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BMS 차분
발광 BMS 난이도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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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명
| 발광 난이도
| 노트 수
| 판정
| 차분 제작자
| 참고
|
kusomiso
| ★12
| 1860
| NORMAL
| ab_tkkz
| |
くそみそテクニック
| ★15
| 1925
| NORMAL
| ab_tkkz
| |
XaaaCi
| ★★7
| 2222
| EASY
| vese
| |
ポロの壁
| ◆17, ◆◆4
| 1444
| EASY
| MOK2
| LN
|
2.1. Xaaaci
compressed eyes에 발광 차분 3개가 있었다. 두 개는 ★12의 kusomiso 와 ★15의 くそみそテクニック, 나머지 하나는 overjoy에 등록된 ★★7의 Xaaaci 차분.[3]
이 중 ★12의 kusomiso도 2중 계단 후살로 꽤나 유명하지만, 그보다도 더욱 유명했던 차분이 바로 Xaaaci 차분이었다.
처음 1분 20초동안까지는 ★★7 치고는 상당히 쉽고, 1분 27초 이후로 이어지는 딜레이 패턴도 사실 여기까지 올정도면 그다지 어렵지는 않은 편이긴 하나 [4] 문제는 그 이후인데, 1:58초의 심상치 않은 변속 이후의
그런데, 이 정신나간 채보도 결국엔 클리어러가 나왔다!
업로더의 코멘트에 따르면 후반 딜레이 폭타는 뭐가 나오던간에 그냥 생각을 포기하고 키보드를 마구 두들겨댔다고...
한 술 더 떠서 그루브 게이지로 클리어한 사람
[1] 어카이브.[2] BOF2005, 2006에 참가한 경력은 있으나 성적이 그다지 좋다고 할만하진 않았다. 거기다 BMS 은퇴 이후 동인 활동을 하고 있는지 조차 불명[3] 참고로, 이거 원래 ★★6이었다. 어째 Overjoy는 가끔 차분 난이도가 이상한게 있는 것 같다[4] 적어도 후에 나올 정신나간 딜레이 폭타보다는 쉽다 [5] 평균 밀도가 초당 50~70이다.[6] 아래의 유투브 댓글을 보면 그 이전에도 클리어자가 한 명 더 있었던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