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영양 | ||||
Waterbuck | 이명: 워터벅 | |||
Kobus ellipsiprymnus Günther, 1884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포유강(Mammalia) | ||||
소목(Artiodactyla) | ||||
소과(Bovidae) | ||||
물영양속(Kobus) | ||||
물영양(K. ellipsiprymnus) | ||||
1. 소개[편집]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물에서 사는 대형 영양.
워터벅이라고도 부르며 몸길이 1.8~2.35m, 어깨높이 1.1~1.3m, 몸무게 160~270kg이다. 뿔은 수컷에게만 있는데, 반달 모양이고 앞으로 구부러졌으며, 길이가 80~90cm나 된다.
워터벅이라고도 부르며 몸길이 1.8~2.35m, 어깨높이 1.1~1.3m, 몸무게 160~270kg이다. 뿔은 수컷에게만 있는데, 반달 모양이고 앞으로 구부러졌으며, 길이가 80~90cm나 된다.
2. 생태와 특징[편집]
3. 천적[편집]
4. 기타[편집]
비인기 종이라 그런지 멸종위기등급은 관심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보유하던곳은 서울동물원밖에 없었다. 개원 초기부터 기린들과 같이 살았다가 하나둘 줄어지고 2017년엔 암컷 한마리만 남았고, 그 암컷도 2019년 가을에 노령으로 폐사하여서 국내엔 더이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