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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작중 행적[편집]
게임에 등장하는 두번째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시셀에 이어 조작이 가능한 캐릭터이다. 등장한 영능력자로서는 시셀, 꾸부리에 이어 세 번째이다.[1]
주인공이 전화선을 타 카논에 집에 왔을 때 처음으로 등장하는데 이미 죽은 상태였다. 덤으로 그가 실로 아끼는 주인 카논은, 침입자에게 당해 죽지는 않았지만 구속된 상태이다.
참으로 불쌍하다고 할 수 있지만 이게 전화위복이 되는데, 주인공은 오로지 망자의 몸을 통해서만 과거로 갈 수 있었기 때문에 미사일의 사체를 이용해 과거로 가서 미사일과 카논을 모두 구해낸다. 만약 미사일이 카논처럼 묶여있기만 하고 죽지 않았더라면 주인공이라 할지라도 카논을 구할 방법이 전혀 없었다.
카논이 안전해진 후 등장이 전혀 없으리라 생각했지만 카논이 다시 납치당하며 재등장하며, 이때도 오토바이에 치여 죽었다고 한다. 이때 주인공은 미사일의 사체에 갈 방법도 없고 중요한 상황에 처해있는지라 그를 살려내지는 못한다.
하지만 미사일 또한 아시탈의 힘 덕에 사자의 힘을 각성한 상태인지라 첫 등장때와는 비교도 안되는 유용함을 보인다. 미사일이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되는 것 또한 이때 미사일은 주인공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훌륭한 조력자로 역할한다. 작은 아가씨를 걱정하는 면모를 자주 보이는 건 덤.
이렇게 훌륭한 조력자로써만 활약하는 주 알았으나 마지막의 마지막에 충격적인 반전이 밝혀지는데 자세한건 쿠네리 참조.
주인공이 전화선을 타 카논에 집에 왔을 때 처음으로 등장하는데 이미 죽은 상태였다. 덤으로 그가 실로 아끼는 주인 카논은, 침입자에게 당해 죽지는 않았지만 구속된 상태이다.
참으로 불쌍하다고 할 수 있지만 이게 전화위복이 되는데, 주인공은 오로지 망자의 몸을 통해서만 과거로 갈 수 있었기 때문에 미사일의 사체를 이용해 과거로 가서 미사일과 카논을 모두 구해낸다. 만약 미사일이 카논처럼 묶여있기만 하고 죽지 않았더라면 주인공이라 할지라도 카논을 구할 방법이 전혀 없었다.
카논이 안전해진 후 등장이 전혀 없으리라 생각했지만 카논이 다시 납치당하며 재등장하며, 이때도 오토바이에 치여 죽었다고 한다. 이때 주인공은 미사일의 사체에 갈 방법도 없고 중요한 상황에 처해있는지라 그를 살려내지는 못한다.
하지만 미사일 또한 아시탈의 힘 덕에 사자의 힘을 각성한 상태인지라 첫 등장때와는 비교도 안되는 유용함을 보인다. 미사일이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되는 것 또한 이때 미사일은 주인공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훌륭한 조력자로 역할한다. 작은 아가씨를 걱정하는 면모를 자주 보이는 건 덤.
이렇게 훌륭한 조력자로써만 활약하는 주 알았으나 마지막의 마지막에 충격적인 반전이 밝혀지는데 자세한건 쿠네리 참조.
3. 여담[편집]
[1] 꾸부리와 동일견이므로 사실상 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