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3. 특징
- ZFS와 비슷하게 무거운 편이다.
- 큰 파일에 강함[4]
- 입출력 쓰레드 갯수 지정 가능
- B+Tree 기반
- 저널링 지원
- 가변 블록 크기 지원
- 지연 할당 지원
- 온라인 스냅샷 생성 및 관리
- 온라인 조각모음[5]
- 파일시스템 수준에서 백업과 복구 지원: 명령어 한줄이면 백업과 복구가 싹싹!
4. 주의사항
- 대체로 큰 파일의 처리에 특화되어있기 때문에 작은 파일의 잦은 입출력에는 약간의(?) 성능 하락을 보여준다. 특히 리눅스 커널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의 컴파일 시 이런 문제가 두드러진다.
- 파일시스템 자체의 포텐셜이 훌륭했음에도 불구하고 메타데이터 처리시의 병목현상으로 저성능을 자랑했던 적이 있으나, 지연 로깅 기능이 2010년에 추가됨으로써 성능이 많이 향상되었다. 리눅스 커널 2.6.39 이전 버전을 사용하는 사람은 참고할 것.
- XFS는 마운트 옵션 및 튜닝에 따라 성능이 널뛰기를 한다. 다른 파일 시스템도 비슷하지만 XFS는 이런 경향이 좀 심한 편.
5. 참고자료
[1] 이 때 비슷하게 오픈소스로 풀린게 역시 1992년에 자사의 3D 그래픽 라이브러리였던 IrixGL을 정리해서 범용으로 재개발한 OpenGL이다.[2] 애초에 IRIX가 SGI의 3D 그래픽 처리용 워크스테이션에서 많이 쓰였다는걸 생각하면...[3] 2010년 이후에는 너도나도 지원하기에 별 감흥이 없는 기술이지만, 이건 1993년 작품이다.[4] 애초에 IRIX가 SGI의 3D 그래픽 처리용 워크스테이션에서 많이 쓰였다는걸 생각하면...[5] 2010년 이후에는 너도나도 지원하기에 별 감흥이 없는 기술이지만, 이건 1993년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