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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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Musicow
대표자
김지수, 정현경
주소
서울시 마포구 토정로5길 17, 2층 ~ 5층
공유 총 지분수
814,640주
외부 링크

1. 개요2. 옥션3. 유저 마켓4. 저작권
4.1. 남성 가수4.2. 여성 가수4.3. 혼성 가수
5. 함께한 아티스트6. 투자시 주의사항



1. 개요[편집]

前) 뮤지코인
음악 저작권료 공유 플랫폼인 뮤직카우는 음악 창작자와 음악 팬, 투자자가 함께 저작권료를 공유하고 창작자를 후원하며 K-pop의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공간이다.

2. 옥션[편집]

저작권료 옥션은 아티스트의 저작권료 지분 공개를 통해 누구나 음악 생태계 구성원으로서 저작권료를 공동 소유할 수 있는 신개념 문화-투자 서비스이다. 팬/투자자는 좋아하는 음악을 구매하여 해당 곡의 저작권료 공동체 일원으로 본인이 구매한 저작권료 지분만큼 매월 저작권료를 정산 받으며 창작자를 후원할 수 있다.

옥션은 매주 평일 오후 12시에 공개되고, 6일 후 오후 9시에 마감된다.

3. 유저 마켓[편집]

4. 저작권[편집]

뮤직카우가 공유하고 있는 저작권 목록이다.

4.1. 남성 가수[편집]

아티스트
곡명
링크
I can't
YOUNG 20 (PROD.BY 이대휘)
연애시대
조PD
My style
고마워고마워
엄마
오랜만이죠 (feat. 신지수)
I'm in love

4.2. 여성 가수[편집]

아티스트
곡명
링크
눈물아안녕

4.3. 혼성 가수[편집]

아티스트
곡명
링크
PERHAPS LOVE (사랑인가요) (PROD.BY 박근태)

5. 함께한 아티스트[편집]

뮤직카우와 함께 저작권 공유문화를 선도하는 아티스트들이다.
아티스트
이승주
미친손가락

6. 투자시 주의사항[편집]

뮤직카우 광고에서 마치 음악 저작권을 가질수있는것처럼 나오는데, 엄밀히 따지면, 저작권의 지분을 양도 받는게 아니라, 지분에 비례해서 저작권료를 정산받을 채권적 계약을 맺는것이다.[1] 저작권과 저작권료를 정산받을 권리의 차이는, 저작권은 물권에 준하는 권리라서 모든 사람에게 배타적으로 그 권리를 주장할 수 있고, 뮤직카우가 망하더라도 (지분의 소유를 증명할 수 만 있다면) 원저작자의 사후 70년까지 저작권의 일정 지분을 행사할 수 있지만, 채권은 계약을 맺은 상대방에게만 그 권리를 주장할 수 있어서, 상대방이 파산 등으로 소멸해버리고, 의무를 승계할 사람이나 법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아무에게도 그 권리를 주장할 수 없게 된다. 뮤직카우 측의 설명으로는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는 법인을 따로 분리해 놓고 저작권 관리만 하기 때문에, 뮤직카우가 사업에 실패해 망하더라도 저작권 소유 법인은 망하지 않고 저작권료를 계속 지불할 수 있다고 하긴 하지만... 광고에서 마치 저작권을 소유할수 있는것처럼 하고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1] 예컨데, 조용필과 지구레코드 사의 저작권 분쟁 사태와 같은 일이 일어났을때, 팬들이 뮤직카우에서 지분을 사더라도, 그것이 저작권이 아니기 때문에, 가수에게 저작권을 돌려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