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가와 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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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미나가와 준코
皆川純子(みながわ じゅんこ)
직업
출신지
생년월일
신장
164cm
혈액형
A형
소속사
성우 활동 시기
2001년 ~ 현재

1. 소개2. 출연작
2.1. 애니메이션2.2. OVA/극장판2.3. 게임2.4. 드라마 CD2.5. 외화2.6. 기타

1. 소개[편집]

일본의 여성 성우. <테니스의 왕자>의 에치젠 료마 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성우를 하기 전에는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고.

상당히 허스키한 목소리를 지녔으며, 주로 소년 캐릭터 연기가 유명하지만 여성 캐릭터도 맡는다. 하지만 귀여운 목소리를 억지로 만들어 내는 걸 어려워하고 또 싫어해서 귀여운 여자 캐릭터는 잘 맡지 않는다나. 라디오에서 이야기한 바로는 사이가 미츠키와 음성이 유사해서 같은 캐릭터 오디션 보러 불려다니며 자주 만났다고. 비교해 보면 미나가와 쪽이 훨씬 여성스럽다.

성우가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지하철에 걸려 있는 만화 광고를 본 친구가 '준코는 이런 캐릭터가 잘 어울리지 않아?'라고 추천을 해주었다고 한다. 그저 칭찬으로만 받아들인 미나가와는 '이런 멋진 캐릭터에 내 목소리가 어울릴 리 없어!'라며 거부했지만, 얼마 뒤 소속사로부터 그 캐릭터의 오디션을 봐 주었으면 한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그게 바로 에치젠 료마.

테니스의 왕자 에치젠 료마를 맡을 때 출연진 중 가장 생초짜여서 오키아유 료타로는 선배로서 많이 챙겨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미나가와 준코의 성격이 쿨시크해서 혼자 알아서 다 챙기고, 행사에서 팬들에게 서비스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고 경악했다고 한다. 하지만 어쨌건 이후에 미나쥰이 다른 성우들과 어울리게 된 것은 오키아유가 챙겨준 덕분이라고.

가창력도 좋은 편이라 본인 명의로 싱글 6장, 앨범 4장을 냈다.

감수성이 풍부한 울보이며 실제로 이벤트, 라디오, 라이브에서 곧잘 운다.

한동안 출연이 뜸했다가...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Crystal텐오 하루카/세일러 우라누스 성우로 캐스팅된다.

2. 출연작[편집]

2.1. 애니메이션[편집]

2.2. OVA/극장판[편집]

2.3. 게임[편집]

2.4. 드라마 CD[편집]

2.5. 외화[편집]

2.6. 기타[편집]


[1] 본인의 말에 의하면 유키히로 아야카의 목소리는 오후 4시 이후가 아니면 안 나온다고.[2] 드라마 CD 캐스팅도 동일.[3] 26기OP Everlasting luv를 직접 불렀다(...) 한국판은 안영미.[4] 유년 시절이고 드라마 CD와 캐스팅 동일. <세계 제일의 첫사랑> 2기 6화 (순정 미스테이크) 한정으로 출연.[5] 마치 료마를 다시 듣는 느낌으로 보이시함이 강하다.[6] 말리에시티에서 관광 가이드를 맡고 있는 닌자. 양 팔에 치쿠와(구멍뚫린 어묵) 형태의 토시를 하고 있어서 붙여진 이름으로 보인다. 비슷한 이유로 동료 가이드들의 이름은 시라타키(실곤약), 한펜.[7] 시노, 히나타, 키바와 싸우는 캐릭터[8] 스태프롤에 써 있는 小姐는 이름이 아니라 아가씨를 뜻하는 단어 소저이다. 본명은 불명.[9] 오카마 캐릭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