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
| |
국가
| |
사용 역사
| |
사용 년도
| |
사용 국가
| |
사용된 전쟁
| |
생산 및 제조 역사
| |
개발
| 코우츠키 형제
|
개발 년도
| |
생산
| 브르노 조병창
|
생산 년도
| |
생산 수
| 약 20,000정
|
파생형
| ZK-383P, ZK-383H
|
제원
| |
구경
| 9mm
|
탄약
| |
급탄
| 30/40발 박스 탄창
|
작동 방식
| 블로우백 방식 오픈 볼트
|
중량
| 4.25kg
|
전장
| 875mm
|
총열 길이
| 325mm
|
발사 속도
| 500~700RPM (조절 가능)
|
탄속
| 457m/s
|
유효사거리
| 250m
|
파일:external/world.guns.ru/zk383-1.jpg
ZK-383
파일:zk.jpg
파일:external/www.deactivated-guns.co.uk/zk_2.jpg
경찰용 ZK-383P
파일:external/world.guns.ru/zk383h.jpg
제2차 세계대전 전후 생산된 ZH-383H
ZK-383
파일:zk.jpg
파일:external/www.deactivated-guns.co.uk/zk_2.jpg
경찰용 ZK-383P
파일:external/world.guns.ru/zk383h.jpg
제2차 세계대전 전후 생산된 ZH-383H
1. 개요
2. 상세
MP18과 유사한 면이 있지만 기관단총이면서 경기관총처럼 분대지원화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빠르게 총열을 분리할 수 있고, 800m까지 조절 가능한 탄젠트 조준기에 양각대가 기본 사양으로 포함되어 있는 등 동시기의 기관단총들에게서 보기 힘든 특징들이 많이 있었다.[2] 일본의 100식 기관단총은 분대지원화기로 시작하지는 않았으나 장거리 조준기나 양각대가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경찰용인 ZK-383P는 양각대와 탈부착식 총열 기능이 제거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전후 생산되었던 ZK-383H는 경찰용과 마찬가지로 양각대와 탈부착식 총열 기능이 제거되고 측면에서 장전하는 방식이 아닌 하단에서 장전하다가 필요시 총열 아래로 접을 수 있는 구조를 사용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체코슬로바키아에서는 더 가벼운 Vz.23이나 Vz.61 스콜피온 등으로 교체되면서 퇴역하였다.
경찰용인 ZK-383P는 양각대와 탈부착식 총열 기능이 제거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전후 생산되었던 ZK-383H는 경찰용과 마찬가지로 양각대와 탈부착식 총열 기능이 제거되고 측면에서 장전하는 방식이 아닌 하단에서 장전하다가 필요시 총열 아래로 접을 수 있는 구조를 사용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체코슬로바키아에서는 더 가벼운 Vz.23이나 Vz.61 스콜피온 등으로 교체되면서 퇴역하였다.
3. 매체에서의 등장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에서 기관총의 모델이 되기도 했다.
- 콜 오브 듀티: WWII에서 업데이트로 추가되었으며, 연사력 조절 기능이 기본으로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