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문재인 정부/2019년
1. 1월 1주차[편집]
1.1. 1월 1일[편집]
1.2. 1월 2일[편집]
1.3. 1월 3일[편집]
1.4. 1월 5일[편집]
2. 1월 2주차[편집]
2.1. 1월 7일[편집]
2.2. 1월 8일[편집]
-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의 후임으로 노영민 주중국대사가 임명됐다. 동시에 한병도 정무수석의 후임으로 강기정,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의 후임으로 윤도한이 각각 임명되었다. * 그러나 노영민과 강기정 모두 친문 성향인데다가 각각 자기 시집 강매와 폭력 전과로 논란이 있는 인물이다. 그래서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친문 색채가 짙어졌다", "친위체제 구축"이라며 일제히 비판적인 논평을 냈으며, 특히 자유한국당은 노 실장의 산자위 시절 시집 강매 논란과 강 수석의 폭력에 대해 비판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혼자 '국민과의 소통강화 의지', '국정쇄신 의지 표명'이라고 평가했다. #
2.3. 1월 10일[편집]
2.4. 1월 11일[편집]
-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함께한 오찬에 "국민 뜻을 반영하는 선거법 개정이 돼야 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 사법 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이날 검찰에 소환됐다. 이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대한민국 역사에 있어 가장 부끄럽고 참담한 날이 될 것 같다"고 비난했다.*
- 부적절한 행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경북 예천군의회 의원들에 대해 예천군민 50여 명은 이날 오전 경북 예천군 예천읍 천보당사거리에서 집회를 열고 예천군의회까지 약 2.2km를 행진하며 군의원 전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 스가 관방장관은 정례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에서 강제동원 배상 판결에 대한 일본의 반발에 “일본 정부가 좀 더 겸허한 입장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 “일본 정치인이 정치 쟁점화하고 있는 것은 현명한 태도가 아니다”라고 의견을 밝힌 것에 대해 “한국이 책임져야 할 일을 일본 측에 전가한다”면서 “매우 유감”이라고 반발했다. 이에 정부는 한일관계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발언을 둘러싼 일본 측의 반발에 외교채널을 통해 일본 정부에 항의 의사를 전달했다.*
3. 1월 3주차[편집]
3.1. 1월 17일[편집]
- 알츠하이머병을 이유로 지난해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재판 출석을 거부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그 해 골프를 쳤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여야에서 일제히 비판에 나섰다. 유일하게 자유한국당은 언급과 논평을 내놓지 않고 침묵했다.*
3.2. 1월 18일[편집]
-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이번 주말 목포에 직접 내려가서 진위를 가리자는 의사를 표했다. 또한 검찰수사에 대해서도 서산온금지구 조선내화 부지 아파트 건설 관련 조합과 중흥건설, SBS 취재팀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을 조건으로 응하겠다고 밝혔다.*
4. 1월 4주차[편집]
4.1. 1월 21일[편집]
4.2. 1월 22일[편집]
-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 신용카드 수수료 개편에 대한 내용을 담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을 의결했다.*
4.3. 1월 23일[편집]
4.4. 1월 25일[편집]
- 조성길 이탈리아 주재 북한 대사대리 잠적 사건의 후폭풍으로 북한 당국이 해외에 있는 외교관 자녀들을 소환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과거에는 다양한 구실로 외교관들이 자녀의 일부 또는 전부를 데리고 출국할 수 있었지만 태영호 공사를 비롯한 고위 외교관들이 탈북하는 사태가 반복되자 위기감을 느껴 기존 규정을 취소한 것으로 보인다. 대북 소식통은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자녀 소환 지시를 받은 외교관들이 조성길을 원망하는 한편 당국의 조치에 불만을 품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