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미영 |
가족 | 알 수 없음 |
특이사항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작중 행적[편집]
어렸을 때 부터 해준을 지켜줬는데, 해준과 은영이 사는 기숙사에도 나타나 두 사람을 기함하게 만든다. 해준이도 처음에는 알아보지 못하고 무서워했지만 나중에 미영이인 걸 알아채자 아는 얼굴의 고마운 귀신이고, 가족같은 느낌이라 반가워 한다. 이때 미영도 좋아하면서 웃는데 귀신이라 그런지 모습은 무서운 편. 너무 상냥하고 무섭다(...).
고백(2)에선 박주완도 밤중에 화장실에서 미영이를 목격하기도 했다.
고해준의 어머니의 말처럼 해준이를 지켜주는 모습들이 종종 보이는데 감기(5)에선 아파하는 고해준 근처로 접근하는 귀신들을 쫓아내거나 해준이의 과거 이야기에 안쓰러워하는(...) 표정을 짓기도. 고백(8)에선 악령을 쫓아가려는 해준이를 말리려한다. 고해준(10)에선 귀신이 해준이 방문을 두드리고 기숙사 복도를 질주하는 듯한 장면이 나오는데, 해준이 방문을 두드리며 괴롭히는 귀신을 미영이가 달려들어 쫓아낸거 아니냐는 추측이 많다.
고백(2)에선 박주완도 밤중에 화장실에서 미영이를 목격하기도 했다.
고해준의 어머니의 말처럼 해준이를 지켜주는 모습들이 종종 보이는데 감기(5)에선 아파하는 고해준 근처로 접근하는 귀신들을 쫓아내거나 해준이의 과거 이야기에 안쓰러워하는(...) 표정을 짓기도. 고백(8)에선 악령을 쫓아가려는 해준이를 말리려한다. 고해준(10)에선 귀신이 해준이 방문을 두드리고 기숙사 복도를 질주하는 듯한 장면이 나오는데, 해준이 방문을 두드리며 괴롭히는 귀신을 미영이가 달려들어 쫓아낸거 아니냐는 추측이 많다.
[1] 이미지가 슬쩍 바뀌고 백은영에게 계속 돌아가는 등. 해준이한테 다시 돌아가고 나서는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