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이력[편집]
1세대 래퍼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데뷔 앨범 발매시기에 비해 1999년에 저작권 협회나 가수협회에 등록을 했을 정도로 상당히 경력이 오래된 래퍼다. 어릴 때부터 흑인음악에 심취해있었고, 그러던 중 한 기획사로부터 가수 제안을 받아 음반 작업에 참여했지만 힙합 음악을 하고 싶어서 스스로 기획사를 나왔다고 한다.
그가 첫 공식 작업물로 이름을 올렸던 작업물은 2000 대한민국 신나라판의 수록곡 'Hip-Hop World'로, 당시 예명은 타이푼이었다. 그 뒤로도 DJ DOC, 크리스토퍼, 전혜빈, 길건[1] 등의 앨범에 피쳐링 래퍼나 작사가로 참여하다가 2007년 8월 3일 Mr. Tyfoon이라는 이름으로 정규 1집 〈Mi Vida Payaso〉를 발매한다. 이후 미스터 타이푼의 음악에서 들을 수 있는 라틴음악스러운 비트를 느낄 수 있는 첫 앨범이다. 미스터 타이푼이라는 이름으로 바꾼 이유는 하필 미스터 타이푼이 데뷔 앨범을 내기 전에 '타이푼'이라는 이름을 타이푼의 당시 소속사에서 활동 안하는 가수인 줄 알고 가져가버려서라고 한다.
같은 해 10월 30일에는 '밤에 비와'라는 몬더그린으로도 유명한 은지원의 싱글 〈사랑 死랑 思랑〉의 타이틀곡 'Adios'에 피쳐링으로 참여하였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미스터 타이푼과 은지원의 음악적 콜라보는 계속되는 중[2]. 콜라보가 계속되는 정도가 아니라 은지원의 플로우와 음악스타일이 타이푼과 비슷하게 변해버렸을 정도.
2008년 9월 2일에 디지털 싱글 〈불타는 태양〉을 발매한 뒤로 가수로서의 활동이 없다가, 2011년 3월 31일에 은지원, 길미와 함께 클로버를 결성하고, EP 〈Classic Over〉를 발매하였다. 프로듀서는 킵루츠. 멤버 중에 라틴 힙합을 하는 멤버(은지원, 미스터 타이푼)가 두 명이나 있어 음악 색깔도 라틴 색깔이 강한 편이다.
그뒤로 2013년까지 쭉 클로버로 활동하다가, 2014년에 힙합 레이블 블랙앤빌을 설립하고 싱글 〈Fxxk You〉를 발매했다. 기존 미스터 타이푼의 음악과는 달리 웨스트코스트 스타일의 곡이다. 그런데 이 블랙앤빌이란 레이블, 2014년에 활발한 활동을 보이더니, 메인 아티스트인 Dead'P와 J-Dogg[3]이 나간 뒤로 활동이 거의 없다.
그가 첫 공식 작업물로 이름을 올렸던 작업물은 2000 대한민국 신나라판의 수록곡 'Hip-Hop World'로, 당시 예명은 타이푼이었다. 그 뒤로도 DJ DOC, 크리스토퍼, 전혜빈, 길건[1] 등의 앨범에 피쳐링 래퍼나 작사가로 참여하다가 2007년 8월 3일 Mr. Tyfoon이라는 이름으로 정규 1집 〈Mi Vida Payaso〉를 발매한다. 이후 미스터 타이푼의 음악에서 들을 수 있는 라틴음악스러운 비트를 느낄 수 있는 첫 앨범이다. 미스터 타이푼이라는 이름으로 바꾼 이유는 하필 미스터 타이푼이 데뷔 앨범을 내기 전에 '타이푼'이라는 이름을 타이푼의 당시 소속사에서 활동 안하는 가수인 줄 알고 가져가버려서라고 한다.
같은 해 10월 30일에는 '밤에 비와'라는 몬더그린으로도 유명한 은지원의 싱글 〈사랑 死랑 思랑〉의 타이틀곡 'Adios'에 피쳐링으로 참여하였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미스터 타이푼과 은지원의 음악적 콜라보는 계속되는 중[2]. 콜라보가 계속되는 정도가 아니라 은지원의 플로우와 음악스타일이 타이푼과 비슷하게 변해버렸을 정도.
2008년 9월 2일에 디지털 싱글 〈불타는 태양〉을 발매한 뒤로 가수로서의 활동이 없다가, 2011년 3월 31일에 은지원, 길미와 함께 클로버를 결성하고, EP 〈Classic Over〉를 발매하였다. 프로듀서는 킵루츠. 멤버 중에 라틴 힙합을 하는 멤버(은지원, 미스터 타이푼)가 두 명이나 있어 음악 색깔도 라틴 색깔이 강한 편이다.
그뒤로 2013년까지 쭉 클로버로 활동하다가, 2014년에 힙합 레이블 블랙앤빌을 설립하고 싱글 〈Fxxk You〉를 발매했다. 기존 미스터 타이푼의 음악과는 달리 웨스트코스트 스타일의 곡이다. 그런데 이 블랙앤빌이란 레이블, 2014년에 활발한 활동을 보이더니, 메인 아티스트인 Dead'P와 J-Dogg[3]이 나간 뒤로 활동이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