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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월 1주차[편집]
1.1. 4월 1일[편집]
1.2. 4월 4일[편집]
1.3. 4월 5일[편집]
1.4. 4월 6일[편집]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고성-속초 화재에 주민이 대피하는 급박한 상황에서 재난 컨트롤타워 책임자인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국회에 붙잡아둬 비판을 받았다. 이에 해명했으나 이 또한 역풍을 맞았다.*
2. 4월 2주차[편집]
2.1. 4월 8일[편집]
- 신임 육군참모총장에 서욱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중장), 신임 공군참모총장에는 원인철 합참차장(중장)이 각각 내정되었다.*
2.2. 4월 10일[편집]
2.3. 4월 12일[편집]
- 한국의 일본 후쿠시마 주변산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를 둘러싼 WTO 분쟁에서 한국이 예상을 깨고 사실상 승소했다. 위생·식물위생(SPS) 협정 분쟁에서 1심 결과가 뒤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지지도가 하락세를 멈추고 급상승해 47%로 지난주보다 6%포인트 올랐다. 부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4%포인트 내린 45%로 집계됐다. 한국갤럽은 "'산불 진화 대응'이 긍정 평가 이유 상위에 올랐다"며 "지난 주말 사이 대통령과 유관 부처의 위기 대처가 깊은 인상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 더불어민주당은 강원 산불과 관련한 가짜뉴스(허위조작정보)의 최초 게시자와 유포자 등 총 75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 75명 중엔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한편 김정숙 여사는 워싱턴 DC의 한 학교를 방문하여 두 유 노 방탄소년단을 시전했다.#
2.4. 4월 13일[편집]
- 세계무역기구(WTO) 항소심에서 일본 후쿠시마 주변 지역 수산물 수입 금지를 두고 한국과 일본이 벌이던 무역 분쟁에서 한국이 최종 승소했다.*
3. 4월 3주차[편집]
3.1. 4월 16일[편집]
3.2. 4월 20일[편집]
- 자유한국당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문재인 정부를 규탄하는 대규모 장외 집회를 열었다.*
4. 4월 4주차[편집]
4.1. 4월 22일[편집]
4.2. 4월 25일[편집]
4.3. 4월 26일[편집]
-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태우기로 한 선거제·검찰개혁 법안의 국회 제출이 완료됐다. 헌정 사상최초로 전자입법 발의시스템이 사용되어 눈길을 끌었다.*
5. 4월 5주차[편집]
5.1. 4월 29일[편집]
- 공수처법·검경수사권의 신속처리(패스트트랙) 지정 안건이 가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