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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월 1주차[편집]
1.1. 9월 4일[편집]
1.2. 9월 6일[편집]
-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오전 10시부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렸다.
1.3. 9월 7일[편집]
2. 9월 2주차[편집]
2.1. 9월 9일[편집]
2.2. 9월 10일[편집]
-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하는 2022년 5월 개관을 목표로 총 172억 원의 예산을 들여 '문재인 대통령기록관' 설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전 배포한 설명자료에서 “현재 국가기록원이 운영 중인 세종시 통합대통령기록관은 서고 사용률이 83.7%에 이르러 향후 이관될 대통령기록물의 안정적 수용을 위해 보존시설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며, 개별 대통령기록관 건립을 통해 기록물 보존 부담을 분산‧완화하고 안전성을 높이려는 목적”이라고 밝혔다. # 또한 비용 역시 증축보다는 신축이 더 비용이 적고 효율적이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 일본산 공기압 전송용 밸브에 대한 한국과 일본의 무역 분쟁에서 세계무역기구(WTO) 상소 기구는 10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서 한국이 일본산 공기압 밸브에 관세를 부과한 조치에 대해 대부분의 실질적 쟁점에서 WTO 협정 위배성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정했다. 이에 따라 1심 격인 분쟁해결기구(DSB) 패널이 사실상 한국의 손을 들어준 기존 판정이 대부분 유지됐다. 다만 일부 가격 효과 분석이 미흡해 덤핑에 따른 인과 관계 입증을 충분히 하지 못했다며 실체적 쟁점 가운데 하나는 일본 측 주장을 받아들였다. 결과적으로 한국은 실체적 쟁점 부분에서는 9개 중 8개 분야에서 승소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일본 언론뿐만이 아닌 다수의 서양 유력 언론사들은 WTO가 일본을 지지해줬다고 하면서 세금부과를 원래대로 되돌려야한다는식으로 보도했다. 로이터 블룸버그 뉴욕타임즈 닛케이 마이니치
2.3. 9월 11일[편집]
- 조국이 법무부장관에 취임한 당일, 법무부 핵심간부들이 대검찰청에 윤석열 검찰총장을 배제한 별도의 특별수사단 구성을 제안했다가 거절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부의 모 관계자가 9일 대검 고위간부에게 전화를 걸어 “윤 총장과 대검찰청 반부패 지휘라인을 배제한 특별수사단을 꾸려 조 장관 일가 수사를 맡기는 게 어떠냐”며 제안하자 이에 대검 측에서 “수사의 공정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반대했다는 내용이다.#
논란이 확산되자 법무부는 “과거 별도 수사팀을 구성한 전례에 비추어 아이디어 차원에서 의견을 교환했을 뿐이고 장관한테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해명했고, 조국 법무부 장관은 "언론 보도를 보고 알았다”고 답변했다. #
- 문재인 대통령이 MBC 표준FM 추석 특별생방송 우린 추석이 좋다 고향 가는 길 3부(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 출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