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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le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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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문희준_Triple X.jpg|width=100%]]
2005년 9월 20일 발매
트랙
곡명
작사
작곡
편곡
1
May Fly
후속곡
2
Easy 매(罵) (Intro)
-
3
Easy 매(罵)
후속곡
4
[Sure:side]
5
기억이란 작은 마을
타이틀곡
6
Happy Ending
7
A.D. 2050
8
잊으려...
-
9
우린...

1. 개요2. 수록곡
2.1. May Fly2.2. Easy 매(罵)2.3. [Sure:side]2.4. 기억이란 작은 마을2.5. Happy Ending2.6. A.D. 20502.7. 잊으려...2.8. 우린...
3. 영상
3.1. 뮤직비디오3.2. 무대 영상
4. 성적
4.1. 판매량4.2. 시상식
5. 여담

1. 개요

2005년 9월 21일에 발매한 문희준의 정규 4집 앨범이다.

2. 수록곡

2.1. May Fly

May Fly
문희준

그대를 보내야 해요
아침이 오려나 봐요
나에게 허락된 시간이
벌써 다 되어 가네요

난 어떤 사람이었죠
소중한 사람이었나요
힘들게만 했었나요
혹시 아프게만 했었나요

너에 곁에서 아직 내 맘이
떠나갈 준빌 못했죠
시간은 내게 널 놓아주라고
내 목을 조여오네요

너에 곁에만 있을게
찢겨진 가슴이
그댈 아프게 할까
그게 두려워

이젠 내 곁에 없는데
보내야 하는데
아직 널 향해 있는
내가 미워요

난 어떤 사람이었죠
소중한 사람이었나요
힘들게만 했었나요
혹시 아프게만 했었나요

너에 곁에만 있을게
찢겨진 가슴이
그댈 아프게 할까
그게 두려워

이젠 내 곁에 없는데
보내야 하는데
아직 널 향해 있는
내가 미워요

너에 곁에만 있을게
찢겨진 가슴이
그댈 아프게 할까
그게 두려워

이젠 내 곁에 없는데
보내야 하는데
아직 널 향해 있는
내가 미워요

2.2. Easy 매(罵)

Easy 매(罵)
문희준

아직 일어 설 수 조차 없는
나를 짓밟고서 내 목을 조여와
숨을 쉴 수가 없어
다시 일어 설 수 조차 없게
날 죽였어야지 내 손의
이 칼은 니 등 뒤에 있어

내게 보이는 넌 가여워 보여
알 수 없겠지 다른 이에
숨어 너를 가린 채
비겁한 거란걸
내게서 사라져 버려

구차한 변명 따윈 내게 필요없어
내가 당한 만큼 더욱 잔인하게
내가 받은만큼 더 비참하게
똑같이 갚아줄테니
내게서 사라져 버려

살기 위해 발악해도
이젠 소용없지
내 눈엔 皮빛이
내 머 릿속엔 분노가
날 이끌어 나도
이젠 어쩔 수 없어

아직 일어 설 수 조차 없는
나를 짓밟고서 내 목을 조여와
숨을 쉴 수가 없어
다시 일어설 수 조차 없게
날 죽였어야지 내 손의
이 칼은 니 등 뒤에 있어

네겐 한 순간이 영원이 되어
상처로 남아 이제야 알겠니
니가 한 만큼 돌아온 다는걸
내게서 사라져 버려

구차한 변명 따윈 네게 필요 없어
내가 당한 만큼 더욱 잔인하게
내가 받은만큼 더 비참하게
똑같이 갚아줄테니
내게서 사라져 버려

살기 위해 발악해도
이젠 소용없지
내 눈엔 皮빛이
내 머 릿속엔 분노가
날 이끌어 나도 이젠
어쩔 수 없어

아직 일어 설 수 조차 없는
나를 짓밟고서 내 목을
조여와 숨을 쉴 수가 없어
차디차게 식어가는
나를 뒤로하고 넌 또
다른 놈 찾겠지
나를 잃어버린 채

다시 일어 설 수 조차 없는
나를 짓밟고서 내 목을
조여와 숨을 쉴 수가 없어
다시 일어 설 수 조차 없게
날 죽였어야지 내 손의
이 칼은 니 등 뒤에 있어

2.3. [Sure:side]

[Sure:side]
문희준

저기 저 아이
두 눈속에 내가 보이네
세상에 찌든
처참한 날 등을 돌리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거꾸로 서있네
그런데 왜 나만
어지러워 야이야이야

아픔은 날 또
다그치네 멀리있는데
얼마나 가야 끝이날까
이 삶이 두려워

한 쪽 날개로 죽지않고
날아든 저 나비는
내 팔에 앉아
나를 보고 친구라 말하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거꾸로 서있네
그런데 왜 나만
어지러워 야이야이야

어둠이 나를 감싸안아
내 몸의 조각도
내가 바라는게
이거였나 후회는 않겠지

아픔은 날 또
다그치네 멀리있는데
얼마나 가야 끝이 날까
이 삶이 두려워

2.4. 기억이란 작은 마을

기억이란 작은 마을
문희준

내 기억속에 너를
담아두고 갈께요
어느 하나도 빠짐없이
날 놓지 못하도록

너는 내 안에 있죠
이젠 외롭지 않죠
기억이란 작은 마을에
우리 둘만이 살죠

때론 약해진 맘에
널 꺼내 귀찮게 하겠죠
날 잊지말라고
투정만 부리다 울겠죠

Good bye my love
떠나가는 모습이야
정말 아름답죠
Good bye my love
다시보는 그날까지
이제는 Good bye

또 하루가 지나면
아주 멀리 있는데
그런날 이젠 놓아줘요
나 참 이기적이죠

여기 아주 멀리는
정말 춥고 아픈 곳이죠
널 담아두기엔
미안해서 더는 못해요

Good bye my love
떠나가는 모습이야
정말 아름답죠
Good bye my love
다시보는 그날까지
이제는 Good bye

2.5. Happy Ending

Happy Ending
문희준

이젠 나를 내버려둬
내 멋대로 살고싶어
어디든지 끌려가는
저 개처럼 살진 않겠어

네가 날 막으면 무릎 꿇고
다신 안할줄 알았니
포기할거라면 처음부터
나는 시작도 안했어

가슴이 터질것만 같은
넌 그런 꿈이 있니
지금 이 음악이 내게는
내 꿈이고 내 인생이야

내가 무얼 하고 살든
신경 끄고 살지 그래
긴 시간이 흐른만큼
니 자신은 뭐가 돼있니

포기할거라면 처음부터
나는 시작도 안했어
가슴이 터질것만같은
넌 그런 꿈이 있니
지금 이 음악이 내게는
내 꿈이고 내 인생야

내 인생에 참견만하고
사는 넌 니 삶의 주인공이
대체 누구라 말할거니
설마 나라고 생각하고 있니

난 네가 무엇을 하고 살든
난 관심조차 없는걸
네가 인생을 망치던
네가 뒈지던
난 관심조차 없는걸

이젠 나를 내버려둬
내 멋대로 살고싶어
어디든지 끌려가는
저 개처럼 살진 않겠어

내 인생에 참견만하고
사는 넌 니 삶의 주인공이
대체 누구라 말할거니
설마 나라고 생각하고 있니

난 네가 무엇을 하고 살든
난 관심조차 없는걸
네가 인생을 망치던
네가 뒈지던
난 관심조차 없는걸

2.6. A.D. 2050

A.D. 2050
문희준

아직도 난 믿겨지지 않아
이 세상이 폐허가 되버린 걸
어디론가 우린 끌려가고
내 손목엔 낯선 ID가

그 파랗던 머리 위 하늘은
붉은 빛에 어둠만이 비추고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나를 더욱 미치게 해 난 두려워

그 누구도 지키려 하지 않았고
자신만이 살아남으려
울부짖던 기억들이
처참해진 나를 짓눌러

oh 난 모든 것을 되돌리고 싶어
이제 와서 어떻게

그 누구도 지키려 하지 않았고
자신만이 살아남으려
울부짖던 기억들이
처참해진 나를 짓눌러

2.7. 잊으려...

잊으려...
문희준

텅 빈 내 가슴에 온 가득히 있는
원치않는 그녀의 독이 번져가네요
잊으려 애쓰고 더욱 더 깊게
파고드는 그녀가 두려워요

시간이 흐르면 내게서 멀리
그대의 기억도 사라진다고 했었죠
시간이 멈춘듯 내게는 오직
그대만이 있나요

한 참 동안을 그대를
추억하며 살아갔죠
어리석게도 왜 그때 기억은
보내지 못했는지

시간이 흐르면 내게서 멀리
그대의 기억도 사라진다고 했었죠
시간이 멈춘듯 내게는 오직
그대만이 있나요

한 참 동안을 그대를
추억하며 살아갔죠
어리석게도 왜 그때 기억은
보내지 못했는지

나 그대를 지울 수 있도록
남아있는 오직 하나
기억도 다 가져가
이제는 사랑이 두려워지네요

내게 남아 있는게 사랑이였었나요
잊으려 잊으려 하면 더 할수록
더욱 깊어만 가죠

2.8. 우린...

우린...
문희준

나를 잊어가도 되 우리 사랑은
항상 영원하니까 행복해요 난
내가 없다해도 울지마
이 노래가 너를 항상
지켜줄꺼야 이별은 없죠

잠시뿐이죠 항상 그래왔듯
더 좋은 모습을 위한거죠
처음처럼 잘할꺼라 믿어요
하나 걱정되는건 너무
보고 싶어지면 어쩌죠

한땐 너무 힘들었던 시간들
함께여서 이겨냈죠
슬퍼하거나 기쁠
때에도 잊지마요
우린 항상 함께란 걸요

나를 잊어가도 되 우리 사랑은
항상 영원하니까 행복해요 난
내가 없다해도 울지마
이 노래가 너를 항상
지켜줄꺼야 이별은 없죠

이젠 어떻게 해요
아직 하지 못한 말들
또한 너무나 많죠
사랑한단 말도 보고싶단 말도
가슴속에 간직 할께요

한땐 너무 힘들었던 시간들
함께여서 이겨냈죠
슬퍼하거나 기쁠
때에도 잊지마요
우린 항상 함께란 걸요

나를 잊어가도 되 우리 사랑은
항상 영원하니까 행복해요 난
내가 없다해도 울지마
이 노래가 너를 항상
지켜줄꺼야 너의 곁에서

나를 잊어가도 되 우리 사랑은
항상 영원하니까 행복해요 난
내가 없다해도 울지마
이 노래가 너를 항상
지켜줄꺼야 이별은 없죠

3. 영상

3.1. 뮤직비디오

기억이란 작은 마을

3.2. 무대 영상

기억이란 작은 마을

4. 성적



4.1. 판매량

정규 4집 앨범의 판매량은 한국음반산업협회 기준으로 총 27,656장이다.

4.2. 시상식

날짜
시상식명
수상 부문
작품
2005년
11월 27일
네티즌 인기상
기억이란 작은 마을

5. 여담

  •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개인 소속사인 PS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발매한 정규앨범. 록보다는 댄스/일렉트로니카의 비중이 높아졌다. 당초 예정되었던 타이틀곡은 Easy 罵였으나 앨범 작업 도중 군입대 영장을 받고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새로 작업한 기억이란 작은 마을을 타이틀곡으로 발표.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군에 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