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ial Medal of Freedom | |
설립 | |
선정대상 | 특히 세계 평화, 문화, 기타 중대한 공적/사적인 노력, 미국의 안보와 국가적 관심에 칭찬할만한 기여를 한 개인 |
등급 | |
높은 등급 | "없음" |
동급 | |
낮은 등급 | 대통령 시민 훈장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963년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만들어진 훈장이다. 이 대통령 자유훈장은 1945년에 해리 S. 트루먼 대통령때 만들어진 ‘자유훈장’을 대체한 것이다. 자유훈장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자유 수호를 위해 애쓴 민간인들을 기리기 위해 만든 건데, 케네디 대통령이 좀 더 품격을 갖추고, 대상 범위도 확대시키면서 명칭도 '대통령 자유훈장'으로 바꿨다. 제1회 대통령 자유훈장 수여식은 1963년 12월 6일에 있었는데 바로 한 달 전에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했다. 그래서 후임 자인 린든 B. 존슨 대통령이 케네디 대통령이 뽑은 사람들에게 훈장을 달아줬다.[2]
3. 선정[편집]
수훈자는 대통령이 직접 뽑는다. 대통령 혼자의 생각대로 고를 수 있긴 하지만 수상 자문기구 등 주로 주변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빌 클린턴 대통령은 재임 기간 중 총 88명에게 훈장을 수여했고,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임기 중 81명에게 수여했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역대 최다인 123명에게 훈장을 수여했다.[3]
현재까지 미국 대통령 중 이 훈장을 받은 사람은 총 8명이다. 이 중 존 F. 케네디(1963년), 린든 B. 존슨(1980년)은 사후에 수상이 이루어졌으며, 로널드 레이건(1993년), 제럴드 R. 포드(1999년), 지미 카터(1999년), 조지 H. W. 부시(2011년), 빌 클린턴(2013년)은 대통령 퇴임 후 전직 대통령으로써 수상했다. 조 바이든(2017년)은 특이하게도 현직 부통령 신분으로써 상을 받았다가 이후 대통령이 된 경우.
현재까지 미국 대통령 중 이 훈장을 받은 사람은 총 8명이다. 이 중 존 F. 케네디(1963년), 린든 B. 존슨(1980년)은 사후에 수상이 이루어졌으며, 로널드 레이건(1993년), 제럴드 R. 포드(1999년), 지미 카터(1999년), 조지 H. W. 부시(2011년), 빌 클린턴(2013년)은 대통령 퇴임 후 전직 대통령으로써 수상했다. 조 바이든(2017년)은 특이하게도 현직 부통령 신분으로써 상을 받았다가 이후 대통령이 된 경우.
4. 관련 문서[편집]
[1] 다른 하나로는 의회 명예 황금 훈장이 있다.[2] 케네디 대통령 사망 후 린든 B. 존슨 대통령이 수여자 명단에 케네디 대통령을 포함하면서 케네디는 자신이 만든 훈장을 가장 먼저 수여받은 사람이 되었다.[3] 맨 위의 조 바이든이 임기 중 마지막 수령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