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편집]
조부의 취미가 수묵화였기에 그림에 흥미를 두기 시작했다고 한다. 사실 처음엔 단순히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몸이 좋지 않아 회사를 그만둔 것을 계기로 일러스트레이터로 전향한 케이스. 원래부터 잡지 일러스트 응모로 나름 지명도가 있었던지라 상업데뷔를 나름 수월하게 했고, 2004년에는 에로게 제작사인 BLACK PACKAGE에 입사한다.
이후 에로게 원화, 라노베 삽화, 동인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하였으나, 2006년 무렵부터 그림체가 급격하게 무너지기 시작, 일시적인 활동중지에까지 이르렀다.
이후 에로게 원화, 라노베 삽화, 동인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하였으나, 2006년 무렵부터 그림체가 급격하게 무너지기 시작, 일시적인 활동중지에까지 이르렀다.
이랬던 그림이 | 이렇게 변하더니 |
말년에는 여기까지 악화 | |
2. 기타[편집]
3. 주요 작품[편집]
- SHADE Lost in N.Y(삽화)
- 하늘에 토끼가 떠오를 때(삽화)[1]
- おしかけプリンセス(일부 원화)
- Sweet and Sweet(원화)
- オレ巫女(원화)
- おしえて! ブルマ先生(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