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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월 5일[편집]
"과천 지역에서 평균 분양가(3.3㎡당)가 4000만원 아파트가 나온 것이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도입하게 된 원인으로 볼 수 있다"
-김현미, 2019년 국정감사에서.
2. 11월 7일[편집]
탈북 선원 2명을 16명을 살해한 살인자라는 이유로 강제 북송했다. 2019년 탈북 선원 강제 북송 사건 문서 참조.
3. 11월 11일[편집]
고민정대변인이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내년도 대규모 확대재정이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靑대변인 고민정 "곳간 재정 쌓아두면 썩어버리기 마련" [1]
"청년 고용률 수치 의미있어...일자리는 체감 문제"라는 자평은 덤.
참고 : ㆍ문재인 “정부 무능에 의한 추경, 어떻게 협조 구하는가”(2015.07.08)"
靑대변인 고민정 "곳간 재정 쌓아두면 썩어버리기 마련" [1]
"청년 고용률 수치 의미있어...일자리는 체감 문제"라는 자평은 덤.
참고 : ㆍ문재인 “정부 무능에 의한 추경, 어떻게 협조 구하는가”(2015.07.08)"
4. 11월 19일[편집]
5. 11월 20일[편집]
- 전국철도노동조합에서 2019년 한국철도공사 총파업에 돌입했다.
6. 11월 25일[편집]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부전선 창린도 방어대를 시찰하고 해안포 사격을 지시했다고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 일본의 고타니 데쓰오 일본국제문제연구소 주임연구원이 독도에서의 한국군의 군사연습은 일본을 적국으로 삼는 것이기에 자제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7. 11월 28일[편집]
사실상 종전 된지 약 4달이 지나 북한은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 합참 명의의 유감이 발표되었다.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 대책’을 심의·확정했다. 전기료 인상이 드디어 검토 의제에 올랐다.
http://naver.me/xyQszGoP
[1] 하지만 썩는건 비유의 곳간이고 재정은 썩진않는다. 고민정 대변인은 재정의 합리적인 사용을 비유하는 표현을 하는게 더 바람직했다. 단순 확대라는 의미를 비유한 고민정의 표현은 정부가 국민에게 이렇게 '노력'한다 라는 전형적인 선심성 표현의 비합리성을 띠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