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DLC 2[편집]
언더돔 인트로에서 2번째 남편의 실루엣으로 잠깐 등장한다.
3. DLC 3[편집]
Lockdown Palace에 잡혀있는 아테나를 구하고 섕크가 압수해간 텔레포터를 회수하는 미션에서 만나게 되는데 Lockdown Palace 샤워실로 들어가면 샤워를 끝내고 플레이어에게 섕크가 널 죽일거라며 도발하는 사이코를 등 뒤에서 찔러 죽이면서 등장한다.
보스전이 시작되면 섕크(shank)라는 이름처럼 총은 사용하지 않고(애초에 총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 손에 든 비수로 찌르거나 던져서 공격을 하는데, 처음 한두번은 그냥 플레이어에게 달려들기만 하다가 이후부터는 손에 들고있던 아테나의 텔레포터를 이용해 플레이어의 등 뒤로 순간이동해서 공격한다.
체력은 그렇게 높은편은 아니지만 쉴드가 상당히 단단해서 전기 속성 무기를 쓰는것이 좋다. 하지만 샤워실 안은 구조부터 플레이어에게 불리하고[2], 보스전 특성상 한 장소에서 머무르지 못하고 계속 빨리 움직여야 하는데다, 섕크는 안그래도 이동속도도 빠른데 텔레포터까지 써서 거리 벌리는것도 쉽지 않기 때문에 저격총이나 런처, 수류탄은 쓰지 않는것이 좋다.
죽이면 텔레포터 장치와 잡템만 드랍할 뿐 유니크 장비나 무기는 주지 않는다.
섕크가 죽으면 목시가 그간의 정 때문인지 잠깐동안 슬퍼하지만 딱히 플레이어를 원망하지는 않는다.
보스전이 시작되면 섕크(shank)라는 이름처럼 총은 사용하지 않고(애초에 총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 손에 든 비수로 찌르거나 던져서 공격을 하는데, 처음 한두번은 그냥 플레이어에게 달려들기만 하다가 이후부터는 손에 들고있던 아테나의 텔레포터를 이용해 플레이어의 등 뒤로 순간이동해서 공격한다.
체력은 그렇게 높은편은 아니지만 쉴드가 상당히 단단해서 전기 속성 무기를 쓰는것이 좋다. 하지만 샤워실 안은 구조부터 플레이어에게 불리하고[2], 보스전 특성상 한 장소에서 머무르지 못하고 계속 빨리 움직여야 하는데다, 섕크는 안그래도 이동속도도 빠른데 텔레포터까지 써서 거리 벌리는것도 쉽지 않기 때문에 저격총이나 런처, 수류탄은 쓰지 않는것이 좋다.
죽이면 텔레포터 장치와 잡템만 드랍할 뿐 유니크 장비나 무기는 주지 않는다.
섕크가 죽으면 목시가 그간의 정 때문인지 잠깐동안 슬퍼하지만 딱히 플레이어를 원망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