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특징
- 다운로드와 로그인이 필수가 아니며, 처음 뜨는 창에 닉네임만 적으면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 .io 도메인은 영국령 인도양 지역(차고스 제도와 그 주변 섬들)의 ccTLD이다. io게임 뿐만 아니라 각종 IT기업에서도 많이 애용하는 도메인이다. 나무위키의 위키 엔진 개발문의를 받는 더시드포럼도 이 도메인을 사용한다.
- 일반적으로 아래와 같은, 장르에 따른 특징들을 가지고 있으나, Bonk.io와 같은 예외도 있다.
- io게임들을 총 집합한 사이트가 있다! 이곳으로 이동하자
- 이 전통을 무시하고 실시간 대전 게임이기만 하면 .io를 붙이는 게임도 많아졌다. 모바일 게임에서도 io 명칭이 붙는 게임이 많아지고 있다.
3. 장점
- 쉬운 접근성. 다운로드와 로그인이 필수가 아니고, 주소창에 게임 이름만 입력하면 바로 접속 가능하므로 아이들도 쉽게 플레이 가능.
- 거의 없는 저장성. 만약 뜻밖의 사정으로 더 이상 플레이할 수 없거나 초기화되어도 기록이 날아가는 경우가 없으므로 그나마 괜찮다.[8] 저장성 없는 게임답게 게임 캐릭터 키우기 2.6처럼 초 노가다 같은 건 안 해도 된다는 뜻. 단 도전 과제에는 저장성이 있다. 다만 쿠키를 삭제하게 되면 저장된 것들이 날아가기 쉬우므로 계정이 존재하는 게임이 아니라면 저장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하다. [9]
옛날에는 그랬지만 최근에는 아가리오나 동물 키우기 게임처럼 경험치를 쌓으면 레벨이 오르거나 게임 내에 돈 개념이 있다, 또 스킨을 사는 경우도 있어서 저장이 필요하다.
4. 단점
5. 문서가 있는 io게임 목록
문단이 길어져 io게임/목록 문서로 이동하였다.
[1] 아직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Agar.io를 필두로 발전해온 접근성 높은 웹게임들은 io가 붙지 않아도 io게임이라고 부르는 편이다.[2] 다만 가끔씩 티밍을 하거나 여러 창을 동시에 돌리는 사람들이 보이기는 한다.[3] 아직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Agar.io를 필두로 발전해온 접근성 높은 웹게임들은 io가 붙지 않아도 io게임이라고 부르는 편이다.[4] 다만 가끔씩 티밍을 하거나 여러 창을 동시에 돌리는 사람들이 보이기는 한다.[5] 다만 가끔씩 티밍을 하거나 여러 창을 동시에 돌리는 사람들이 보이기는 한다.[6] 예를 들어 게임 캐릭터 키우기 2.6에서는 뜻밖의 사정으로 인해 기록날아가버린것처럼.[7] 다만 요즘의 io게임들에는 계정을 만들 수 있는 것들이 많다.[8] 예를 들어 게임 캐릭터 키우기 2.6에서는 뜻밖의 사정으로 인해 기록날아가버린것처럼.[9] 다만 요즘의 io게임들에는 계정을 만들 수 있는 것들이 많다.[10] 음란, 폭력, 범죄, 욕설 등[11] 다만 이는 io게임의 장점이 될 수도 있다.[12] 음란, 폭력, 범죄, 욕설 등[13] 다만 이는 io게임의 장점이 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