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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Diamante / Magna[A] / Verida[A] / Sigma[3] / V3000[4]
Mitsubishi Diamante / Magna[A] / Verida[A] / Sigma[3] / V3000[4]
1. 개요
2. 역사
2.1. 1세대 (1990~1996)
미쓰비시는 기존 대형차 시장의 판매부진이 계속 이어지자, 제대로 된 준대형차가 절실했다. 그래서 데보네어와 갤랑/에테르나 사이에 포지션을 새로 추가하게 되었고 그 결과물이 바로 1990년에 출시된 1세대 디아망떼였다. 당시 호주 지부[11]에서는 갤랑을 호주 시장에 맞게 현지화해서 크기를 키운 마그나(Magna)를 판매하고 있었고, 그 중에서 2세대 마그나를 기반 삼아서 고급차 라인을 만들었다.
엔진은 V6 2.0 / 2.5 / 3.0L 사이클론 엔진이 적용되었고, 5단 수동 또는 4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렸다. 또한 경쟁 차량이었던 토요타 크라운, 닛산 세드릭/글로리아, 마쓰다 루체와 다르게 정말 생각치 않았던 고급 승용차에 AWD(4륜구동)를 적용하였고, 외관 디자인은 일체형 전조등에 블랙베젤을 더하여 마치 멀리서 보면 1980년대의 BMW 5시리즈처럼 보이는 스타일이었다. 이 덕에 정말로 일본의 BMW 5시리즈라는 별칭도 있었을 정도(...). 그러다 보니 경쟁이 치열하던 일본 준대형차 시장에서 엄청난 판매고를 자랑했다.
호주 사양인 마그나에는 2.6L 아스트론 엔진[12]이 장착되기도 했다. 호주 현지생산이 이루어진 것은 물론, 왜건 버전은 호주에서만 생산해 전 세계에 판매했다.
여담으로 당시 현대자동차에서 현대 마르샤를 이 모델을 들여와 생산하려 했었으나, 미쓰비시의 인기 주력차량인데다가 라이센스 비용이 너무 비싼 탓에 결국 철회되었고, 마지못해 기존의 쏘나타2를 고급화하게 되었다.그리고 마르샤는 시원하게 망했다.
엔진은 V6 2.0 / 2.5 / 3.0L 사이클론 엔진이 적용되었고, 5단 수동 또는 4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렸다. 또한 경쟁 차량이었던 토요타 크라운, 닛산 세드릭/글로리아, 마쓰다 루체와 다르게 정말 생각치 않았던 고급 승용차에 AWD(4륜구동)를 적용하였고, 외관 디자인은 일체형 전조등에 블랙베젤을 더하여 마치 멀리서 보면 1980년대의 BMW 5시리즈처럼 보이는 스타일이었다. 이 덕에 정말로 일본의 BMW 5시리즈라는 별칭도 있었을 정도(...). 그러다 보니 경쟁이 치열하던 일본 준대형차 시장에서 엄청난 판매고를 자랑했다.
호주 사양인 마그나에는 2.6L 아스트론 엔진[12]이 장착되기도 했다. 호주 현지생산이 이루어진 것은 물론, 왜건 버전은 호주에서만 생산해 전 세계에 판매했다.
여담으로 당시 현대자동차에서 현대 마르샤를 이 모델을 들여와 생산하려 했었으나, 미쓰비시의 인기 주력차량인데다가 라이센스 비용이 너무 비싼 탓에 결국 철회되었고, 마지못해 기존의 쏘나타2를 고급화하게 되었다.
Video Cat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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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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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세대 (1995~2005)
전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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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에 나온 현대차의 그랜저 XG가 이 차와 디자인이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그랜저는 디아망떼와 전혀 상관없는 차다. 다만 그랜저가 디아망떼를 조금 참고하긴 했다.
중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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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에는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중기형이 출시되었다.
후기형(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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