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션 무비.
メイQノ地下ニ死ス
미궁의 지하에서 죽다 | |
개발 | |
플랫폼 | |
출시일 | |
장르 | DRPG |
등급 | 12세 이용가 |
웹사이트 | |
1. 개요[편집]
2. 게임 특징[편집]
다양한 미궁을 돌파해가는 본격 던전 RPG로서 플레이터는 에스트라 일행을 조작해 거대 로봇인 「가디언」과 함께 여러 각종 몬스터들을 물리치며 복잡한 미로를 헤쳐나가는 형식의 게임이다.
복잡한 던전 미로에서 기인한 극악한 난이도로 악명이 높다.
전체적인 맵의 크기부터가 너무 방대하기 짝이 없는데, 백의 탑에 나오는 워프와 미로의 숲은 몇몇 플레이어들로 하여금 캐릭터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미궁 지하에서 죽는다라는 소리가 나오게 할 정도다. 그래도 지도를 밝혀나가는 것 자체에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 맵 크기를 즐길 수도 있다.
전투는 초반에는 약간 어려우나 중반을 조금 넘기는 시점부터 어느샌가 몹시 쉬워져있고, 버프 거는 요령만 익히면 최종보스조차도 1방에 보내버릴 수 있다.
스토리는 큰 기대를 하지 않는 편이 좋다. 전체적인 볼륨 자체를 막대한 맵의 크기와 미궁으로 억지로 늘렸고, 결말은 허망하기 짝이 없다. 심지어 표지에 나오기까지 한 파멜라와 간스는 백의 탑에서 한 번 구해주고 난 뒤에는 아예 존재 자체가 소실된다.
여러모로 전작이자 마계 1번관 시리즈의 초기작이었던 마괴신 트릴리온과 비교하면 아쉬운 점이 많은 작품.
복잡한 던전 미로에서 기인한 극악한 난이도로 악명이 높다.
전체적인 맵의 크기부터가 너무 방대하기 짝이 없는데, 백의 탑에 나오는 워프와 미로의 숲은 몇몇 플레이어들로 하여금 캐릭터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미궁 지하에서 죽는다라는 소리가 나오게 할 정도다. 그래도 지도를 밝혀나가는 것 자체에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 맵 크기를 즐길 수도 있다.
전투는 초반에는 약간 어려우나 중반을 조금 넘기는 시점부터 어느샌가 몹시 쉬워져있고, 버프 거는 요령만 익히면 최종보스조차도 1방에 보내버릴 수 있다.
스토리는 큰 기대를 하지 않는 편이 좋다. 전체적인 볼륨 자체를 막대한 맵의 크기와 미궁으로 억지로 늘렸고, 결말은 허망하기 짝이 없다. 심지어 표지에 나오기까지 한 파멜라와 간스는 백의 탑에서 한 번 구해주고 난 뒤에는 아예 존재 자체가 소실된다.
여러모로 전작이자 마계 1번관 시리즈의 초기작이었던 마괴신 트릴리온과 비교하면 아쉬운 점이 많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