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사용법
2.1. '~ㅏ'로 끝나는 문장일 때
무척 간단하다. 문장의 끝에 '아'를 붙이면 되는 것이다.
2.2. '~ㅏ'가 아닌 받침이 없는 글자로 끝나는 문장일 때
중성이 단모음일 경우에는 같은 모음을 가지는 초성이 이응(ㅇ)인 글자를 하나 덧붙이면 된다.
단, 예외가 있다. '~ㅐ'로 끝나는 문장의 경우 '애'가 아닌 '에'를 붙이는 경우가 많다.
그래에
거기 엄청 맛있대에
이중모음일 경우에는 끝 발음인 글자를 덧붙이면 된다.
그 영화 슬프냐아
나도 해줘어
빨리 이리로 와아
이 경우도 'ㅐ'발음으로 끝나면 '에'를 붙인다.
왜에?
2.3. 끝 글자가 받침이 있거나 초성이 이응(ㅇ)인 경우
문장을 변형하여 사용한다. 평소에 쓰던 말투를 다른 말투로 바꾸는 것이다.
나 숙제 끝났어. → 나 숙제 끝났다아
3. 이 문체의 특성을 부각시키는 방법
끝으로 붙이는 글자를 여러 번 넣는 것이다.
끝났다아아아아
흑흑 슬프다아아아
4. 유사한 말투
두 번째 예시 문장은 '~아체'보다는 '난 정마아아아알 행복해'와 같은 의미에 가깝다. '~아체'는 귀여운 느낌을 주기 위해 사용하는 말투에 가깝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