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리스 아메리카 (2015) Mistress America | |
장르 | |
감독 | |
각본 | |
제작 | |
출연 | 롤라 커크, 그레타 거윅 등 |
촬영 | 샘 레비 |
편집 | 제니퍼 레임 |
미술 | 애슐리 펜톤 |
음악 | 브리타 필립스, 딘 위어햄 |
의상 | 사라 매 버튼 |
제작사 |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1.85 : 1 |
상영 시간 | 84분 |
제작비 | - |
월드 박스오피스 | $3,340,737 |
북미 박스오피스 | $2,500,431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7,996명 |
국내 스트리밍 | 파일:external/img.yonhapnews.co.kr/AKR20170213025700033_01_i.jpg (TVING) ▶ 파일:wavve1.jpg (wavve) ▶ 파일:Google Play 로고.png (Google Play) ▶ 파일:유튜브 로고.svg (유튜브) ▶ 파일:네이버 시리즈 로고.png (네이버 시리즈) ▶ |
1. 개요[편집]
2. 예고편[편집]
▲ 예고편 |
3. 시놉시스[편집]
- 출처: 네이버 영화
“그녀랑 있으면 뉴욕이 느껴져” 대학 입학과 함께 홀로 뉴욕 생활을 시작한 새내기 ‘트레이시’. 꿈꾸던 대학 생활도, 화려한 뉴욕 생활도 그녀와는 먼 이야기다. 그러던 어느 날, 뉴욕 한복판에서 유쾌한 의붓 언니 ‘브룩’을 만나게 되고 일과 사랑, 꿈을 모두 쟁취한 듯한 '브룩'을 주인공으로 소설까지 쓰게된다. 한편, '트레이시'는 '브룩'과 함께하면 할 수록 동경했던 그녀의 삶이 허세로 가득 차 있음을 눈치채게 되는데.. |
4. 등장인물[편집]
- 롤라 커크 - 트레이시 역
- 그레타 거윅 - 브룩 역
- 찰리 질레트 - 캐리 역
- 레베카 헨더슨 - 안나 윌러 역
- 헤더 린드 - 마미 클레어 역
- 매튜 쉐어 - 토니 역
- 딘 위어햄 - 헤롤드 역
- 신디 청 - 카렌 역
- 마이클 체너스 - 딜런 역
- 캐스린 에브 - 트레이시 엄마 역
- 클레어 폴리 - 페기 역
- 레베카 나오미 존스 - 파티 호스트 역
5. 줄거리[편집]
6. 평가[편집]
Mistress America brings out the best in collaborators Noah Baumbach and Greta Gerwig, distilling its star's charm and director's dark wit into a ferociously funny co-written story.<미스트리스 아메리카>는 노아 바움백과 그레타 거윅의 협업 작품 중 최고작이라 할만하다. 출연진들의 매력과 감독 특유의 어두운 위트를 아주 재미난 공동 집필 각본 속에 뽑아내었다.
- 로튼 토마토 총평
우리 존재 파이팅
비관이나 냉소와 한 끗 차이인 노아 바움백 감독의 유머는 여전하지만, 어느 때보다도 강하게 긍정의 기운을 읽을 수 있다. 감독의 전작 [프란시스 하]와 [위아영]을 이종교배한 뒤 쓴맛을 추가한 영화는 보잘것없는 존재들의 고군분투를 비웃지 않는다.- 이지혜 (★★★★)
노아 바움백의 경쾌한 성장
노아 바움백은 누군가의 실패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응시하는 데에 점점 도가 트는 듯하다. 전작에서 감독 자신의 세대에 머물렀던 연민의 시선은 이 영화에서 여러 세대, 입장을 아우르는 주변 인물까지 고루 어루만진다. [프란시스 하]와 [위아영]의 주제의식을 한층 성숙하게 결합해낸 노아 바움백의 경쾌한 성장. 속사포 같은 대사가 여성 버디 무비의 재미까지 선사한다.- 나원정 (★★★★)
캐릭터 영화의 좋은 예
[프란시스 하]보다 어른스럽고, [위아영]보다 너그러운 시선. 감독 노아 바움백과 배우 그레타 거윅의 호흡은 한층 더 쫀쫀해졌다. '브룩' 캐릭터로 출발한 영화인만큼 주인공의 활력이 관객을 시종일관 어깨동무하듯 이끌고 간다. 거의 모든 등장인물이 인상적으로 각인되는 영화.- 김현민 (★★★★)
'프란시스 하'에 그대로 이어지는 듯한 '프란시스트리스 아메리카'. 노아 바움백과 그레타 거윅의 협업을 시리즈처럼 계속 보고 싶다.- 이동진 (★★★☆)
타고난 재능끼리 만나면- 박평식 (★★★☆)
뉴욕에 가면 이런 일이? 꿈 깨.- 이용철 (★★★)
체홉이 영화를 찍는다면, 아마도- 김소희 (★★★☆)
노아 바움백은 정말 사랑스럽게 못됐다.- 김도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