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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월 1주차[편집]
1.1. 12월 1일[편집]
1.2. 12월 3일[편집]
- 국회는 3일 오후 5시 본회의를 열어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상정했다. 이에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은 반발하며 본회의에 불참하며 예산안 처리와 선거제 개혁을 병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3. 12월 4일[편집]
- 의정 활동비 영수증 제출 문제로 '세금 도둑'으로 몰린 여야 국회의원들이 해명에 나섰다.*
1.4. 12월 5일[편집]
- 경의선 철도 북측 구간 400㎞에 대한 남북공동조사에 나섰던 남측 조사단원들이 5일 오후 조사를 마치고 귀환했다.*
1.5. 12월 7일[편집]
1.6. 12월 8일[편집]
- 강릉선 KTX 탈선 사고 발생.
- 국회의원 세비 인상분이 포함된 예산안이 통과되자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이를 반대하는 청원이 잇따라 올라왔다. 이날 오후 2시에만 7만9371명의 동의를 받았다.*
2. 12월 2주차[편집]
2.1. 12월 12일[편집]
2.2. 12월 15일[편집]
- 더불어민주당이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을 당론으로 정했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개헌도 함께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3. 12월 16일[편집]
-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여야5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선거제 개혁 법안을 내년 1월 처리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단식을 끝냈다.*
3. 12월 3주차[편집]
3.1. 12월 17일[편집]
3.2. 12월 20일[편집]
3.3. 12월 24일[편집]
3.4. 12월 27일[편집]
- 중국의 군용 정찰기가 우리 측 '카디즈'(KADIZ·방공식별구역)에 진입해 공군 전투기 10여대가 출격했다.https://news.v.daum.net/v/20181227154924476 국방부와 외교부는 이에 대해 중국 측에 엄중항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