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정체[편집]
마족의 새로운 우두머리인 어둠의 귀공자의 부하로 실제 모습은 고양이 형태의 수인이다. 어둠의 귀공자의 과거[2]을 알게 되어 그의 소원이라면 무엇이든 이루어주고 싶어하는 충복이 되었다.
쓰러뜨리고 나면 '한 사람의 여자로서 한 남자를 구원해주고 싶었다'는 유언을 남기고 소멸한다.
어둠의 귀공자 루트(리스, 호크아이 루트)를 타지 않았을 경우에는 마족 세력이 패배하고 어둠의 귀공자는 봉인당하는데, 어둠의 귀공자없이 독자적으로 재기해 보려던 사안의 백작을 죽이고 자신도 살아갈 의미가 사라졌다며 자결한다. 성검전설 3의 중간보스 중에서 가장 애절한 순애보를 보여주는 캐릭터.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 동안의 악행이 정당화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