium Deck Series: Graveborn에도 수록되었다.
과거에 어둠의 의식이 있던 시절에는 첫턴에 쓰는 것이 가능했지만 어둠의 의식이 짤린 10th edition이 현역이었던 시점에서는 옛날 이야기.
과거에 어둠의 의식이 있던 시절에는 첫턴에 쓰는 것이 가능했지만 어둠의 의식이 짤린 10th edition이 현역이었던 시점에서는 옛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