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age. "신기루"라는 뜻의 프랑스어. 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표기는 미라주.
1. 프랑스 다쏘의 전투기 이름
자세한 것은 미라주 시리즈 문서를 참고.
2.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의 준중형차 및 소형차의 모델명
자세한 것은 미쓰비시 미라쥬 문서를 참조.
3. KR모터스에서 생산하는 오토바이
4. 아머드 코어 시리즈에 등장하는 기업
4.1. AC3, AC3SL
AC1 시절의 무라쿠모 밀레니엄과 AC2 시절의 지오 매트릭스의 이미지를 계승한 기업으로, 전반적으로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으로 묘사된다. 제조하는 AC용 파츠의 디자인은 지오 매트릭스의 그것과 같은 곡선과 곡면 위주의 디자인을 애용하는 경향이 있다. 에너지 병기를 주로 생산한다는 점이나 탱크형 다리 파츠의 경우 호버 주행으로 움직이는 호버 탱크 형식인 경우가 많다는 점도 특징.
그러나 작중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무라쿠모 밀레니엄이나 지오 매트릭스와는 좀 달라서, 레이어드에서 최고의 권력과 규모를 가진 기업이라는 설정이 붙어 있다. 매뉴얼에 기재된 설정에 따르면 AC3 시작 시점에서 가장 큰 규모와 힘을 갖고 있는 기업은 미라쥬이고 라이벌 기업인 크레스트는 콩라인 신세. 그러나 매뉴얼이나 설정집을 읽지 않은 많은 플레이어들은 미라쥬가 크레스트보다 강하다고 설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 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미라쥬가 플레이어에게 보내는 메일을 통해 관리자의 대행인 행세를 하는 크레스트가 눈꼴 사납다고 비난 공세를 퍼붓는 언론플레이를 펼치기 때문.
보수파의 입장을 견지하며 관리자의 지배가 없이는 인류가 살아 남을 수 없다고 보는 크레스트와는 달리 관리자의 지배에서 벗어나려고 시도하는 혁신파라는 입장. 확고부동한 1위의 지위를 가진 기업이면서도 이런 행보를 보이는 점이 좀 기묘하긴 하며, 아무래도 관리자가 맛이 갔다는 걸 모종의 루트로 어느 정도 인지하고는 있었던 듯 하다. 아니면 그 사실을 몰랐더라도 그냥 관리자의 지배를 받는다는 사실 자체가 마음에 안 들었다든가.
그럼에도 관리자가 미쳤으니까 인류의 생존을 위해 관리자를 그냥 대놓고 파괴하자고 주장하는 유니온에게는 결국 크레스트와 함께 도매금으로 까이는 위치. 이건 관리자에 대한 입장의 문제와는 별개로 유니온이 원래부터 기업들을 별로 안 좋아하는 세력이라서 그런 감이 크다. 크레스트가 그러했듯이 미라쥬도 유니온을 대놓고 비난하고 다녔다는 점도 한 몫 한다. 그래도 관리자가 인류를 멸하기로 결정했다면 그에 따르는 것이 맞다고까지 주장하는 크레스트보다는 나은 기업인 건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작중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무라쿠모 밀레니엄이나 지오 매트릭스와는 좀 달라서, 레이어드에서 최고의 권력과 규모를 가진 기업이라는 설정이 붙어 있다. 매뉴얼에 기재된 설정에 따르면 AC3 시작 시점에서 가장 큰 규모와 힘을 갖고 있는 기업은 미라쥬이고 라이벌 기업인 크레스트는 콩라인 신세. 그러나 매뉴얼이나 설정집을 읽지 않은 많은 플레이어들은 미라쥬가 크레스트보다 강하다고 설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 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미라쥬가 플레이어에게 보내는 메일을 통해 관리자의 대행인 행세를 하는 크레스트가 눈꼴 사납다고 비난 공세를 퍼붓는 언론플레이를 펼치기 때문.
보수파의 입장을 견지하며 관리자의 지배가 없이는 인류가 살아 남을 수 없다고 보는 크레스트와는 달리 관리자의 지배에서 벗어나려고 시도하는 혁신파라는 입장. 확고부동한 1위의 지위를 가진 기업이면서도 이런 행보를 보이는 점이 좀 기묘하긴 하며, 아무래도 관리자가 맛이 갔다는 걸 모종의 루트로 어느 정도 인지하고는 있었던 듯 하다. 아니면 그 사실을 몰랐더라도 그냥 관리자의 지배를 받는다는 사실 자체가 마음에 안 들었다든가.
그럼에도 관리자가 미쳤으니까 인류의 생존을 위해 관리자를 그냥 대놓고 파괴하자고 주장하는 유니온에게는 결국 크레스트와 함께 도매금으로 까이는 위치. 이건 관리자에 대한 입장의 문제와는 별개로 유니온이 원래부터 기업들을 별로 안 좋아하는 세력이라서 그런 감이 크다. 크레스트가 그러했듯이 미라쥬도 유니온을 대놓고 비난하고 다녔다는 점도 한 몫 한다. 그래도 관리자가 인류를 멸하기로 결정했다면 그에 따르는 것이 맞다고까지 주장하는 크레스트보다는 나은 기업인 건 사실일 것이다.
4.2. ACNX
시간이 꽤 지나서인지 다른 기업과 같이 로고를 바꾸었다.
지상에서도 여전히 공격적인 확장 정책으로 1위를 차지한 상태. 사막의 자원이권에 눈이 멀어 너비스의 뒤통수를 치고[1] 이에 항의하는 기업연합의 요구도 무시하며 패도를 걷는다.
지상에서도 여전히 공격적인 확장 정책으로 1위를 차지한 상태. 사막의 자원이권에 눈이 멀어 너비스의 뒤통수를 치고[1] 이에 항의하는 기업연합의 요구도 무시하며 패도를 걷는다.
4.3. ACNB
ACNB엔 스토리가 없다. 그냥 부품 제공 회사로서 존재할뿐.
4.4. ACFF
ACNB와 마찬가지. 부품 제공 회사 + 스폰서 역할이다.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스폰서를 맡고 있는 하위 팀이 자립하고 싶다고 하자 다른 기업에게 압력을 넣어 이적하지 못하도록 하는 작태를 보인다.
4.5. ACLR
얼라이언스로 연합되었다. 자세한 것은 얼라이언스(아머드 코어)를 참조.
5. 실루엣 미라쥬에 등장하는 속성, 종족
자존심이 강하고 상대를 업신여기는 교만함이 눈에 띈다. 그러나 자기보다도 강하다고 판단한 것에 대해서는 매우 약하고, 손바닥 뒤집듯이 온순하게 된다. 기계를 조종하는 능력이 뛰어나 과거의 세계의 유산이기도 한 병기류를 잘 다룬다. 우두머리는 하르.
속성의 색은 붉은색.
속성의 색은 붉은색.
6. 소설
7. 모두의마블 for kakao의 S, S+카드 미라쥬
미라쥬(모두의마블 for kakao) 문서 참고.
8. 월드 오브 파이널 판타지에 등장하는 생물들
9. 인터넷 방송인
미라주(인터넷 방송인) 참조.
[1] 사실 너비스도 미라쥬의 뒤통수를 칠 생각으로 지원받고 있었긴 했지만 뭔가 본격적으로 해보기도 전에 회사 뿌리가 뽑힐 정도로 두드려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