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猫叉Master의 CONTEMPORARY NATION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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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ANI 시리즈 수록곡. 작곡은 猫叉Master. 컨템포러리네이션 시리즈의 5번째 곡으로, 기존 일반적인 컨템포러리네이션 시리즈에서 느낄 수 있었던 민족음악의 느낌과는 사뭇 다른 화려한 현악기 연주가 특징. 원래 猫叉Master의 2번째 앨범인 「さよなら世界」에 신곡으로 실릴 예정이었지만 팝픈뮤직에 선행 수록되었다고 한다.
beatnation RHYZE vs HARDCORE TANO*C 에서 PHQUASE가 리믹스하기도 하였다.
2. 팝픈뮤직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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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 The Sky of Sadness
스카이 오브 새드니스 | |||
さらば彷徨の騎士。墜ちる空と大地の狭間に。
방황하는 기사여 안녕히. 떨어진 하늘과 대지의 사이로. | ||||
아티스트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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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명
| CONTEMPORARY NATION 5
| 컨템포러리 네이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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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캐릭터
| NERO
| 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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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된 버전
| pop'n music 19 TUNE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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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 NORMAL
| HYPER
| 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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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단계
| 17
| 23
| 31
| 40
|
50단계
| -
| 29
| 37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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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수
| 360
| 446
| 754
| 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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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픈뮤직 19 TUNE STREET의 인터넷 랭킹 한정 은폐곡. 전체적으로 계단이 중심인 채보로, 특히 이 채보의 가장 큰 특징은 겹계단. 중후반부 절정부분에서 나오는 한손처리 계단 → 겹계단과 최후반의 동시치기 연타 후살 덕에 46레벨중에서는 중~상위권으로, 겹계단 처리가 어려운 유저는 47 약체급까지 체감 난이도가 상승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2.1. 아티스트 코멘트
어떤 사람이
「구름이 하나도 없는 맑은 푸른 하늘을 보면 슬픈 기분이 들어」 처음엔 「그런가~? 」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 때 구름이 없는 하늘을 올려다보니 실제로 그 시점에서 보자하니 왠지 모르게 그 마음이 풀린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뭐라할까, 「압도적」이라던가 「절대적」이라던가 「허무」라던가, 그런 단어가 어울리는 기분이네요. 사실은 좀 더 음울한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만들면 만들수록 이러한 방향으로 가버렸습니다. 서로 번갈아 가며 벌이는 바이올린과 비올라의 장렬한 싸움을 즐겨주세요. - 猫叉Master |
애수의 이국적인 정서가 흘러내리는 울림에 먼 나라에서부터 온 고독한 검객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힘을 가진 채로 지나가선가, 혹은 너무 고상해서인가, 주위에 멀리하는 무리로부터 떨어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인가. 그러한 이미지를 한마리의 고양이에 써보았습니다. 네코마타 씨가 의외로 고양이 캐릭터를 담당해 본 적이 없어서 드디어 저질러봤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알파카 기사도 그려봤습니다만 너무 치유계 같아서 곡에 맞지않았습니다...) 곡은 잘 말하진 못하겠습니다만, 이슬람과 서양 사이 정도의 이미지여서 아비니 시안[2]이나 이집트 고양이같은 슬림한 고양이입니다. 바디 라인의 유연함은 네코마타 캐릭터의 법칙! 튀니지에선 길을 가는 고양이가 전부 머리가 작고 슉해서 감동한 겁니다. 꼬리가! 피-잉해버렸습니다. 의상은 터키풍도 생각해봤습니다만, 마지막엔 스페인 땅으로. 코르도바, 그라나다... 싸움의 끝에 타락해버린 길거리. 다른 문화가 섞인 상태가 정말 좋습니다. 언젠가는 여기도 가보고 싶어! 그리고 고양이는 자주 아무것도 없는 곳을 지긋이 바라보거나 할 때가 있죠. 그런 고양이 등을 보는 것도 조금 좋아합니다. 네로씨도 하늘을 바라보고 있을까요. 그 때 무엇을 생각할까요. - shio |
3. beatmania IIDX
장르명
| WORLD/CONTEMPORARY
월드/컨템포러리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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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판 표기
| THE SKY OF S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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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
| 하이퍼
| 어나더
| ||||
싱글 플레이
| 4
| 444
| 8
| 767
| 10
| 1215
|
5
| 349
| 8
| 820
| 11
| 1296
| |
2020년 6월 11일에 이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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